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바른세상마음반성질서찾는무섭고어렵은일다조심두덩어리아니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휴일을 맞이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름이 온 듯
 
  포근하던 기온이 봄비 온 뒤땅이 단단히 굳어지듯 시샘하는 꽃샘추위 환절기 감기조심 일상
  자만심과 방심은 항상 금물 아픈 만큼 성숙하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또한 좋은 운이 올려 면
 
  고통이 먼저 그래서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로 가야하는 모든 진리는 시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이제부터라도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큰 틀의 핵심은
 
  흔들리지 마시고 시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풀어야
  할 숙제와 과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9일(음력 3월 1일)
 
  참 바른 세상에 전부 눈을 속여서 뜯기고 서로 욕심바람에 서로
  니죽내죽(너 옳고, 나옳고) 형제간도 나라도 그렇고 헐뜯는데,
 
  너무나 용맹 없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시기는 대로 하다가보니
  참 한마디만 하면 죄가 있다 없습니다 카는 거 남이라도 판단 할 낀데,
 
  말 못하고 그 누명을 그냥 덮어 씌고 있으니 원통해 서러
  오늘 밤새도록 잠 안자고 후 깨하고 옆에 시람까지 욕을 뵈고
 
  앞으로는 3월 달 지내가면 다 조심해야 된다. 전부
  지주 움(각자) 일이지 남의일이 아인데,
 
  백성들 목숨 살릴 라고 세상을 구할 라고
  이 둥치 희생되고 햇빛 못 보도록 들어(승천)앉히니
 
  할 수 없이 비웃지나 말아 도고 예민 소리나 하지마라.
  지주 움 자공(자식)대대 업을 짓는다. 세상에 죄를 지어가
 
  참 햇빛 못 보도록 들어앉아 있어도 이 면회로 오면
  같이 한자리에 앉아 대화로 해지지요. 우리 집에는
 
  친척, 손님이 와도 한 자리에 앉아 대화도 못하고
  갔는지 왔는지 모릅니다. 참 답답고 원통하다.
 
  백성들아 온다고 병이 낫나? 마음을 닦아 정신에 다 있다.
  마음하나 진심으로 반성해서 지주움 가정을 찾고 건광을 찾아라.
 
  지구가 한 덩어리지 두덩어리가 아니다.
  하루를 두고도 열두 번 변해도 만대유전 가더라도
 
  아무리 파고 쫓아도 변치 않은 하늘땅덩어리다.
  156(세계)개국나라 가도 지구 한 덩어리서 뭉치
 
  모든 것을 해결 지웠는데 어디가야 그 대문을
  또 찾기가 되지 무섭고도 어렵은 일이다.
 
  과거는 어쨌기나 마음만 반성하면 다 되는 일인데
  반성은 할 줄 모르고 점점 까다롭게 하고 있는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마음하나 반성해서
  질서 찾는 장소지 딴것이 없습니다. 부모형제도
 
  시기는 대로 안하면 3,8선 적이 안면 부모형제간도
  마음 잘못 먹 어면 대문 안에 들어서기 어렵다.
 
  시람이나 짐승이나 신이나 죄는 지으면 지가(본인)하고
  죽는 길 변소길 죄지은 길은 대신갈수도 없는
 
  뼈도 국물도 못 찾는 숯 덩어리 안 남고 저승 가서는
  더 못가고 대대(대대손손)로 내려오면서 욕(고통)을
 
  여기는 죄라 안 카고 업(잘못, 죄, 빚)이라 캅니다.
  앞으로 충신나라 충신세상이 돌아오니까
 
  환생이 그만치 많이 갈라고 서두네요.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