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이중생활

이나라의    진보  민주세력중에     진중권  , 이라 하면   누구나   인정하고  좋아하는    진보 인사 중   하나라   본다,

헌데,    그러한   사람이    갑자기  , 부패보수 사기꾼의    편을   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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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이 희대의    사기꾼, 

노래를   잘 불러서   좋아 해 줬드니만 , 어느날    그림도   그린대서     거 , 기특하구만,,,,,

했었다,

노래부르는   미술아마츄어가   그린  그림치고는   꽤   좋은  솜씨이기에    사람들이   관심도가지고   박수도   쳐줬다,

만일,  그 그림을    그림  전공자가   들고  나왔으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고   묻혔을  그림이다,

조영남이기   때문에  , 그가   노래를  잘부르기  때문에,    이쁘게   봐준거다,

헌데, 그게   자기가  그린게   아니란다,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다,    그 그림에는    전공자의   솜씨가   들어가  있다,

그걸 , 미술계에서는    노래   잘부르니   그림솜씨도    타고 났나보다,,,    했었다,

헌데,    다들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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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이 사기꾼을   옹호  하고  나섰다,

진중권은  미학 전공자다,

미학 전공자가   진보  정치논객으로   화려한  말솜씨를 드러내며    나름   시대를   대변해왔다,

고마운  일이다,

헌데 , 이게   어찌된일인가,

진중권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미학은  다 어디로  갔나,

진중권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진보정신은  다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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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정신마저 썩으면   안된다,

교수면   먹고는  살만  할 텐데,    앞으로는 

알지도  못하는   예술평    같은거   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