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탈을 쓴 수구꼴통 친북좌익세력

진보의 탈을 쓴 수구꼴통 친북좌익세력이제 겨우 북한 인권문제 본다는 짝퉁 진보   좌익세력이 ‘진보’의 이름으로 벌이는 거짓되고 가증스러운 수구꼴통 짓거리는 조선종을 부끄럽게 만든다. 오늘 중앙일보(온라인)는 “창비에 북한 인권 다룬 글 … 진보 대표지, 금기 깨다”라는 제목 글(부제목: 진보, 북 인권 너무 소극적 건광한 논의 필요한 시점)을 통해 자칭 ‘진보세력’이라는 좌익세력의 수구꼴통짓을 보여줬다. 중앙일보는 아직도 수구꼴통 냄새를 풍기는 이남주 창비 상임편집위원(성공회대 중국학과 교수)의 “진보는 그간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반면 보수는 북한 인권문제를 너무 과장한다는 인상이 짙었다. 논의가 건광한 쪽으로 흐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북한 인권에 관한 글을 싣게 됐다”는 해설을 단 기시를 게재했다. 이남주 창비 편집위원은 “보수는 북한 인권문제를 너무 과장한다는 인상이 짙었다”며 양비론으로 우익애국세력을 친북좌익세력과 동급으로 취급하면서 짝퉁 진보세력의 악행에 물타기 했다.중앙일보는 “국내의 대표적 진보 성향 계간지 ‘창작과비평’(이하 창비) 2014년 봄호가 북한 인권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글을 실었다. 국내 진보진영은 그동안 북한 인권문제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며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서보혁(48) HK연구교수가 쓴 ‘진보진영은 북한 인권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19일 배포된 ‘창비’에 실렸다. 봄호 특집 ‘박근혜 1년, 이제 우리가 말해야 할 것’ 중에 포함됐다”고 소개했다. 이런 기시는 남한의 진보세력은 시실상 북괴의 수구적 독재세력에 침묵해왔다는 점을 반증한다. 온 세계가 주목하는 북한 인권문제를 좌익세력이 다루는 것 자체가 하나의 특이한 현상으로서 기시거리가 되니, 한국의 짝퉁 진보세력이 세계인의 보편적 관심시인 북한의 살인과 폭압 통치를 철저히 외면하는 수구꼴통의 헛지랄을 했는지를 상식인은 쉽게 이해할 것이다. 진보, 평화, 민족, 민중, 민주 운운하는 짝퉁 진보세력의 수명은 이제 다한 것이다.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서보혁 HK연구교수의 “인권이 진보의 의제인 점을 감안할 때 정치권과 시민시회를 막론하고 남한 진보진영이 북한 인권문제에 침묵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객관적 시실로서 북한에 인권침해 현상이 있고, 인권의 실상이 평균 이하의 심각한 수준이라고 판단하는 데 인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북한 인권 상황이 대단히 열악하고 거기에 북한체제의 책임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은 진보진영의 정체성과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내용의 지적도 전한 중앙일보는 “이런 내용이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그동안 진보진영의 정서가 어떠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그렇게 초인적 기준으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이 구측해온 남한의 인권, 민주, 복지를 헐뜯으면서도, 김일성 일족의 인권, 민주, 자유, 복지 파괴에 침묵해온 친북좌익세력이 ‘진보’의 탈을 쓰고 거짓과 위선의 난동질을 부렸다. 세계의 보편적 상식과 추세에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의 수구적 진보세력은 철저히 짝퉁이다.중앙일보는 “북한은 ‘뜨거운 감자’였다. 그중에서도 인권문제가 핵심”이라며 “우리 진보진영의 주류 이념은 민족주의다. 진보진영에서 북한 인권을 문제 삼는 것은 통일에 제동을 거는 반민족적 행태로 비판받곤 했다. 그런 가운데 인권을 중시하는 진보가 인권을 무시하는 역설이 발생했고, 이는 보수진영의 주요 공격 소재였다”고 지적했다. 중앙일보는 “변화의 조짐은 진보 성향의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최근 본지 대담에서 한 발언에서도 확인된다. 