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 인생

메롱교주가 큰 뜻(커봐야 헬레레~~에요)을 품고, 배움터에서 모두 배워 갈 때 즈음에는 나라가 망해가더구만요.
그래서 시람들의 생각이 크게 바뀌기도 하지요. 세상이 크게 바뀐다는 것입니다. 석유값이 역시적으로 폭락하면 정말 세상(세계 또는 이 나라)에 큰 변혁이 일어났듯이 ..


그리고 이 헬레레~ 하는 메롱교주에게도 시람다운 살이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런 세상의 은혜(시람다운 살이에 대한 기회)를 살아 있는 동안 갚아갈  수나 있으려나, 그만한 능력이 되는지 걱정이 들기도 하답니다.
일단 내년에 한 번만 더 받으면 4개학기이니 정식으로는 반을 좋은 명단에 올리는 것이 되니 그럭저럭 목표는 완수하는 것 같네요.


늦게 정규교육 시작하기 전에는 나라가 크게 뒤집어졌지요. 희안한 인생(배움)주기랍니다.


까마득하여 안 보이던 일이 조금씩 차근차근 해 가니 (대단한 큰 욕심이 없어도 그렇고~)불가능할 것이라 생각을 해 오던 일도 가능성이 보입니다. 만날만날 헬레레~~ 하는데 …….


배우려는 많은 시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답니다. “아직 나 보다는 뒷 번호들이니 부끄러워 말고, 배워가라”고 ..
그런데 시람들이 정말 바쁜가 봅니다. 시간내기가 많이 어렵지요. 대부분 가장이거나 가장급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