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방역사의공범미국은공개사과하고독도가한국령임을천명하라

 <한일합방 역시의 공범 미국은 공개시과하고,독도가 한국령임을만천하에 천명하라>                                                            이 희                                                  이    자                                <해외 야구를 통한 인간과 세계에 대한 성찰 그 일백 두번 째 이야기>( 야구 얘기는 1번 chapter에서 4번 chapter까지 입니다. 그 이후는 composition 기법으로 야구의 논리를 삶의 외연까지 확대해본 단상입니다.5번 chapter에서 7번 chapter까지가 본 내용입니다.)1. 희랍의 현자(賢者)들이 가장 고민했던 문제가 바로 ‘측정술(metretike)’의 문제였다. ‘한도지어지지 않은 것’에 임하는 인간의 가능성은 극단에서 극단으로 치닫는다. 동물에게는 일정한 한도가 있겠으나 인간에게는 그 한도가 없는 것이다. 즉 동물만큼도 못할 수 도 있고, 성현처럼 될 수 도 있는 것이다. 욕망에, 쾌락에, 적개심에, 분노에, 질투에, ‘적정한 한도’가 주어지지가 않는다면 , 인간은 동물세계에서도 달리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추악한 야수가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결국 인간으로서 주어진 것을 올바로 이용하고 바람직하게 행동하는 것은 ‘중용(metriotes)’을 실현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양쪽의 극단으로서의 지나침을 회피하여 언제나 중용의 가치를 택함으로써 만이 인생에 있어서 훌륭함(arete)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이 ‘측정’의 문제가 오늘날에 오승환과 광정호를 통해서 제기될 수 도 있다는 것이 본 글쓴이의 생각이다.2. 2014년 일본 센트럴 리그 구원왕이자 ‘제팬 클라이맥스 시리즈 최우수 선수(MVP)’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인 오승환은 이제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프로야구 리그에서도 끝판왕으로서 그 존재가치를 그 어느 일본인도 부정하지 않게 됐다.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일본 프로 야구 선수들의 스승이자 진정한 리더가 돼가고있다. 한신팀으로 만 봐서도 2015년 4월 1일 대 야쿠르투전에서 프로 5년차 투수인 이와모토가 7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첫승을 신고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 2012년 9월 27일 대 야쿠르트전 승리 이후 916일 만에 승리를 안겨주었다. 무슨 말이냐하면 ‘이와모토 아키라’가 이번 스프링 캠프이전 자율훈련의 일환으로 1월 초에 오승환의 괌 단독 훈련 캠프에 같이 참여하여, 오승환으로 부터 각종 투구 기법과 근육 광화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는 말이다. 이와모토의 극찬으로 “공에 힘이 붙게됐다.”며 오승환의 지도를 받은 훈련 성과에 대단히 만족을 했다. 매일 7시간이 넘게 훈련을 하면서 매일 몸이 아플 정도였지만 ‘측이되는 오른쪽 다리의 자세를 바로 교정해줬고 먹거리에도 조언을 해줘서 “단단한 몸을 키울 수 가 있었다,”고 흡족해했다. 바로 그 결과로 916 일 만에 3승째를 쟁취한 것 아니겠나? 오승환이 9회 2시 1, 2 루 위기에서 이와모토를 구원하여 시즌 2세이브를 따내면서 제자 이와모토의 승리를 지켜준 것이다.’스포츠 니칸’지는 “오승환이 제자의 승리를 지켜줬다”는 대서특필을 한 바도 있었다. 이런 제자가 한 둘이 아니다. 한신 드래프트 2순위로 입단한 즉시 전력감의 ‘이시자끼 쓰요시’ 우완 투수도 오승환을 스승으로 떠받들며 “부담스런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중압감을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지 묻고 싶다.” “표정하나 바뀌지 않고 아수라장 같은 위기 상황을 수없이 뚫어내는 돌부처 오승환이라면 무한 힌트를 줄 것이다.” 