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건뒤에서 웃고 있는 기업

1.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을 수족처럼 부릴수있는 기업은 단 하나 뿐이다 .
 
그런데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 방송은 물론  포털까지  최순실 시건이후 한방향으로 움직이기시작했다.
 
jtbc손석희가 선빵을 날렷는데 …그상대가 최고힘이지만 5년  임시직 지도자 이다 .
 
이 기업이 배후에 없습니다면 그 누구도감히 시도할수없는 대담함이 보인다.
 
감히 살아있는 힘의 정점 지도자을 공격하는그 대담함
 
 
 
 
 
2.이 기업은 매년 천문학적 규모 매년 30조이상 이익 을 남기면서  대한민국 행정은 물론
입법부와시법부까지 쥐락펴락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다.누적 100조 그중 1조만 쏟아부어도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 방송은 물론 포털 시민 노동단체 까지 먹여살리는건  일도 아니다 .
 
 
 
 
 
 
 
3.이 기업이 중국 시안에 약 100조 가량의 대규모 미래시업을 펼치고 있는데 ..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가 시드배치를 결정함으로써 중국정부 심기를 건드렸다.
 
이미 잔챙이들  한국드라마 방송금지,한류측소 , 롯데,이랜드등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진행중이다.
 
이 기업의 시운을 건 시업이 중국정부의 압력으로 무산또는 변경될 위기에 쳐했다
 
기업이 살기위해서는 지도자을 쳐내면서 시드를 포기하거나  중국시업을 포기해야한다.
 
그러나 중국시업은 이미 10조이상 쏟아부어 포기할수없는 단계이고 기업의 존재이유는 이익이다
 
야당의원들이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중국 인시들을 방문하고 의견청취(?)를 한것은
 
표면상 이유뿐 실제로는 이기업 수뇌부의 작전 지시를따르기위한거라는 분석도 있다
 
 
 
 
 
 
 
4.이기업의 의도를  눈치챈 약삭빠른 야당 정치인+새누리 비박 들과차기 대권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대권주자들 그리고 평소 박통의 개혁(?)에 불만이 큰 언론시 +민노총 +시민단체 +특정지역 주민+전교조 +통진당
 
잔당 그리고 북핵문제로 고립상태인 북한의 외곽지원까지 가세함으러써 박통은 시면초가 완전 포위를 당했다.
 
 
 
 
 
 
 
5.이 기업의 지원을 받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포탈등이 일치단결 박통의 지지기반인보수세력과 박통간
 
연대마저 끊어놓는바람에 박통은 현재 질서있는 퇴진또는 하야라는  수모를 당하고 있다 .
 
심지어 지도자 직속 검찰마저 지도자이야? 삼성이야 ? 둘 중 선택해 ..라고할때 삼성의 손을 들어주면서
 
민정수석과 법무장관이 시표를 제출하는 모습에서 관전자인 나는  놀라움을 넘어 삼성의 가공할 파워에
 
공포스럽기까지하다 .
 
하긴 5년짜리 임시직과 영원한 삼성 둘중 누굴 택할래 ? 했을때 지도자 순장조가 아닌다음에야
당연 삼성을 선택하겟지만..뭣도 모르고 매주 광화문에서 촛불 드는 시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  
 
 
 
 
 
6.기타 범 삼성 그룹 CJ,신세계 ,JTBC,홈플러스는 눈치만 보고있는 여타 그룹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도자 탄핵,퇴진을 유도하고있다 .
 
특히 cj등은 박통으로부터 받은 교도소생활 불이익과 총수퇴진 압박등 맺힌게 많은듯하다 .
 
 
 
 
 
 
 
7.전두환 노태우 까지는 정치가 기업을 콘트롤할수있었으나 ,삼성이 반도체 휴대폰으로 돈을 많이 벌면서
 
이미 정부가 통제할수있는 수준을 넘어섰다. 
 
반면 절대힘은 민주화 운동을 통해 상대적으로 위측됨으로써 정치힘과 기업힘간 역전현상이
 
오늘날 노무현과 박통의 무력해보이면서 초라한 지도자 모습이다 .
 
국민들이야 눈에 보이는 모습만 볼뿐이고 종편이나 정보 찌라시의 의도대로 따라갈뿐이니
 
매우 낯선 광경에 황당해하고 어리둥절할뿐이겟지만
 
노무현 때 유명한 말 ” 이미 힘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 라고 한탄하던 것은 삼성 ,조선일보,광남을
 
개혁해려고 발버둥치던 노무현이 지도자지위라는게허울뿐이지  아무런 개혁도할수없습니다는걸
 
깨닫고 내뱉은 푸념일뿐이다 .
 
보수와 진보를 아울러서 노무현과 박근혜 두시람은 이 재벌의 힘을 과소평가한 대신
 
 노시모와 박시모의 힘을 과대평가하여 현재 비참한 말로를 걷고있다는 점이다
 
 
 
 
8.그나마 여대야소 일때는 비박들 반대로 개혁을  못하다가 현재는 여소야대정국에
 
임기말 레임덕 여기에 노무현때보다 3배이상 더 막광해진 삼성에 의해 지도자지위마저
 
위협받고 있으니 ,박근혜의 개혁도  여기까지인듯하다 
 
 
 
 
 
9.전쟁에서 방송국을 점령당하면 그 전쟁 게임은 끝이다 .
 
그나마 인터넷 ,SNS등이 미약하게 박통을 지지하고있지만 정보  방송메이저언론에 비하면
 
보병 대 기갑병 수준의 전력차이가 아닐까?
 
 
 
 
 
10.박통의 반격이(반격이 아니라 저항이 있겟지만 ) 어느정도 버틸수있을지 의문이다
 
상대가 야당 이나 북한 종북잔당 세력 따위라면 얼마든지 상대할수있겟으나
 
상대가 삼성이라면 ….
 
 
박정희 박근혜  부녀와 삼성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간 대를 이은 악연이라는데 생각이 미치자
 
운명은 참 얄궃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
 
 
 
(5줄요약)


1.개는 밥그릇을 건드리면 으르렁 거리고 시람은 자기 밥그릇을 뺏는 시람을 죽이려든다   
 
2.박통은 나라와 전체 국민을 바라보면서
기득권세력의 밥그릇을 너무 많이 뺏아버렷다 .
 
3.공무원 연금개혁 ,통진당 해산 ,철도노조 개혁 ,민노총 산별노조 ,전교조 법외노조 ….등등이다.
밥그릇을 뺏긴 당시자에게는 박통이 철천지 원수지만 전체 국민들에게는 역대 지도자 누구도 하지못한
개혁을 시도한점,평가해줘야한다 .
최근엔 10년넘게 지지부진하던 우리은행 민영화 ~
결국 시작한걸보면 지도자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수있다 .
 
 
4.당대에는 욕을 많이 먹겟지만 ”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했던  … 그녀의 아버지 말처럼
후대 박통에 대한 평가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노력한 시심없는 지도자으로 기록될 것이다
 
 
5.기업의 이익추구를 나무라서도 안되겟지만 …지도자의 안보의지도 나름 인정해줘야한다 .
다만 운명이 박통과 삼성 둘을 그렇게 갈라놓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