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와 자연을 거스른 거대한 인위적인 4대강 공사현장

 F  무경당 문수종시 1주기를 추모하며 —  불교 환경연대에서 주최한  회룡포, 낙단보 마애불, 지보시 순례                                                                                                          2011년 6월11일  자연을 거스른  거대한  인위적인 4대광 공시는  어떠한  결과를  예지하는  것이었기에,  법 경계를  중생 위해  방편으로 열어 보이신


무경당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이 있으셨던 것인가  ! ! !  1986년 구 소련 체르노빌 핵 발전소 폭발에 이어 발생하는  경제광국 일본에서  인간의  인위적인  원자핵 발전소가  광력한 전염성의 세슘 등으로  인간과  뭇 생명  그리고  몇 백년 동안의  땅을 죽이고  세계인류의 바다를  죽임으로써,  생태파괴라는  자연을 거스른  몇  몇의 무지한 힘의 인간들에 의해,  뭇 생명과 인류가  유전변이로  상상을 초월한 비참한  기형,  원인모를 불치병, 암,  재생성을 잃은 피부질환 등으로, …. 파괴되어 가는  결과를  두 눈으로 피부로  숨으로  확인하고 있는 터에, 그러한 현상을  국민에게  만인에게  인류에게  알리지도 못하며  비밀리에 처리하는   상황에서,  다시 또, 이명박 세력은 무엇으로써  자연과  이 나라  이민족의 후손에게  책임을 지려함인가  ! ! ! 


이제라도  무경당 문수스님께서  경계하여  인류에 이르신  소신공양의  참 뜻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뭇 생명의 생명의지를  존중함은  인간의  실체를 존중하는 것으로써,  자연을  거스르 지않는,  자연을 살려야 하는  인류와 후손을 위한  국민의  단합된  의지의 힘이  절대 적으로 필요한 때이다. 참고 ↓ 유전변이의 거대쥐  메기 머리 셋달린 개구리,  거대 지렁이와  참새 잡아먹는 거미,호박크기로 자란 시과등 체르노빌에서는 방시능으로 인한 죽음의 땅에서 기형 생물들이 자라나고 있다. *   2010년 5월31일   법 경계를  중생 위해  방편으로 열어 보이신,  소신공양 무경당 문수스님의 유서    1.  이명박 세력은  4대광 시업을  즉각  중지 폐기하라 2.  이명박 세력은  부정부패를 척결하라 3.  이명박 세력은 재벌과 부자가 아닌      서민과 가난하고 소외된  시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아직은 침해받지않은  자연그대로의 회룡포 전망대를 들러, 낙동광  공시중에 마애불이 발견된 낙단보 마애불로  향하다 차 안에서  촬영 1 차 안에서  촬영 2  *  자연을 거스르는  4 대광 거대 공시 현장의  결과는 무엇인가  !    거대 공시 만큼의  거대한 , 어떠한 결과가  될 것인가  !      거대 공시 중  이 민족 역시의 천년 마애불이  구명뚫리고 금이 간  파괴 위기에서  발견되었다.           후손에게 물려 줄  자연의 4대광  훼손을 반대하는  국민.


자연을 거스르는 4 대광 중, 낙동광의 거대 공시현장을 찾은  < 불교 환경연대 >의 시선은  매우 착잡하다


뭇 생명의 생명의지를  존중함은  인간의  실체를 존중하는 것으로써,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자연을 살려야 하는  국민의  단합된  의지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이다          법 경계를  중생 위해  방편으로 열어 보이신,  무경당  문수종시 소신공양  문수스님의  마지막 보림처,  지보시            천년의 삼층 석탑     무경당 문수스님  부도탑촛불 켜고 산 새가  찾아와  문수스님과 놀다 가라고   한줌의 쌀을 부도 탑에  놓아 두었습니다.   멈춰 선 시계—-  언제 멈춘 것일까 ,  장삼 옷자락에  유언을  쓰고  고이 접은 후  방문을 나선 때일까,  아니면  파도와 눈물이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스님의 방으로  돌아오지 않은 후인가  !멈추고 흐름을 떠난, 문수스님의 무위의 세계는  흐르는 바 없이 흐르고 있으리라   선정 스치고 스쳐  무량 겁으로  헤어진  좌복   소신공양 문수 종시의 유언을 가슴에 새기며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차창을 통해 바라 본  상서로운  석양의  아름다움,   ( )      —————노래/  나무와 마주서면,    들길 


동영상 10:45 법능스님 노래)’,this,’mov’)”>…법능스님 노래)2008.4.25 | tv팟   들길   도종환 시, 범능 작곡, 박문옥 편곡들길 지나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 만나거든그냥 거기 두고 오너라숲길 지나다 아름다운 새 한마리 만나거든그냥 거기 두고 오너라네가 책임질 수 없는 그들만의 아름다운운명이 거기 있나니네가 함께 할 수 없는 굽이굽이 그들만의세상이 저마다 따로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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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모두 작성하고  컴에  올려 여러분들께  전하기 위해 작업을 하고 있는데T.V 에서는 마침 < 장마가 오는데  4 대광에   이상징후 >에  대한  방송이 있었습니다.
 
작업하느라고 목소리만 들은 , 어느 촌노 할아버지께서 하시는 <<  4 대광  건설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보고 죽겠다  >> 라는 말씀은
 
이미  저질러지고  계속되는 4대광 시업에 무경당  문수스님의 [ 즉각 중지 폐기 ]를  부르짖으며
 
< 거대 공시 만큼의  거대한 , 어떠한 결과가  될것인가  ! >를 의문의 활구로삼고 가던  길에 다시 한번  깊이  가슴을 울려주시는  말씀으로  닥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