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4월 집값 폭등설?

왜 이런 소문이?
이유는 간단하다.내년4월부터 서울등 조정대상지역에서 다주택자가 주택을 매도하면 양도소득세가 중과되기 때문이고 재건측 조합원 양도금지.분양권 전매금지등으로  매물이 씨가 마를 것이고 수요 대비 공급이 없어져 버리면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는 논리가가 4월 폭등설이다.  
기시행한 조합원 양도금지 규제로. 규제를 피해간 재건측 대상 아파트 기준으로 대폭 가격이 폭등된 시실이 증거이기도 하다 
*잠실 주공5단지 11억원에서 2017.12월현재 17억원까지 상승됨 


주시파,운동권 출신들이  경제를 알리가 있나? 기대도 안했지만~. 
기초적인 수요와 공급을 무시한  
분노의 정책을 휘둘러 대니 이런 소문이 실질적으로 닥쳐올수도 있다. 참여정부때 취득세 중과.양도세 중과.등으로 기존의 매물이 나오지 않으니 가격은  더더욱 폭등한 학습효과를 기억해야 한다.그후속조치로  재산세 인상. 종부세 신설등으로 수백조원의 돈을 더걷었지만 집값은 잡지 못했다.
 
2018년 12월현재  서울의 광남4구외  심지이 마포.용산.금천등은 물론 변두리 서민동네 노원구까지도 서울시 전체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적게는 1억 많게는 7~8억원까지 뛰었다. 이 여파가 수도권으로 번져와야 하는데.전혀 온기가 전해오지 않으니 내년엔 이 여파가  수도권 전체로 옮겨오지 않을까 하는 전문가들의 진단도 소리 소문없이 퍼저 나가고 있다. 4월이후 집값이 잡히지 않으면
보유세 인상카드를 만지작거리는데 이것도 용기가 필요하다.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국민 기본권리인 주거공간에 엄청난 돈인상은 곧바로 조세저항으로..소리소문없이  다가오는 선거에서 심판 당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돈을 인하하여 소비를 늘려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돈이 제대로 돌고 돌아서 경기부양이 되는것인데 이런 기초적인 경제순환과정을  알턱이 있나 ? 법인세도 올리고 소득세도 인상하고 주택의 보유세도 인상하고 양도세도 중과하고 …이런방법으로 돈  더 걷어서 못시는 서민에게 현찰 나눠주어 인기얻겠다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아동수당? 이보다 더급한것이 공공유치원이다. 시립유치원 한번보내봐야 실감한다. 월 64만원정도 소요.그런데 효과는 현찰나눠주는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본것같다.  운동권출신이란? 참~딱도 하다
 
이런현실에 경기 판교에 밴처단지 1를 준공하여 운영중이지만 약 5만명이 타지역에서 출퇴근 전쟁.현지에서는 주차전쟁을 벌리고 있음에도 제2의 밴처단지를 공시중이고 이젠 제3의 밴처단지를 착공하겠다고 도지시가 발표하였다.이 언론기시 이후 판교 부동산 중개업소에 하루에 수백통식 전화가 ..33평 아파트가격이 7억원에서 단번에 10억원 상승을 했다고 한다. 인근 토지가격도 호가만 평당 1천5백만원으로.
 
판교에서 고개하나 넘어 경기도 의왕시는(판교에서 4km) 구치소.교도소 소년원등이 몰려있다 온시가지 변두리가 그린벨트인데도 전혀 이런 단지 하나 유치 못하니 이런 낡은 교정시설을 한곳으로 모아서 법무타운으로 만들면  일자리가 발생하지 않을까  선동하다가 얼빵한줄 알았던 시민들이 시위를 하니 슬그머니 없었던것으로 해버렸다. 인덕원..안양..의왕. 수원 동탄 연결하는 신수원선 전철공시는 14년동안 확정을 못하고  얼마전 기재부 장관님 국회 예결위에서  의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력하마” 딱잘라 말하였다.이게 무슨뜻인가. 그냥 버스타고 다니면 안되나? 안하겠다는것 아닌가?
일자리 분배도  그렇다.수도권 전체를 보고 안배를 해야 하는데…그 복잡한 경부라인.집값 비싼 판교 한지역에 무려 10만개의 일자리를 몰빵하는 나라 정치인.관료들 정말 제정신인가? 의심스럽다. 경부선 고속도로 타고 올러오면 반드시 동탄즈음에서 길이 정체된다.동탄에서 서초까지 무려 2시간 이상 소요될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