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유럽 환자수 의미는…?

유럽 램시마 투여환자수 8만 2천여 명…

단순히 2만 3천 명 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죠.

조만간 열리는 미국시장의 초도물량이 얼마나 될까요? 

유럽시장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 가늠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

그걸 아는 투자자와 모르는 악티의 차이는 뭘까요? (안 알랴줌~)

떠나는 사람은 떠나야 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무슨 말을 해도 붙잡을 수 없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다만, 떠나더라도 깨끗하게 떠나세요. 치사하게 떠나지 마시구요.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몇 사람 때문에 이 게시판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셀트리온 장투개미들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네요. 

비록 떠나는 사람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 남았더라도 서로 믿고 화합하여 하나되어 나아가는 게 진실로 유익하다고 말한다면, 제가 돌 맞을 짓을 한 게 되나요? 그렇다고 해도 저는 그렇게 믿으렵니다. 

팩트를 추론이 이길 수 없으며, 장투개미를 단타쟁이가 이길 수 없습니다. 개미들의 장점이 뭔가요? 뭉친다는 겁니다. 우리가 그 장점을 포기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우리가 질 수 없는 위치에 이미 와 있는데, 뭐가 두렵나요? 

팩트와 장투로 무장한 셀트리온 독개미들이라면, 어떤 모략과 위선이 휘몰아쳐도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