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어려운 문구 해석

창세기

1장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여

이단종교는 당시 지구도 있고 별도 있고 바다도 있는데 당시 하느님 보았을 때 지구가 혼돈 스러워 영의 세계를 창조하기 위하여창세기를 만들 것으로 창세기를 풀이를 합니다

지구를 만들어지기 이전 모습을성경해석 당시 과학지식이 부족하였고천채망원경도없어 해석을 할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구의 원조는 먼지와 흙으로 되어있어 이것이 무중력 공중에흩어져 날라다니는 모습이 공허하고 혼돈하다라고 성경에 표현한 것입니다

지구상과 별이 있는 상태에서 땅이 혼돈 하다 한것이 아니고 지구가먼지와 흙으로 구성되어 무중력 공중에 혼란 하게 날라다니는 모습을 땅이 혼돈하고 라는 표현을 쓴 것인데 과학지식이 부족하면 창세기 해석이 어려워 이단종교에서는 쉽게 영계세계 아닌가로 착각 할 수가 있습니다

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이단종교는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누라를 물과 또 하나의 물이 영계로 나누었다 합니다

이것은 궁창은 넓은 공중의 오존층 까지 둥그런 지구 전체 습기와 공간이 있는 곳이고 물과 물로 나눈 것은 물이 증발하여 수증기로 나누어진 상태를 말함)

7절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느님이 깊고 넓은 공간인 지구표피 오존층까지 둥그런 지구의 원 전체의 궁창을 만드사궁창아래 물은 공기 중에 습기이고 궁창 위에 물은 구름 )

8절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궁창은 넓은 지구 오존층까지 둥그런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물이 한곳으로 모인것은 공중에 수증기 물이 비로 떨어지고 바다같은 곳에 한곳으로 모이니)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절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