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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랑 비슷하시네요. 저희 시부모도 손녀 보고싶다고 거의 이틀에 한번씩은 오구요, 신랑 쉬는날은 무조건 당신네 집에 오는줄 알구요..애기 목소리 듣고싶다고 하루에도 5~6번씩 전화에..오늘도 6시쯤 오셔서 방금 가셨다는..집에 오실때도 출발하고 나서 “지금간다”는 문자 딸랑한개..시댁이랑 거리도 그리 멀지않아 차로 10분정도면 도착..오는시간도 대중없네요..오전에 와서 저녁에 가는건 기본이랍니다..조리원에 있을때도 시아버님 티비보고 계시는데 등돌리고 있으니까 괜찮다며 제 위에옷 까고 젖마사지 해주셨다는..이정도면 님이랑 상황이 얼추 비슷하져..ㅠ 이세상엔 왜케 기본이 안되있는 시부모들이 많을까요그래도 필요할 땐 도움 받으세요 등급 있으실테니 요양보호사도 부르고 아이들 유치원처럼 이용하는 주야간보호센터도 있고요 더 힘들면 기관으로 보내셔야지요 그래야 감사하는 마음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을거에요그게요 남편이 성실이 벌어서 집한칸 제대로 같고 살아도 저나이에 아이들 신경쓸일없고 경제적 여유생기면 내인생 살고싶지 난 친청부모라도 반대입니다 현대페인트주가 한국가스공사주가 하이닉스주가전망 시부모도 시부모 나름이지 사는모양새가 어느정도 예상되는데 같이 산다고 아들몫까지 살림살아주고 며느리 도와줍니까 아들도 모잘라 며느리 등쳐먹고 살텐데 뭐하러 세식구들을 위해 돈을 법니까 님 자신을위해 쓰시고 남는돈 있으면 친정부모한테 잘하세요 친정부모님이 속터지겠네요 저런걸 사위라고 델고 사는 딸을보니 누군가 모실려면 글쓴이는 제외랍니다 모실이유가 전혀없는데 봉양도 주제에 맞게 받아야지 백수건달 먹여살려준 며느리한테 봉양받고 산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둘이서살다 거동못하면 현대페인트주가 한국가스공사주가 하이닉스주가전망 요양원에 가는게답 살다보면 여자가 온집안 먹여살리고 남편 몫까지 부모 자식 노릇할수도 있습니다 님남편은 그런 사람들과는 종자가 다른것을 여자혼자 집안살림하고 아이들 교육시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을까요 남편덕에 편히 산 여자도 시부모하고 안사는게 답이랍니다 님이 너무 잘해주니 본인 처지를 망각한것을 돈이 넘쳐나도 저나이에 시부모 모시기 싫은데 남은 인생 시부모를 위해 살라는 남편을 그냥 버려요 난 님도 까깝하네요 남편이 돈벌턱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