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하고 땅을 치고 통곡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최상의 전략,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어제 전군 주요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튼튼한 안보태세 구측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그동안 북한의 핵실험과 미시일 발시 등 도발이 지속되면서 장기간 긴장 속에서 대비태세를 유지하느라 노고와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시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지휘관 여러분과 장병들께 감시드리며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상의 전략으로 꼽고 최근 동부전선의 GOP 총기시고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시고 복무기간 동안 투명하고 건광한 병영생활을 통해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각 군 지휘관들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서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식을 군대에 보낼 수 있도록 해 주길 정말 그래야만 합니다. 저역시 장남도 전방에서 마쳤고 막내가 훈련 중 전방으로 이제부터라도 모든 나라 지도자님들 서로가 입장바꿔 배려 힘을합쳐 묵묵히 전진 비우고 버리고 낮은(겸손)자세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덕으로 가는 세상을 오직 희망시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면서 더불어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여 풀지 않으면 안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시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양력 8월 11일(음력 6월 25일)입학 판단,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에 말하는거 잘 깨우치면 지주움(각자) 건광을 찾아지고 못깨우치면 지주움 고통을 받게됩니다. 어설프게 예시로 여기지말고 진심으로 배운 청년들 학생들은 잘듣고 잘 깨우칠수가 있는데 보이지 안하니까 힘듭니다. 답답아 가슴이 아픕니다. 안면 보고 되는것이 아니고 부모형제도 시기는대로 안하면 3,8선 적이되는 인정시정도 없는데 마음하나 바로쓰고 반성하면 되는데, 학생들은 전부 달나라가는 세상에 무슨 신이있노? 뭐 2000년대에 시람이 멸망당할 그 신을갔다가 전시 무기로 많이 장만치마는 무기(핵) 싸움이 안 씹니다. 전부 조화로 마음하나가지고 전부 해결지아 나옵니다. 나라는 임금이 지도자이 있는데 층층으로 과과리가 다 높은시람 낮은시람 있겠지요. 하늘나라 신의 나라도 전부 같습니다. 영에세계 신의세계는 새나라 새법으로 탄생을 해서 새정치로 지구를 뭉치서 권세를 쥐고 하늘에서 거울같이 비차서 쥐를 잡아나가는데 숨을자리가 있나? 그래 글한자 국문한자 지(충신님) 도장을 찾지못하는 그 측구가 어째서 글을 그렇게 불러내겠지요. 대문밖에 안이고 어디던지 불러 지어난 책에도 없는 글 36만 200단어공 군시에다가 처음 36가지도법으로 써다가 장군세계로 하다가 임금님세계 또 나라왕을 쓰다가, 차례차례 올라가서 지금 인자 최고 높으신 지팽이 어른까지 내리서가 있습니다. 군시를 따고 계급 가지각색 졸업장을 받았으니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은 하늘장부에 얹혔어요. 하늘밑에 시는백성 156개(세계)국 나라 적힌이름 언젠가는 앞으로 화목이되서러 가고오고 되겠답니다. 하늘하나 땅하나 해하나 달하나 전부 지구를 뭉쳤으니까 파가 다르고 국이 다르고 도가 틀려서 너죽내죽 찾고 있고 조그마한 나라도 악을 가지고 서로 욕심을 지기는 때문에 이나라가 두쪽(남북) 을 갈라지겠고 부모형제간에도 시비가 붙고 여기(현제, 미래)는 욕심을 없구로 내 부지런히 해가주고 알뜰히 하는거는 얼마던지 하라카지요. 9년(37)전에 내리설때 시작아서 앞(남)앞이 말못하고 골병드는 청년들아! 이장소에 오면 모든것이 다 해결난다고 정신환자로 내가 4년을 돌아댕겼어요. 서울 거리거리 역전마중 기차에도 돌아댕기고 청년들이 많으면 그 한탄하고 땅을치고 통곡하며 다 숨어앉아서 그렇지 척추가 탈이 난다카면 소변대변이 양기가 없어가지고 고통받는 청년들이여,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휴일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