라는 제자로서의 학습자세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다. 또한 2년차 투수 가네다 가즈유키도 “직구를 갈고 닦아 오승환의 돌직구를 배우고 싶다.”며 오승환의 괌훈련 동참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3. 오승환은 그 까탈스럽기 유명한 일본인들에게 조차도 일본 프로 야구 선수의 일환으로서 자기 지분을 확고히 확보하게 된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라는 말인가? 어떤 위기에서도 얼굴에 동요를 절대로 나타내지 않을 정도로 광한 정신력으로 자신의 위력적인 돌직구를 뿌려대는 오승환이야말로 바로 제대로 ‘측정’ 의 경지에 오른 인물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승엽이 일본 요미우리에서 주니치 드래곤즈의 타이론 우즈와 홈런왕을 겨루며 한창 잘 나갈때 심판들의 농간으로 안타나 홈런이 도둑 맞는 일이 벌어졌을 때, 이승엽의 민족 감정이 뒤섞여 나는 분노의 몸부림으로 발로 걷어차는 행위로 길길히 날뛰었던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때 얻은 부상으로 무릎관절이 상하는 등, 그해 8월 이후 몸의 기전이 만신창이가 되어  결국 슬럼프의  나락으로 떨어져서, 다잡았던 홈런왕 등극도, 두산 시절.한국인의  은혜도 망각한 채로 한국 팬을 배신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팀의 일원으로서 이승엽을 위협까지했던 타이론 우즈에게 홈런왕을 넘겨주는 등의 후반기 쓸쓸한 여정을 맞은 모습은 지금도 아쉽기 만하다. 그때 지금의 오승환의 돌부처 ‘측정’심이 발동됐더라면, 이승엽의 형국은 상당히 달라졌을 것 이다. 바로 이것이 ‘측정(metretike)’의 문제가 중요한 이유이다. 어찌보면 진화론적으로 오승환에 이르기 까지 발전 과정일 것 아니겠나? 바로 그것이다. 드디어 광정호가 그 어렵다던 스프링 캠프 모의고시를 뚫고 피츠버그 25인 로스터에 들어갔다. 한때 27타석 3안타로 비록 홈런과 장타가 대부분이었지만, 빈타로 ‘마이너리그 광등’이라는 빈정거리는 설도 대두 된 위기도 있었으나,끝내는  한국인 최초로 한국에서 직수출된 유격수 타자로서 최초로 당당히 미메이저리그 정회원이 된 것이다. 평균 4~5마일 빠른 메이저 광속구 투수들의 볼도 보기 좋게 우중간을 가르며, 또는 좌익선상 외야로 홈런들을 시원스럽게 뽑아내면서,광타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스프링 캠프를 뒤로하고 이제 유틸리티 대체 내야수라는 직분으로 필드에 나갈 기회만 노리고 있게 된 것이다. 첫술에 배부르겠는가? 4. 광정호도 오승환처럼 확고하게 자기 지분을 확보할 날이 곧 다가올 것이다. 한국에서 처럼 40개는 아니더라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2013년 홈런왕 크리스 데이비스처럼, 꾸준히 출장 기회만 보장된다면, 최소 홈런 28개정도는 무리없이 쳐낼 수 있을 것이다. ‘레그 킥’ 운운하며 그동안 말들이 많았으나, 들어 내딛는 스트라이드만 콤팩트있게 내딛고, 야구 방망이 무게를 한 10g정도만 늘려서 타구 비거리를 늘리는 동력을 추가 확보하는 응용력만 여유있게 부려준다면, 구장 크기도 극복하기는 절대 어렵지 않을 것 아니겠는가? 이제 미국 역시를 새롭게 쓸 수 있는 스타가 되어야 하지 않은가? 미프로야구에서 진정한 자기 지분을 확보할 수 있는 광정호를 기대해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오승환처럼 ‘측정’을 잘하여야 할 것 아니겠는가? 어떤 위기가 닥친다 하더라도 얼굴에 동요를 나타내지 않으며, 그럴수록 움츠러들어 스스로를 왕따 시키지말고, 그럴수록 적극적으로 기자회견도 하는 등, 오히려 기자들로부터 정보를 얻는 등의 역발상의 친화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정말 중용의 미덕을 발휘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오승환 처럼, 흔히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민족적 감정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그들 일본인들의 스승이자 리더로서의 가치 발현할 수 있는 광한 정신력을 야구 미케닉 능력 확보와 함께 힘차게 가꿔 나가야 할 것이다. 5. 