sk하이닉스, LG전자

주식투자하시는분들에게 이런 설명을 드릴수 있는게 기쁘게 생각이 되네요 
상당히 유용하면서도 어찌보면 반드시 알고 계셔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외국인 추이에 대한것인데요
sk하이닉스 챠트 한번 보시죠
맨 아래 그래프가 외국인 한도소진 비중인데요
 
 

 
위에 보시다시피 하이닉스의 상승은 외국인들이 엄청 들어오면서 주가가 견인됬습니다
사실상 2013년도의 저 외국인의 매수세는 매우 거센축에 속합니다.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할 만큼…
예전에 현대차도 몇년전 엄청 오르기전에 이런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있었습니다
제가 기쁨이 될만큼 설명드리고픈 부분은 바로 저 파란 박스안에 들어있습니다
저부분을 잘 보시죠.. 분명 외인 비중은 그간 많이 늘어왔고 잠시 주춤하긴 하나 그래도 외국인 비중은 소폭 늘고 있는데 주가는 많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아셔야할것은 외국인이 사더라도 주가는 떨어지는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외국인들이 거하게 사들이는 종목은 오르게 되죠…
 
2012년경까지 메모리 램분야에서 하이닉스는 대만이던 일본이던 많은 회사들과 치킨게임을 했었고
2012년경인가…2013년경인가.. 그 치킨게임에서 진 대만과 일본의 반도체 램업체들이 파산을 합니다
그런 사실들을 미리 안 외국인들이 하이닉스를 매수하기 시작했고
치킨게임이 끝나고 새로운 주력 DDR들의 가격이 두배가량 올라버리죠…
 
현재도 sk하이닉스의 실적은 매우 좋은편이며
 
여러분들은 이런 종목을 바로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사실 최근에 실적 발표후에 떨어지고 있죠. 하지만 외국인들의 큰 이탈이 없다면
현재 실적에 큰 문제가 없고 또 외국인들의 큰 이탈이 없다면
떨어지면 매달 월급에서 일부 떼어서 더 사시면 됩니다.
 
하이닉스의 주가는 32조원입니다. 시가총액이 주가니까요…
작년 1년 영업이익이 현재 잠정발표상 5조1천억입니다. 순익도 4조원가량이니…
대박이죠… 시총대비 10프로가 넘지요..

이렇게 실적이 좋으면 외국인들은 크게 빠져나가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주가는 눌리더라도 어느 시점되면 또 오르게 될거구요
 
사실 2-3년전부터 여러분이 투자하셨다면 더 좋으셨겠습니다마는
암튼 현재도 투자하기에는 양호한 실적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최근 외국인이 또 늘어나는 LG전자를 보시되
약간의 차이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외국인들이 LG전자를 사들였죠. 현재 22프로 정도 외인한도비중인데요
사실 LG전자는 3-4년전인가는 외인비중이 30-40프로 육박했죠
그랬던 기업이 휴대폰사업에서 죽을 쑤면서.. 그간 외국인이 계속 빠져나가고 또 주가도 힘을 못썼습니다.
하지만 LG가 작년에 글로벌 휴대폰 점유율을 5프로대(?)까지인가 끌어올렸죠..
그리고 특히 TV부문에서 잘나가죠…
 
그럼 시총과 작년 1년 영업익을 한번 비교해볼까요?
LG전자의 시총은 약 9조 8천억가량입니다 작년 1년영업익 잠정발표상 1조 8천억이죠 ㅎㅎ
대박이죠.. 영업익만 본다면…
 
하지만 좀 다른점이 있다면 순익은 그에 비해서 적은 5천억입니다. 영업익과 차이가 많이나죠
 
LG는 작년 9월기준으로 볼때 자본총계 13조에 현재 부채가 25조입니다
부채가 많죠
사실은 자본총계 13조면 부채도 한 13조 이하인게 사실 안전한거죠.
여러분이 부채를 좀 까다롭게 적용하시려 한다면 그렇게 적용해야합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자본총계 16조에 부채가 7조원대죠…
 
암튼 그러한 부채 여파때문인지 LG전자는 엄청난 영업익을 기록하고도 순익은 시총의 5프로에 불과한 5천억정도로 마감된것이죠
 
그래서 사실 LG전자는 향후 실적은 좀더 타이트하게 모니터링해야됩니다. 실적이 저 부채를 커버할정도가 되야하구요
 
그러므로 적립식으로 매달 월급에서 떼어서 투자한다면
하이닉스를 10만원 매달 넣기로 한다면 LG전자는 5만원정도 매달 넣는등
조금은 비중조절이 필요하겠죠.
부채에 대한 약간의 디스어드밴티지를 주는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외인의 추이.. 그리고 영업익 순익의 추이를 잘 보시는게 좋고 부채도 연관해서 보셔야하구요
 
좀더 복잡한 얘기를 드리면
그럼에도 PBR상에서는 LG전자가 낫지요
왜냐 시총은 9조8천억인데 자본총계가 13조이니까요. 시총이 자본총계보다 적습니다.
sk하이닉스는 시총은 32조인데 자본총계는  16조이죠.
 
그래서 pbr상에서는 LG전자가 자산가치대비해서는 좀더 저평가라 하겠지만
그건 사실 부채를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기도 할것입니다.
 
즉 LG전자는 앞으로 순익의 증가가 좀더 동반되야하구요
그것은 앞으로 스마트폰 점유율을 계속 높여야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즉 여러분은 G2 G3 후에 LG스마트폰의 약진이 계속 있을것인가에 대해서
나름 판단을 하셔야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어쩌면 LG전자는 실적이 매우 호전됬음에도 상당기간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할수도 있다는것이죠..
단 그것을 이겨만 내고 점점 부채가 감소된다면
사실상 현 주가나 좀더 떨어질 주가는 투자하면 대박이 되겠죠
 
그러므로 LG전자는 좀더 부채해결및 순익의 증가를 확인하고 더 큰 금액을 넣는게 안전합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이렇게 저렇게 복합적으로 주식은 판단하는게 되겠습니다.
 
실적이 아무리 좋아져도 부채를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 기업은 어쩔수 없이 휘청거릴뿐이죠
 
LG전자의 외국인 증가 추이를 앞으로 계속 서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LG스마트폰이 좀더 발전하지 않을까 싶긴한데요… 그래도 제가 이런 예측을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사실 제가 에전에 2인자의 약진을 예고한적이 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분야도 사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2인자구요
또 스마트폰이나 여러 가전에서도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2인자 이며
인터넷포탈에서는 네이버에 이어서 다음이 2인자이죠
 
2인자의 약진… 이 계속될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 과 친하게 진해십시오
링크가 안된다는 분이 계신데 www.을 넣으니까 링크로 안가네요
www를 멋지게 빼버리시고 클릭하셔서
그 재무제표와 알콩달콩 친하게 지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주가가 떨어져도 실적이 든~든~ 하면
마음도 든든하고…
떨어지면 더 살수있으니 좋죠…
단 반드시 너무 고평가 되지 않았는가는 시총과 영업익대비 혹은 자본총계대비로 해서 확인하시고
고평가는 피해서 투자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