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주권:고환율정책과 저환율 정책에 따라 세상이 바뀐다.

환율주권:고환율정책과 저환율 정책에 따라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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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정책과 저환율 정책은 환율의 수혜자를 인위적으로 나누게된다.
디플레가 진행되거나 환율이 내리면, 수출 대기업들이 불리해진다.
 
인플레가 유발되는 고환율정책은 수출대기업이 너무 좋아진다.
 
저환율 정책을 쓰면 물가가 싸지므로 서민들의 생활은 더 윤택해진다.국민들은 고환율 정책이 흔히들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수출이 더 잘되니까 국민 경제에 더 좋지 않겠느냐는 단순한 생각이다.
 
국가가 경제 발전 초기 단계나 경제가 어려울 때는 맞는 말이지만,
경제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나눠야 할 때는 틀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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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보라.
소니, 마쓰시다 ,은행 등등이 왜 폭망했는가를 알아야 된다.
그들은 360엔가던 달러가 72엔이 되었기 때문이다.
도요타의 1년 외환차손이 물경 12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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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국내 증권회사들은 ‘미국주식에 미쳐라’라고 외친다.
달러예금에도 가압히라고 정부는 권한다.
속는 것은 개미들이고 돈을 먹는 것은 증권회사나 은행이다.
잘 알다시피 주가나 아파트나 오르면 물건이 안나온다.
내랴여 투매등이 나오거나 매물화되는 것을 이들은 다 알고 있다.
지금, 이들의 말대로 움직이면 죽음뿐이고 (한국인의 눈물)로 귀국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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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부속합의가 없드라도 이미 원화강세는 정해진 길이었다.
이런 판에 미국주식을 산다라고라.달러예금에 가입한다고라….
원화는 언제까지 오르며, 얼머까지 오를까?
이럴 경우에는 무엇게 투자해야 하나?가 예리하게 분석되어있다.
내 아파트는?
내 주식은?
내 달러예금과 브라질국채와 애플 주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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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눈물)책을 읽어 보면 한국의 3-5년후의 미래가 저절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