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야 미안하다. 니

홍기야 내가 니 글을 일부러 찾아 읽는 것은 아닌데 베스트에 노출된 글을 먼저 읽어보는게 습관이 되어 놔서, 니 글을 일단 읽어볼 가치가 없지만, 너무 심심해서 웃고 싶을때 나는 니 글을 한번씩 읽어보고 삶의 스트레스를 푼단다. 너는 무슨 개그맨도 아니면서 아고라에다 개그콘서트 대본을 올려놓는지 모르겠다. 너의 글들은 대부분 잘난척과 어설픈, 별로 관련도 없는 정보들을 나열해서 뭔가 대단한 것처럼 포장해서 만들어 놓은 마치 중국산 제품을 싸구려 색도화지로 거창하게 포장해 놓은 것 같은 그런 글들만 싸질러 놓더구나. 너의 글들을 읽고 열광하는 사람들의 유형은..(사람은 원래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보기 때문에 )부동산 폭락이라는 자신이 보고 듣고 싶고 원하는 글들을 찾아 읽고 자신이 귀찮아서 꿰어 맞추지 못한 논리들을 찾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많이 읽혀 지고, 그 논리가 있건 없건 일단 환영하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뭐 나도 이 세상이 서민중심으로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부자들과 기득권층의 부를 강화시켜주는 부동산(즉 아파트)부양 정책에 대해서는 너무나 반대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 서민들의 염원에 편승해서 부동산 폭락이라는 주제로 너같은 졷같은 글로 혹세 무민하는 글을 싸질러 대는 ‘너’를 반대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너의 글에 반대를 날리고 까는 글을 써대면 마치 내가 수꼴이나 부동산을 부양해야 하는 취지로 글을 쓰는 한나라당 알바로 착각하고 까대는 댓글을 써대기도 하더구나. 내가 다시 한번 밝히고자 하는 것은 서민들의 염원과 정의에 기대어( 그 염원과 정의는 부동산, 주거가격의 정상화, 그리고 그에 따른 서민들의 부담감소, 남은 잉여 자본들이 기득권층과 자본가에기 몰리는 불의의 타파) 많은 탁월한 식견과 안목을 가진 이들이 구축한 인식들에 기대어, 너같이 꼼수를 부리어 미숙한  인간들을 낚아대는 졷으로 만든 머리를 가진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놈들이 설치는 꼴을  보기 싫다는 것이지. 너한테 낚이는 불쌍한 미약한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안타깝고, 동네 유치원생 모아놓고 골목대장을 하는 듯한 너의 꼴이 유치하기 짝이 없다. 아마 이 아고라를 모니터하는 어떤 평범한 지능을 가는 시민들( 정권을 바꾸고 올바른 정책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어야 하는 정상적인 지식과 상식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중에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중립적인 사람들) 중에 너의 글을 읽고 환자들처럼 댓글과 찬사를 보내는 놈들의 작태를 본다면 쓰레기 협잡꾼같은 너희들의 행태가 꼴보기 싫어서 서민들이 타파해야 할 보수꼴통에게 마음이 기울어져 버리는 그런 폐단이 벌어질 것 같기 때문에 너의 그 졷같은 글들을 써지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주접을 떠는 몇몇의 냉철하지 못하고 지능이 낮은 쓰레기들이 만드는 분위기에 냉정한 시민들은 ‘응 그렇지 그렇지 ‘하며 수긍하지 않는다. 그들은 너보다 더 냉정하고 냉철하고 또 이기적이다. 그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들보다 더 냉철해야 하고, 그들에게 정확한 논리를 전달해 줄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과거 슬픈한국이나 윤상원같은 글들을 보면 그들의 색깔과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부는 불문에 붙이더라도 어떤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보더라도 객관적이었고, 사실에 입각한 글들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그런 글들을 읽은 수꼴들은 심장이 쫄깃 쫄깃 해졌겠지,. 하지만 너는 설치면 안되는 인간이야.  동네바보형같은 글들을 코 찔찔 흘리면서 써대는 글들은 우리의 힘을 빼고 우리의 질을 떨어뜨리는 자살골이다. 그만 지하 월세방의 컴퓨터 앞에서 한손으로는 졷을 만지면서 한손으로는 키보드를 치는 그런 쓰레기 짓을 하면서 댓글과 추천수를 보면서 마스터 베이션을 하는 짓을 그만두어라.. 결론,,, 홍기 너는 졷같은 머리와 졷같은 식견을 가지고 있으니 자살골 넣지 말고 가서 혼자 자.위를 해라.. 멍청한 애들하고 같이 자,위하지 말고, ok???? 홍기를 사랑하는 형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