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수상한 자산시장=거품과 역거품을 이용한 최신 투자법

지금의 수상한 자산시장=거품과 역거품을 이용한 최신 투자법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가난뱅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주식투자와 부동산투자 두 가지뿐이라고 이 책에서 수차례 말하게 될 것이다.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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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재테크 기법 중 재산을 크게 늘려 줄 방법은 이 두 가지뿐이다. 이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각종 금융회사가 정부가 기업들이 떠들어 대지만 사업가가 아닌 이상, 이 두 가지뿐이다.
달러투자, 채권투자는 부자가 되는 과정 중에 잠시 경기변동에 따라서 거쳐 가야 하는 길이지만 이는 결국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가는 과정이다. 은행의 예적금 또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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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들의 수많은 광고들이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된다고 말하지만, 이는 우리를 현혹하고 있는 것에 불과함을 먼저 알아야 한다.우리를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금융회사들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우리를 이용해서 스스로 부자가 되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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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기법이 모든 나라에서 다 같고, 시대를 초월해서까지도 같은 이유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모두 같기 때문이다. 시대를 초월해서도 같으니, 사실은 이미 알려진대로만 하면 되는 것이고,새로운 이론도 새로운 투자기법도 이미 알려진 것 외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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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본인의 눈물:자식들에게만 달러투자로 재산 4배불리기)이 책처럼 기존의 현상에서 새로이 연구해서 밝혀낸 더 좋은 투자방법만 생겨나는 셈이다.이 책은 말 그대로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려다가 확대하여 책으로 내게 된 진실한 얘기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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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흔한 재테크 책들처럼 업자(은행,증권회사,투신, 사모펀드,외인 등)나 정부편이 아니다.중간자 입장에서 할 말은 다 했다.진실한 말들은 다했다.물고기에게는 물이 보이지 않드시 이해관계가 있는 회사에 재직하고 있거나 정부측에 있다면 진실을 말할 수 없거나 보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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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자(미국달러를 일상의 화폐로 쓰는 자란 뜻.즉 미국인이란 뜻이 아님)가 쓴 단순한 재태크 번역서 혹은 이에 준거한 시중의 재테크 책들과는 시각이 완전히 다르다.
전 세계의 재테크 책들은 전부 이 범주에 속해왔다.
하지만 본 저서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재테크 시각들이 기조적으로 변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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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중간에 항상 끼여 있어서 그렇다.
미국내를 제외하면 전 세계의 모든 자산시장에는 달러가 모든 자산들의 환산가를 정해주는 잣대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맞춰 자산가격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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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무리 월급을 많이 타도,이 중 아무리 저축을 많이해도 부자는 될 수 없다. 월급에 맞춰 생활하는 인간의 속성 때문이다.월급은 투자 밑천을 마련하고 먹고 사는 데 쓰는 돈이다. 즉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면 영원히 부자는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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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주식.부동산시세의 지속적인 하락을 이겨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를 이용한 역공법이 망라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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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환율의 장단기 예측에 실패한 (일본인의 눈물)책 속에 타산지석, 반면교사의 지혜가 숨어있다.
지금 혹은 곧 이어 자금의 이동경로와 주식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노루목에서 기다리는 지혜가 중요한 것이다.
이를 간단히 설명한 것이 바로 달걀이론이었지만 이는 달러와의 MUST 순환관계를 설명치못해 반쪼가리 이론이 되었다.
자금의 이동경로인 순환고속도로에 올라타기만 하면 된다.
위기가 오면 달러가격은 급등한다. 이를 이용해서 단기간에 4배로 자산을 불려가는 깃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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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월급쟁이와 가난뱅이에서 벗어날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거품과 역거품을 공략하는 최신 기법이며 이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