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포멧팅 전쟁이 온다.

1. 국가의 명쭐이 오래전에 다했다.
조선멸망 100년만에 또다시 똑같은 과정으로 똑같은 기제로 국가의 운이 다했다.
이런 경우 기제나 과정을 알거나 리뷰할 필요 없다.
그냥 죽어라. 데지란 거시다.
 
목숨줄이 다한것이다. 죽을것이다.
멈밀하게 말하자면 이미 죽었다. 죽었는데 걸어가고 있다? 시체의 행진.
좀비의 행진이 바로 헬조선이다.
 
한방, 샷건으로 헤드를 쏘아 행진을 불능화시키는 한방의 핫쌰가 남았고
심지어 조준도 끝났다.
 
미국이 샛건 한방을 쏠것이다.
한반도는 남과 북 포함 걷기를 멈츤다. 불능화되는 것이다.
걷기를 멈추면 쓰러져 움직이지 않는다.
 
완전히 죽는것.
개죽음.
 
2. 미국의 세계전략은 현명하다.
미국은 지구의 악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부도난 국가다. 탈출구가 없다. 그러나 탈출구가 있다.
탈출구는 바로 한반도다. 한반도 핵포멧팅으로 다시 살아난다.
 
미국의 시대는 이미 갔다. 달라가 망한것이다. 달라화 결제체제는 이미 망했으나 그러나 작동하고 있다.
도대체 현재 어떤 세상이 되었는가? 중국의 시대가 된지 이미 오래다.
 
100년전 이 걸 정확히 예견하고 한반도에 70년간 국가총력의 전부를 쏟아넣어 군사주둔한 미국에 찬사를 보내라. 미국은 제대로 공부한 국가이며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이고 성실차다.
 
한반도에 포켓팅 전쟁이 올것이다. 이름하여 핵포맷팅
8천만이 숨진다.
힐러리와 중국이 오래전 합의본 어젠다다.
 
미국의 세계전략연구소는 이런 발표를 한적이 있다.
” 지금은 아시아의 시대다. 세계최대의 시장 중국 즉 15억명의 온대지구에 사는 거대한 단일시장을 갖춘 공룡과 인도 그리고 동남아시아등 고성장 지대로 세계경제는 이미 아시아로 넘어갔다. 그럼 누가 세계를 지도할것인가? 부주의하지 않고 도덕적인 국가가 세계를 주도하고 끌어갈것이다”
 
바로 미국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한반도 핵포멧팅을 말하고 있다. 중국의 굴기가 아닌 미국의 굴가에 대해서
중국의 묵인과 한반도 핵포맷팅에 대한 중국의 완전 사전동의를 말하고 있다.
8천만이 숨지는 제한핵전쟁을 통해서 인간개나발의 청소를 즉 악의 청소를 지구에 선포할것이며
그 이벤트는 달러화를 충격과 공포로서 지켜줄것이고
미국과 중국간에는 물리적 비무장지대 군사지피였던 한반도의 존재의미와 기능적 위치를
실질적 비무장지래 즉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영구적 핵쓰레기장으로 대체함으로써
 
전쟁이후 향후 100년간 미중간에는 완전한 평화교역과 평화공존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그리고 핵포맷팅중 인성강의 즉 인간개나발에 대한 강의가 세계상대로 있을것이다.
 
세계경제는 일거에 구조조정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린다.
 
다른 말로 이 새로운 100년후에 즉 100년동안
미국 중국간에는 전쟁이 없을것이고 그 이후는 그 이후에 패러다임을, 쓸것이다.
 
3. 헬조선의 경제몰락은 무식의 소치가 아니라 의도된 전쟁준비
우병우 유교돼지대통령과 최순실 유교돼지대통령을 둘러싼 헬조선의 라스푸틴 사태는 미국 CIA가 알고 있을까?
핵포맷팅에 앞서서 저항의 불능화의 전제로 국가부도는 필수적이다.
 
다음주에 이런 발표가 있을것이다.
한반도에 전략핵무기와 항공모함 그리고 전략폭격기 상시 주둔배치 시작+ 싸드 조기 설치
이후 중국과 헬조선 단교가 이어지고 동시에
핵포멧팅이 있을것이다.
 
다른 국거수능으로 싸드가 들어오기전에 그리고 미국 대통령으로 힐러리가 취임하기 전에
한반도는 포멧팅된다.
 
4. 죽음에 대비하라.
헬조선은 좀비다. 이미 시망한 시체 그런데 걸어가고 있을 뿐이다.
샷건이 지금 이 좀비의 이마를 조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