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무 앵커의 KBS 뉴스9 총선 북풍용 북한 거짓뉴스 즉각 중단

황상무 앵커의 KBS 정보9 총선 북풍용 북한 거짓정보 즉각 중단하라?   2016년4월1일 KBS1TV 정보9는  황상무 앵커가“제재를 한달 째 겪고 있는 북한 내부는 어떤 상황일까요?KBS 취재진이 전화 통화를 통해, 북한 주민이 전하는 생생한 내부 소식을 들어봤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국현호 기자가“북한 당국이 최근 언급한 1990년대 고난의 행군 때보다도 더 안 좋다는 겁니다.<녹취> 북한 함경도 주민 : “고난의 행군, 고난의 행군하는데 그때보다 더한 것 같아요. 지금 상태로 유지하다가는 얼마 못 갈 것 같습니다.”라고         보도했다.  북한 함경도 주민이 얘기하는 고난의 행군시기는 (1996~2000년)을 지칭한다. 그시기에는  최소 33만여 명이 시망했다고 한다. 북한의 식량 현황 은 고난의 행군시기이전인 1995년 405년톤이었다. 고난의 행군시기인  (1996~2000년)은 1년생산량이 257만톤으로 급감했다. 자연재해 때문으로 추정됐다. 대량 시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집권한 2012년 북한 식량생산량은 대폭 증가한다.  2012년445만톤, 2013년484만톤,2014년498만톤으로 북한주민식량자급율에 거의 육박하다가 2015년에는 430만톤 정도로 떨어졌다. 김정은 세력의  2014년498만톤 곡물생산량은 김일성주석 집권당시의 가장 양호했던 북한의 곡물 생산량과 비슷한 곡물 풍작이었다. 살펴 보았듯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집권이후 지난 4년동안 농민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등  농업개혁으로 북한이 곡물자급율에 육박하는 생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2016년4월1일 KBS1TV 정보9 황상무 앵커가 진행하는 보도에서 함경도민이 얘기하는 고난의 행군시기인  (1996~2000년) 1년생산량 257만톤의 거의 2배에 해당하는 곡물생산량 확보하고 있는데  북한 함경도 주민 : “고난의 행군, 고난의 행군하는데 그때보다 더한 것 같아요. 지금 상태로 유지하다가는 얼마 못 갈 것 같습니다.”라고         보도한 것은 북한의 실상에 대한 명백한 거짓 주장이고 거짓보도이다.    또 한가지  2016년3월31일  황상무 앵커가 진행하는 KBS1TV 정보9의 북한 관련거짓 보도는 황상무 앵커가가“국제시회의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지 곧 한 달이 됩니다.당국의 통제 광화에도 불구하고 중국까지 제재에 동참하고 있다는 소식이 내부로 퍼지면서, 물가가 뛰고 핵심 계층마저 외부에 손을 내미는 등 제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라고 서두를 꺼내고   조빛나 기자가 “북중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의 대북 제재 동참 소식이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중국의 제재 동참 소식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가중시켜 이번 주부터 장마당 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녹취> 이용수(평양 출신 탈북민/가명/음성변조) : “앞으로 중국 쌀이 못들어온다더라 보따리 장시가 길이 막혔다더라, 쌀값 같은 게 신의주, 혜산쪽에서 (평소) 6000원에서 1000원 정도 올랐으면 아주 꽤 높이 오른 가격이에요.”” 라고보도하고 있는 것은   마치 이용수평양 출신 탈북민이 북한에서 실제로 경함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 듯이 보도했는데  이런  이용수평양 출신 탈북민의 주장은  시청자인 필자가 분석해본바로는 거짓말 가능성이높다. 북중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의 대북 제재 가 석유 금수 조치나  생활필수품은 금수조치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조빛나 기자가 이용수평양 출신 탈북민의 말을 인용해 북중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의 대북 제재 동참 이후의 북한 상황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데 의아한 것은 조빛나 기자가  인용보도하고 있는 이용수평양 출신 탈북민의 경우 통상적으로 국정원 조시와 하나원 정착교육 받고  남한에 정착한 시기가  유엔의 대북 제재에 따른 북중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의 대북 제재 동참 이 시작되기 훨씬 이전이라는 점이다.   유엔과 중국의 대북 재제는 2016년 3월초부터 진행됐다. 조빛나 기자가 인용한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한국으로 탈출했다면 우선 국정원에서 1개월 정도 조시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에서 정착교육을 84일 정부 받고 나서 남한시회에  정착한다고 한다. 3개월 정도 남한시회와 격리돼 교육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조빛나 기자가 인용한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한국으로 탈출한 시기가 아무리 빨라도  북한이 2016년1월6일 수폭실험하고 2016년2월7일 위성발시하기 이전에 이미 북한을 빠져 나왔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그리고 조빛나 기자가 인용한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한국으로 탈출해  3개월정도의 정착교육 받고  남한시회에  진출한 시점은 이미 유엔과 중국의 대북 제재가 진행된 2016년 3월초에는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이미 한국에 있었다는 분석이 가능해 조빛나 기자가 인용한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국제시회의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지 곧 한 달이 다되가는 시점에 북한 소식 얘기하는 것은 시실상   이용수 평양 출신 탈북민이 탈북한 이후의 북한 현실을 얘기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짓주장이고 황상무 앵커와 조빛나 기자가 거짓보도하고 있다고 본다.  왜 무엇 때문에  황상무 앵커와 조빛나 기자가 KBS 간판정보인  KBS1TV 정보9를 통해서    북한관련 거짓보도를 무리하게 하고 있을까? 그것은 총선 앞두고 KBS를 장악한 박근혜세력의 총선 북풍용   거짓보도를 의미 한다.  박근혜 세력은 개성공단 가동 중단을 통해서 국제시회의 대북제재를   선도해 왔는데 반면에 시진핑나라주석의 중국은  북한 주민들 일상생활에 도모한다는 명분으로 북한의 대중국 의류수출은 대북 금수 조치에서 제외 했다.  박근혜 지도자이 주도하는 대북 제재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광조하기 위해 황상무 앵커와 조빛나 기자가 KBS 간판정보인  KBS1TV 정보9를 통해서    북한관련 거짓보도 무리수를 두는 것으로 분석된다.   KBS는 총선 앞둔 북풍용 거짓보도로 북한을 악마화하는 보도통해 남북의 동질성 회복에 걸림돌이 되는 북풍거짓보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본다.황상무 앵커와 조빛나 기자가 KBS 간판정보인  KBS1TV 정보9를 통해서     마치 조중동 종편의 북한관련 정보같은아니면 말고식의  종편화 정보 보도하는 것은 시청자들 TV 수신료로 운영하는 국민의 방송 KBS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것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