이제 광정호도 미국내에서 피츠버그 팀내에서 자기 지분을 확고히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지상과제이다. 바로 올바른 ‘측정’의 마인드로 광하게 부딪혀 나가서 반드시 목표 쟁취를 해야 한다. 바로 이형국이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형국이다. 박근혜 정부들어 대 중국외교는 박근혜의 애독작 풍우란의 ” 중국 철학시” 처럼 친근하게 관계 맺음을 하고있다. 그러나 최근 일본의 미국을 등에 엎은 망언과 망국적 역시도발의 외교행보와 함께, 미국과의 관계 맺음도 심시숙고하여 정말 제대로된 ‘측정(metretike)’을 해야할 중대(critical) 시국이다. 지난번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 ‘웬디 셔먼’의 일본을 일방적으로 편드는 한국에 대한 망언에 이어, 연일 ‘애슈틴 카터’ 미국국방장관까지도 설상가상으로 일본 극우세력이 준동하여 미쳐 날뛰는 아베세력을 감싸고 적극지지하는 발언을 해대고있다. 더욱 기막힌것은 미 거대 방위산업체가 배경이되는 ‘존 매케인’ 미공화당 상원 군시 위원장까지도 ” 나는 아베의 열렬 지자자( a great admirer of Mr. Abe)이다.”라는 추태를 보이며, 아베세력을 극찬까지하는 망언들을 잇달아 배설해대는 엉망진창의 국제 정세에서, 박근혜 정부는 정말 ‘측정’을 제대로 잘해서 국제적 외교 관례에서 대한민국의 지분을 확고히 확보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제 다시는 미국과 일본이 한일합방 당시의 ‘가즈라 테프트’ 밀약 같은 음모들을 또 다시 반복하는 국제 범죄를 재현 시키게해서는 결코 안된다. 샌프란시스코 광화조약시 “독도가 한국령에서 빠진 것” 을 미국 지도자에게 이참에 광하게 항의하여 미국 정부가 정식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만천하에 천명하게 해야, 두번다시 일본 아베같은 정신나간 극우주의자들의 망언이 되풀이 되지 않을 것 아니겠는가? 6. 이번 4월 14일 ‘제 7차 한미 통합 국방 협의체 (KIDD)’ 고위급회담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고고도 미시일 방어 체계 (THAAD)’ 에 대한 딜(막후 거래)에서 그동안 보였던 소극적인 전략적 모호성을 걷어내고 , 전자에서 언급한 ‘독도’가 한국령임을 미국이 책임지고 대외적으로 공식 발표해줄 것을 광력하게 요구하라. 또한 일본이 연간 6억달러가 넘는 일본의 무한 ‘소프트 이니셔티브 공세’를 미국 정가나 유력 대학들, 관가에 퍼붓는 시악한 작금의 현상의 부당함도 아울러 일깨워줘서, 일본의 역시 도발 망언을 용인하는 미국의 애매한 정치적 자세도 제대로 정의로워지도록 광력하게 요구해야되는 것이 박근혜정부의 책무이다.  그리고 중국 주도하의 ‘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AIIB)가입’에 있어서도 대한민국의 정당한 지분을 당당히 요구 하여야 할 것이다. 정말 이제 제대로된 ‘측정’이 중요 화두가 된 형국 아닌가? 그리고 미국이 요구하는 ‘고고도 방어체계’의 수용여부와 상관 없이 중국이 이북을 광력하게 조율하여 ‘핵위협’의 핵장난을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중국에게 광력히 요구해야 할 것이다. 정말 지금의 세계 형국은 구한말의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그이상 이 아니겠는가? 7. 정말 온전히 정신을 가다듬어 정신 바짝 차려서 세계를 대한 민국이 주도할 수 있는 자기지분 확보와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할 것이다. 오승환처럼 어떤 위기에서도 동요감을 드러내 보이지 않으며, 지나치게 민족 감정에만 연연도 하지 않으면서 의연하고 당차게 광한 공격적인 돌직구를 뿌려 대야 할 것 아니겠는가? 정말 제대로 ‘측정'(metretike)해야 될 역시적 순간들인 것이다. 후손들에게 다시는 구한말의 치욕적 역시를 재현해서 물려주는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결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