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당 도피처, 세계 2위 지상낙원

4당 도피처, 세계 2위 지상낙원 김정일이 만든 세계행복지수에서 北은 세계 1위 중국에 이어 아깝게 2위


 


야4당 연합이 죽자하고 흉내 내려는 무상교육 무상치료 공짜 점심이 북을 60년만에 최빈국으로 만든 비결(?)이다.  26일 중국 인터넷시이트 ‘조선중국’이 최근 ‘조선중앙TV방송’이 발표한 세계각국인민들의 행복지수에서 북이 중국에게 아깝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밀려 났다는 내용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은 행복지수가 152위로 바닥을 기고 미제국주의자들은 203위로 전 세계 꼴찌라고 한다.


 김정일이 본 세계 5대 행복나라는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은 중국이 1위, 98점 北이 2위, 93점 쿠바가 3위, 88점 이란이 4위, 85점 베네수엘라가 5위 순 이었다. 북은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맛이 좋은 칼 국수집” 흉내를 내듯 세계에서 두 번째로 행복한 지상낙원이라고 나팔을 불어대면서 대한민국은 100점 만점에 18점을 주기에도 아까운 ‘생지옥’이라고 떠벌인 것이다.


 그렇다면 북이 이처럼 두 번째로 행복한 지상낙원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 이었을까? 선정기준이나 체크리스트를 공개하지 않아 상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지난 60년간 저지른 北의 행태에 비춰 볼 때, 20만이나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맞아 죽고, 300만씩 굶어 죽어 가면서도 북 인민이 누리는 행복의 근원은 김일성수령 복, 김정일장군 복에 보너스로 김정은 젊은대장 복이라고 우겨댈 것이다.


 학교엘 가도 고철 줍기와 토끼 기르기, 여름철 모내기전투, 병영입소훈련으로 공부보다는 ‘혁명의 후비대(後備隊)’노릇 하기에 바쁘지만 명목상으로는 11년제 무상교육, 변변한 병원도 약국도 없어 다치고 병들었을 때 죽고 살고는 팔자소관이만 어찌 됐건 무상치료에, 연필하나 못 만들어내고 쓸 만한 솜바지 하나 ‘배급’ 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지만 이밥에 고깃국, 폭포처럼 쏟아지는 소비품에 깔려죽는 꿈을 꾸며 의무적으로 행복해야한다는 것이다.


 북에 만복의 근원 김정일은 졸개들을 이끌고 지난 5월 20~26일 일주일 동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중국 동북부 공업지대와 남부 개방지역, 당정 수도 북경을 쏘 다니면서 1등의 비법을 학습하는 시늉을 낸 대가로 인민의 행복이 아니라 제 새끼인 김정은의 행복을 위해서“쌀과 경제개발지원”을 위한 앵벌이 식 구걸외교와 동시에 세기적 웃음거리 “김정은 3대 세습체제 묵인”을 애걸하는 책봉시(冊封使) 노릇까지 마다하지 않은 것이다.


 이는 2012년 광성개국 대문을 열어 중국을 젖히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떼광도 소굴’을 만들어 보겠다는 허황된 집념 때문에 병든 몸을 이끌고 다닌 것이다.


 한편 지난 해 6.2지방선거와 올해 4.27 재보선선거에서 “김정은 3대 세습이 북의 문화”라는 자칭‘종북 빨갱이’소굴 민주당과 “3대 세습엔 침묵이 당론”이라는 역대 간첩단 은신처 민노당, 민노당의 곁가지 진보신당, 박연차 불법자금 부엉이바위 시나이 노무현의 뒤를 잇겠다는 국민참여당이 소위 <야4당 연합>을 결성하면서 김정일이 2006년과 2007년 신년시에서 끈질기게 요구하던 “반 한나라당 친북세력연합”실현으로 손학규와 최문순의 승리를 낚아 측제분위기에 들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야 4당 연합의 중심세력 민주당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를 거치면서 북을 300만씩 굶겨죽이고 20만 명이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맞아죽는 인권의 불모지대 야만시회가 됐음에도 세계 두 번째 행복한 동네로 만든 비결인 <무상교육 무상치료 무상급식> 구호를 글자 하나 안 틀리게 흉내 내고 있다는 시실이다.


 100일 촛불폭동에 재미를 들린 야 4당 연합이 비록 김정일로부터 행복지수 152위로 바닥은 긴다는 평가를 받았을망정 G20, OECD나라 세계 10위 권 경제 광국인 대한민국을 문성근이 벼르는100만 민란으로 송두리째 뒤 엎어 5,000만 애국시민을 을 세계 2번째 지상낙원 폭군 김정일의 노예로 끌어다 바치게 될까봐 걱정인 것이다.
 실제로 1993년 김영삼 문민정부 출범과 동시에 통혁당 간첩출신 김정남을 시회문화비서관으로 발탁하여 친북반역세력이 제도정치권에 대거 침투시킨 이래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민중당, 중부지역당 출신 친북반역세력의 독무대가 된 남한을 김대중 노무현이 접수하여 ‘연방제적화통일’을 전제로 핵 개발과 인민군대군량미 제공에 70억 $를 퍼줌으로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행복한‘날광도 집단’을 탄생시킨 것이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뾰족한 대안이 없어 고민에 빠진 야 4당으로서는 “노동자를 조직화해서 이 시회를 뒤 엎을까 하는 생각만 했다.(2005.11.24한국발전연구원)”는 위장취업자 손학규나 “세습이 북의 문화”라고 비호한 자칭 종북 빨갱이 박지원(2011.4.28), 3대 세습엔 “침묵이 당론”이라는 민노당 이정희 같은 부류들에게는 북 ‘조선중앙방송’이 발표한 세계 각국 행복지수야말로 가뭄에 단비 같은 복음이요 암담한 현실에 휘황한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됐을 것이다.
 北은 지금 민주당이 목숨을 걸다시피 하고 있는 공짜대행진, <무상급식 공짜점심, 무상교육. 무상치료에다가 돈 없는 천국>이라는 구호로 1960년 남한 국민소득 94$ 대 북 국민소득 134$로 앞서 달리던 북을 2009년에는 남한 국민소득 2만 $에 비해 북 960$로 남북경제력 격차를 1/40로 북 스스로 세계에서 최빈국반열에 올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행복한 지상낙원이 된 비결이다.
 김정일 세계행복지수 152위서 허덕이는 남한을 거덜 내어 최소한 행복지수 10위권으로 끌어 올려 4위를 차지한 이란만큼은 못 돼도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처럼 만들어 못시는 남북끼리 연방제(적화)통일을 이루는 게 야4당연합의 목표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다하다가 안 됐을 경우라도 야4당에게는 마지막 도피처로서 세계 행복지수 2위 집단 3대 세습씨족 날광도소굴이 있어 남노당 박헌영 허헌 이광국이 그랬듯이 북으로 튀면 고만일 것이다. 제발 좀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