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후 바이오/제약주가 주도주로 떠오른다.

추석 후 바이오/제약주가 주도주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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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세상승 초입에서 원투원투를 하고 있다.
조정을 가장 먼저 받기 시작했으며,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적어도 연말까진 주도주다.
아니 영원한 주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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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존 산업은 서로 기술과 정보를 넘겨주던 기업들 덕(?)에 이미 모든 산업은 중국에 추월당하거나 경쟁자가 되었다.
빨리빨리 부작용이 나타난 것.그들은 일당 독재로 박정희 시절 중화학 공벙과 경부도로에 밀어부치던 국가역량 집중화로 개발을 한 것이다.
화무십일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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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이오 중 세계 제1은 수두룩하지만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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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첨단소재
뉴프라이드를 주목하여야 한다.
신 바이오산업인 대마초사업에 뛰어든 회사다.
전 세계가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있으며, 그 약리 작용은 무궁무진하다.
이른바 신시장주다.
지구상에 없던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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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규모는 100조 넘을 뿐 아니라,
장차는 심심풀이 담배로도 확장된다.
이제 대마초는
길거리 다니면서 피우지만않으면 합법인 미국의 주들도 많다.
격세지감….대마초 피다가 신세망친 가수들,연예인들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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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을 기다릴 용기있는 자는
오성첨단소재를 묻어두라.최소 10배는 보증한다.
물론 필자는 많이 사뒀다.세계 최대 마리화나 재배기업인 캐노피 그로스의 주가 86% 급등,가공기업 168% 급등,반면 맥주에 마리화나를 넣은 음료땜에 맥주회사 급락,담배회사 급락

향후 10배는 기본이다.
오성은 미국에 재배지 축구장 18배 크기 확보, kaist와 기술협약 연구 중이며 전 세계 관련기업은 10여개도 안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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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바이오주는 어설픈 금감원애덜 때문에 도둑취급을 받았다.
어떤 멍청한 자가 돈도 안될 곳에 돈을 쏟아붓겠나?
경상적 연구개발이 아닌 비용은 당연히 개발비로 자산처리가 가능한 것은 회계학 초보이론이다.
이 것으로 6개월 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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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전부 빽으로 취업한 사람들이다.
공부도 못하던 사람들이 금감원에 다니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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