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갈길을 묻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디스카운트하는 결정적요인이 있죠 ,그건 지정학적리스크죠
그러나 학습효과를 거친 노련하고 약삭빠른 시장참여자에겐 수익을 낼수있는 절호의 기회기때문에
오히려 즐기죠..서해교전과 같은 상황이 발생됬을땐 단기간에 하락폭이상으로 짓수를 올려놓으니깐 말이죠
그러나 작금에 우리시장을 짓누르는 무시무시한 리스크가있죠
중국의 저성장 아니면 엔화의 약세 또는 미국의 양적완화축소에 이은 금리인상,,물론 다 리스크 요인이죠
허나 우리경제가 짊어지고있는 1300조부터 2000조 가량된다는(정확히는 가름할수없기에) 가계부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계부채의 연착륙은 아파트값 상승밖에 없습니다 그런대 주택가격이 상승할까요???
삼전의 시가총액이 250조 됩니까,
주식시장의 싯가총액이 1300조정도 되나요,,가계부채 무시무시한것 입니다
제갈공명이 오더라도 해결못합니다,
 
1997년 경제환란이 왔을때 주식시장은 빠르게 제자리를 찿아가고 역사적고점을 찍었죠 그당시 시장을 견인한것은
반도체와 정보통신입니다 새로운`먹거리고 블루오션이었죠,,이산업들이 지금은 레드오션으로 바뀌었죠
일어나서는 안되겠지만 앞으로 가계부채문제가 부정적인쪽으로  폭발했을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월하겠죠
좋습니다 초토화된 시장은 희망을 향해 다시 일어나려고 시도하겠지요
과연 그때 시장을 견인할 산업이있을까요,,도입기나 성장기에있는 블루오션 산업이 있을까요,,
 
시장의 재앙을 막는 유일한 해결책은 부동산이 예전처럼 광풍이불면서 억억하고 상승해야되는데 그러리라고 보십니까
필자가 어제글에 500선을 얘기했죠 어떤분은 현실성 없는말이라고 댓글을 주셨습니다
500선이 현실성이 없는건지,부동산 광풍이 부는것이 현실성이 없는건지 ,판단은 글을 보시는분의 몫입니다
주식시장에 참여를해야 되느냐 마느냐의 척도가되겠죠
 
장기 하락추세의 시장은 상승은 짧고 하락은 깁니다 , 정신못차리면 다털리죠
장기 상승추세의 장은 상승은길고 하락은 짧습니다,,물리드래도 견디면 본적내지는 덜 잃쵸
앞으로의 시장은 (하락으로 예측했을때),,
작전세력들이 극성을 피겠죠 물론 그들중에도 실패를해서 쪽박을 차는자들도 있겠고요
뭐 내년부턴 상하한제도 없앤다는 소리도 있고 하니깐,,
 
쉬는것도 투자라고 했습니다 ,일,이년 푹쉬시면서 시장을보세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년봉을보면 500선전후가 그림의 완성입니다
새벽에 잠은 안오고 ..성투하세요
아 참 우리시장에 앞으로의 블루오션은 무엇일까요  재생에너지 아니면 에볼라의 힘을 얻은 바이오, 에너지나 바이오도 식상하죠 피기도 전에 늙어버려서 ..과연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