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4만 달러 시대 연다!

4대강, 4만 달러 시대 연다!
 4대강을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는 친북좌파들(정치적인 이유로 무조건적인 反4대강을 획책하는 정치꾼 무리들의 통칭)의 억지 중에 가장 한심한 선동이 있다. 그것은 ‘아무런 계획과 대책 없이 4대강 사업을 시작했다’라는 매우 악질적인 거짓말이 그것이다. 세계 3대 토목기술국가(초초고층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국가는 대한민국-미국-일본 뿐이다)인 대한민국의 능력을 폄훼하는 매국노적인 망동에 다름아니다.  과연 친북좌파들의 선동처럼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 무책임하거나 급조된 방법으로 설계되고 시작됐을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수십년간 쌓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4대강 사업은 지금 이시간에도 전진하고 있음은 분명한 진실이기에 친북좌파들의 정치적 반대선동에 속아 넘어가선 안 된다. 홍수 때마다 잠기는 침수지역이라면 사람이 살 만한 여건이 되지 못한다. 물로부터 안전한 곳이어야 가치가 인정됨을 우리 조상들은 잘 알고 있었고 철저히 대비하며 물을 다스려 왔다. 조선시대 한양의 강남지역은 본래 홍수로 인한 침수가 잦은 지역이었다. 그래서 뽕나무를 키우거나 역참의 말을 키웠던 잠실이나 말죽거리가 있지 않았던가. 개포는 과거에 갯벌이었고, 반포는 홍수피해를 입는 상습 침수지역이었다. 그러나 21세기 지금의 강남은 어떠한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 됐다. 이처럼 오늘의 수도 서울이 홍수와 가뭄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자원공사와 같은 대한민국 기술전문인력들의 피눈물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24시간 수돗물을 마시고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물과 씨름하는 수자원공사와 전문기술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임을 우리는 알아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4대강 사업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아무 준비없이 막무가내로 시작했다는 친북좌파의 선동은 매우 악질적이고 나라의 국익을 팔아먹으려는 매국노 짓거리인 것이다. 한강의 홍수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님의 제1차 국토종합개발사업(1971-1981)의 일환으로 실시된 4대강유역종합개발계획(1972-1981)의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홍수피해 50% 저감, 주요하천 90% 개수, 상습피해지 138곳 감소 등이 주요 목적이었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 상류에는 소양강댐(1967-1973)과 충주댐(1978-1986)이 건설돼 홍수조절이 가능해졌던 것이다. 88서울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더욱 구체화된 한강종합개발사업(1982-1986)으로 강변 둔치의 공원화, 올림픽대로 건설, 분류 하수관로와 하수처리장 건설, 유람선과 수상 레저·스포츠시설 설치 등 현재의 한강으로 거듭나게 됐던 것이다. 이처럼 이명박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님 시절의 4대강유역종합개발계획과 한강종합개발사업의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4대강살리기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급조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4대강 사업을 공격할 수 있는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치수(治水)에 관한 철저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집단의 수십년 집념의 결과물이니 절대로 폄하해선 안 된다. 친북좌파들의 정치적인 반대를 뚫고 4대강 사업은 드디어 완공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4대강사업은 친수구역 개발이란 또 다른 기회에 창조적 생활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님 시절의 4대강 사업이 치수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치수(治水)강화와 함께 친수공간의 공공적 가치를 최대한 극대화하는 사업이다. 친수구역 개발의 목적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공공개발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는 것이다. 4대강사업 완료 후 보(洑)나 생태공원 주변 등 경치가 좋은 곳에 음식점과 카페, 러브호텔, 위락시설 등이 무차별적으로 들어설 수 있다. 이를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국가와 지자체, 공사(公社)와 같은 공공기관에 의한 공공개발로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방지해야 한다. 회수된 개발이익은 하천관리기금으로 납입하여 향후 하천공사나 유지관리 등에 재투자를 해나가야 한다. 친수구역 개발은 4대강사업을 통해 구축된 지역경제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기존의 하천관리방식은 하천의 유지관리기능에 중점을 두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강변을 따라 새로운 강 문화를 살리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균형개발을 목적으로 하게 된다. 친수구역으로 학교나 연구소 이주와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는 뜻이니 반드시 친수구역 개발에 성공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지역균형개발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의 과거 60년 산업화 단계를 거쳐 선진화로 나아가는 단계에 있다.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휴양과 레저활동이 가능한 강 문화를 가꾸어야 한다. 강 주변에서 더 많은 휴식과 여가활용이 가능해지고 다양해지게 만들고 강에서 요트나 수상스키 등 다양한 선진국형 수변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반드시 친수구역 개발을 성공해야 한다.  시민들의 깨끗하고 풍부한 물 요구에 부흥하고, 가뭄과 홍수와 같은 재해로부터 자유로우면서, 환경을 보전(保全)할 수 있는 보다 선진화된 명품 수자원을 만들 수 있는 수변공간의 개발과 관리가 필요한 때다. 4대강 사업의 창조적인 수변공간에서 국민소득 4만 달러의 시대가 열릴 것임을 확신한다. 대한민국 4대강 사업의대성공을 간절히 소원하며. 2011. 5. 29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