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칠줄모르니당는게원통말한마디딱떨어지면고대로더엄중다조심해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세상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응하지 않으면
  고통만 따를 뿐 하여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말씀
 
  國運, 家運을 누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덕으로 가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어두운 그늘진 힘없는 약자들 두루두루 살피어 말 한마디 마음이라도
  소통과 덕담 마음 힘 합쳐 위기를 기회로 동서남북 세계가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후일 후회도 미련도 없는 시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기시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1월 13일 7시 세상세력 충신세력장원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장원
 
  이렇게 바쁜시람 데려다 놓고 글만 알았으면 어쩌다 글을 이렇게 몰랐노?
  원통한 일이구나. 남의 손을(대필) 빌려 할러고 하니 이렇게 일자무식이 되니
 
  얼마나 답답하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한세상 한 둥치 하늘땅 계급이 또
  나라세력도 힘드는데 이 세상에 없는 일을 하니 세상세력 장원에다가 충신으로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계급은 또 몇십만 배가 올라갔다. 이렇게 세상을
  바로잡아 가건마는 깨치라고 글 지어 놓으니 아무도 깨칠 줄 모르니
 
  지주 움(각자) 당는게 원통하다. 빨리 알아듣고 깨우쳐야 하루라도 편하게
  넘어가지 높을수록 “벌”도 크고 모든 것이 더 엄중하게 다루니 다 조심해라.
 
  말 한마디 딱 떨어지면 고대로 간다. 이제는 더 층이고 명령이 무섭다.
  한마디라도 어긋나다가는 욕(고통)을 보게 되니 앞으로는 병은 잘 낫건마는
 
  이렇게 먹실(먹줄)에 탱기고 시운(저울)에 비단 오랭이로 빼나가는 그
  마음하나로 어째 바로 잡아 지겠노? 돈을 보면 뭐던지 많이 할라고
 
  약 많이 받을 라고 욕심 없이 해나간다면 땅에서 불시에 솟아나가 뭐던지
  시는 것도 고치는 것도 다 빠르건마는 믿거나 안 믿거(종교)나 마음하나
 
  반성하면 죽지 아니하고 도와지는데 질병(시건, 시고, 지진, 폭우폭설, 태풍)은
  터지고 보니 어 짤 수가 없습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