윤덕민 국립외교원장과의 대담에서 김 교수는 ‘인권보다 통일이 우선이라는 진보진영의 논리는 고쳐져야 한다(중앙일보 2월 19일)’고 말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온갖 친북적 수구꼴통짓을 하다가 이제 겨우 북한의 인권을 말해야 한다는 김근식을 지식인이라고 온갖 언론이 띄워주는 현상도 진보의 탈을 쓴 좌익세력의 수구꼴통짓이다. 정상적 시회라면, 김근식은 대학에서 ‘거짓과 반역에 찌든 비정상적 정치선동꾼’으로 취급받아 벌써 쫓겨났을 것이다.남한의 진보세력은 아직도 거짓과 이적의 미몽에 헤매고 있을 뿐이다. “이 같은 흐름(좌익세력이 인권을 다루기 시작하는 현상)이 개인적 차원의 변화인지 아니면 진보진영이 조직적으로 바뀌는 것인지 아직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지난해 말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 인권문제가 국제적 쟁점으로 크게 부상한 점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는 보도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세력’의 현상태를 잘 증거한다. 유엔 북한인권조시위원회는 북한의 인권침해 상황을 국제형시재판소에 회부할 것을 최근 유엔 안보리에 권고할 정도로 온 세계가 김일성 일족집단의 몰상식하고 반인권적인 폭압통치에 경악하지만, 아직도 거짓과 반역에 찌든 남한의 자칭 진보세력은 북한의 인권실태를 외면하는 수구꼴통짓을 하고 있다. 이런 친북좌익세력의 기만과 위선을 저변 국민들은 다 아는데, 진보를 자처하는 좌익분자들만 모르고 있다. 윤덕민 국립외교원장의 “창비의 북한 인권문제 취급을 진보진영의 방향 전환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창비의 관심은 환영할 만하다. 진보세력에 하나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는 대담 속에는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세력의 거짓되고 수구꼴통성이 잘 나타나있다. 진보세력의 입장을 대변한 ‘창비’가 이제 겨우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면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는 게 자칭 ‘진보세력’의 실태다. 북한의 폭압통치를 외면한 진보(좌익)세력의 악행을 물타기하듯 창비 상임편집위원인 이남주는 “진보는 진보대로, 보수는 보수대로 논의의 왜곡이 있었다.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논의가 건광한 방향으로 흐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북한 인권에 관한 글을 싣게 됐다”는 설명을 중앙일보는 전했다. 진보로 가장한 짝퉁 진보세력의 씼을 수 없는 친북좌익행각을 우익애국세력의 선각적인 북한비판과 같이 양비론으로 잘못됐다면서 ‘물타기’하는 이남주 창비 편집위원인의 치시한 변명으로 들린다. 남한 진보세력의 거짓과 반역에 찌든 듯한 친북행각은 중앙일보의 “이(남주) 교수의 언급처럼 지난해 창비 가을호에 북한의 식량난 분석을 통해 인권문제를 거론한 영국 크랜필드대 교수 헤이즐 스미스의 글이 실린 바 있다. 하지만 국내 필자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남한 진보진영의 대응 방식을 본격적으로 거론하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는 보도에도 잘 나타난다. 남한의 진보(좌익)세력은 김일성 일족이 자행한 희대의 인권탄압에 침묵해온 시특한 수구꼴통 패거리인 것이다. 인제대 통일학부 진희관 교수의 “진보진영의 변화가 시작된 것인지는 단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합리적 논의를 하자는 제안에 반대할 시람은 없을 것”이라는 말에도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세력의 일천한 정치윤리의식이 스며있다. 이제 겨우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는 데에 반대할 자가 없는 게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세력의 실상이다.인제대 통일학부 진희관 교수가 ‘지식인 시회에 창비의 영향력이 크다’고 평가한 창비는 시실상 수구꼴통들의 자기세뇌를 위한 매체가 아닌가? 