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속보..오늘 검찰의 국민적 현명한 선택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자의 부적절한 승무원 직원들 부적적한 조치에 대하여 연일 방송과 언론사에서

토끼잡기 몰이를 하고 있는데 대하여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조현아 부사장의 부적적한 처사는 100% 프르로 잘못한 행동이지만 그 개인의 행동을 가지고

세계 항공업 4위인 대한항공 이미지에 타격을 주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또한 대한민국 어론들은 대한항공 조현호 부사장의 부하직원 직권 남용으로 대대적으로 보도 하는데

POINT:

과연 조현호 부자장이 대한한공 직원들이 매뉴얼 대로 서비스를 햇다면 이번 사고가 일어 났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본인 의 판단으로 볼땐 대한 항공 직원들이 조현호 부사장 얼굴도 인식을 못하고 지금것의 비 메뉴얼로 써비스를 하다 발생한 상황 이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검찰은 박창진 사무장의 그당시 사황 진술만을 가지고 박현아 개인의 죄를 묻기전에 대한항공 서비스 규칙 이반으로

그죄를 두고 사법치리와 함깨 해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SBS속보:

검찰은 오는 출두하는 조현아 부사장의 진숭을 토대로 방송사의 연일 대한항공 여론몰이 이미지 파괴로 입은 영업이익 손해를 생각 하시여 조현아 부사장을 불기소 처분 하는 선에서 일단락 짓고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불미 스러운 일이

두번 다시 발생 하지 안토록 노사가 노력을 경주해야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검찰의 현명한 국민적 판단을 바람니다~

미국 언론까지 패러디를 만들어 대한민국 항공 1위기업을 개망신 준다는 것은 미국 타 항공사의 반사 이익을

억얻 보겠다는 말 이나 다름 없습니다.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남이 자식의 부적절한 처신의 용서를 구한 이상 오늘부터는 ?대 언론과 방송사에서 왈가왈가 하면 안됩니다.

대한항공 전직원들의 사기가 걸린 문제 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 부탁 드림니다.(닉네임이 실명 입니다)

새누리당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 수 김유현 올 림.S K텔레콤 0 1 0 ,9 4 2 1 , 6 1 7 7
(47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