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現像)?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외부의 물질들(컴퓨터, 자판기, 휴대폰,지폐,자동차….)
감각(感覺)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感은 느끼는 것이다.
感은 생명과 연관이 되어 있고, 생명은 물이 중요하다.
“생명과 물”
 
覺(깨달을 각)이라고 하는데,,,이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감각기관”이라고 할때 “감각”은?
“느낌과 물질”이다.
일반적으로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질량에너지”로서..핵심은 “에너지”이다.
에너지와 느낌이 짝인 것이다.
感과 에너지는 정비례한다.
에너지가 클 수록 感(느낌)이 크지게 된다.
이 둘을 합쳐서 “생명력”이라고 부른다.
 
감각기관은 외부의 물질들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이다.
감각기관은 개체에 속해 있다.
 
외부라는 것이 무엇인가?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마음
여기에서 “만물”(성+기)이 있는 것이다.
인간개체들도 만물에 속한다.
인간개체들은 만물에 속하지만 개체로서 세상을 보게 되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마음은 전제되어 있고, “같음”(만물에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시람들 개개인은 만물,만인에 속하는 것이다.
만인들은 감각기관에서 부터 시작하게 된다.
 
만인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외부세계가 현상이다.
 
현상은?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마음이라는 전제가 있고,
개인 또는  개체(나)에 나타나는 모든 만물이 되는 것이다.
 
현상은 나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들이지만,,현상의 전제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타자”라고 하는 또 다른 개체들, 개인들,,”타인”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마음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만물, 만인,,,들이 나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이 현상이다.
현상은 개체로서 동물에게도 나타나고 인간에게도 나타나는 것이다.
현상(감각기관에 나타난 외부의 것들…)이 감성을 통해서 본능(행위)를 하게 하고,
인간의 경우에는 현상된 것이 인식(령혼)을 통하게 되는 것이다.
 
현상이라는 것은 자연의 세계에 속하는 것이다.
인간의 세계는 현상된 것들이 의식화된 세계를 의미한다.
인간의 의식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 “독일관념론”(칸트~헤겔)
 
현상은 말그대로 “지금 현재 여러분 앞에 나타나 있는 像”이다.
그 현상은 감각기관에 나타난다는 것이고…!
그 현상에 대해서 시람들은 “기존의 의식화된 것=선입견 또는 고정관념”으로 설명하거나, 판단을 하거나 한다.
 
인간의 관념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칸트는 경험적인 것 이전에 선험적인 것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진화론이 아니고 창조론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경험적인 것 이전에 선험적인 것이 있다고 말하지만, 그 선험성은 진화의 결과이지, 창조주가 있고 그 창조주에게 “계시”받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구체적 언어는 분명히 경험(현상)과 연관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추상적 언어에 대한 이해가 문제였던 것이다.
추상적 언어는 경험 이전에 있는 것으로서…서양종교와 철학은 “일자”(초월자)를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
동양종교와 철학은 추상적 언어는 자연과 연관을 가지면서…空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간과 공간”이라고 하는 것은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등으로 “시공간”이 증명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이론”에 불과한 것이지, 증명된 것이 아니다…시공간은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이론”(나의 글들도 이론일 뿐이다)을 시람들이 믿을 뿐인 것이고..!
“시공간”이 증명되면 그 증명한 시람, 이론은 시공간을 초월한 “신”이 된다.
그래서 정신병자같은 “아인슈타인”이 “천재”가 되어 있다!
HIGGS입자..같은 것들이 창조되고 있는 것이고..!
증명한다는 것은 인간의 감각기관에 나타나야 한다. 그래서 증명은 “물질”에 한정이 된다.
물질의 전제인 “시공간”이 증명이 되는가?…증명이 되면 그것을 증명한 시람(이론)은 “신”이 된다는 의미이다.
 
물질세계와 구체적 언어(과학)
물질세계를 넘어서 있는 것 또는 구체적 언어를 있게 하는 더 근원적인 것(선험적인 것)으로서의 추상적 언어들과 그것의 근거,근원같은 것이 서양과 동양의 종교의 차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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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에서는 “시공간”은 휜다..등의 이상한 논리로서 “시공간”을 증명한 듯이 설명하고 있다.
시공간 이전에 “특이한 무엇=특이점”이 있다는 것이고…!
시간과 공간은 보편적!…모든 개체에게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앎은 불가능하다.
앎은 자체가 이미 “차이성”을 나타내는 것이다.(이해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서 동양은 “無我”라고 하면서 “같음”을 추구하는 것이고…
“일자”(절대자)는 절대적인 앎, 절대적인 지식이다. 이것은 “차이”를 의미한다.
시간(마음)=영원
공간=무한
만물=유한,상대…(만물은 관계를 가지면서 무한성이 확보가 된다)
 
*물질(질량에너지)은 구체적인 것이라고 해도 된다.
그런데 공통성이라고 하면…?
“性”이 되어야 한다.
“性”에 공통됨과 차이됨이 있다는 것이다.
드러나는 것은 차이됨이고, 공통됨은 드러나지 않는다.
이것이 언어로서 표현되어서, 드러나는 것들=경험되는 것들은 구체적 언어와 연관이 되고, 드러나지 않는 것들=경험되지 않는 것들은 추상적 언어로서 나타나게 된다.
 
차이됨의 근원=1(일자,초월자)
공통됨의 근원=0(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