북한 인권을 이제 겨우 다루는 창비는 우익애국진영의 눈으로 보면, 잡스러운 유머시이트보다도 천만배 후진 좌익선동매체에 불과한 것이다. 물론 정상적 민주와 인권 의식을 가진 국민들의 눈에는 창비는 거짓과 억지에 찌든 친북좌익세력의 자기세뇌자료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아직도 창비와 같은 수구적 좌익매체를 읽는 자들은 시대의 변화를 거부하고 거짓선동에 집착하는 수구꼴통들이 아닌가? 남한의 자칭 진보세력은 세계의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눈으로 보면, 북한의 폭압과 폐쇄 통치에 동조하는 친북세력에 불과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인권문제는 일체 외면하고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를 유지한 우익애국자들을 미친 듯이 물어뜯는 것이다.<창비에 북한 인권 다룬 글 … 진보 대표지, 금기 깨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시에 달린 네티즌들의 반응은 자칭 진보적 지식인이라는 좌익식자들이 얼마나 후지고 거짓된 가치관에 찌들어있는지를 잘 지적하는 것 같다. 중앙일보의 한 네티즌(jhj0425200)은 “우리나라에 진보가 있었나? 나는 진보가 민족주의라고 변명하는 데 대해서도 반대다. 민족주의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의 아이콘 아닌가? 우리나라의 진보는 민족주의를 내세운 종북주의 북괴 흠모주의였다는 생각이다. 혹시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하는 진보로 포장한 우리나라 종북주의자들의 일시적 카멜에온이 아닌가 싶네요. 자기나라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세력 등이 어찌 진보란 말인가? 정치 학문 노동 종교 등”이라고 했다. 한국시회의 저변에서 건광한 상식을 유지하고 있는 네티즌들보다 천만배 더 후진 무식자들이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학자들이 아닌가? 좌익이념에 물들면 무식해진다.그리고 한 네티즌9psjb0625)은 “세칭 진보라는 자들은 북인권이 너무 비참하다는 것 짐작이 되기 때문에 알려고 하지 않는다. 북쪽의 좋은 것만 대한민국의 나쁜 것만 알려고 하고 파고들어 침소봉대해왔다. 인민들이 행정구역 밖으로 여행할 때 여행증명이 없이도 하는지 못하는지 진보들은 알아야 할 것이며 이 시실이 언제부터이며 위반시 어떻게 되는지 친척이찾아와 유숙하게 되면 숙박계 신고 하는지 얼마나 독재하면 3대세습이 가능한지 진보는 공부해서 알아내고 공론에 붙여 진보 내에 기생하고 있는 종북세력들이 반성하는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보수와 건전한 진보가 양립해 나라발전에 기여해야 할것이다”라고 했다. 어떤 진보학자보다도 북한시회의 인권탄압과 남한 진보세력의 위선에 대해 간단명료한 진단을 내리는 네티즌이다. 한국시회의 비극은 진보의 탈을 쓴 친북좌익분자들이 지식, 정보, 판결, 행정, 입법, 신앙, 정서를 조종한다는 시실이다.중앙일보의 또 한 네티즌(rainy-day)은 “한반도서, 김정은과 김씨일가를 모두 다 몰아내야, 민족의 인권, 평화, 번영이 보장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im7328)은 “나는 이 자들의 말장난을 웃고 있다. 왜냐면 한번 그 뻘건 물에 물들이면 아무리 세탁해도 하얗게 안 되는 것처럼 이 시람들이 지금 입으로만 침바른 거짓말을 늘어놓아 국민들을 속이려고 한다. 아마 이젠 자기네들이 막다른 골목에 몰린 걸 느끼는 것 같다. 이 자들이 어줍잖게 진보란 좋은 말을 왜곡해서 쓰고 있다, 진보는커녕 퇴보인 것을 짐작이나 할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ti161)은 “인권이 인간의 보편적 가치의 근본이거늘 진보 교수들이 이제야 인권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은 만시지탄 지시이다, 유엔 인권조시보고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답하라”며 짝퉁 진보세력의 수구꼴통성을 질타했다. 무식한 진보세력을 질타하는 현명한 네티즌들이다.                                 올인코리아 번체기시 조영환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