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바짝차려야된다. 이렇게엄청난사실 어느누가 그것이아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눈비와 차디찬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면서 있는 사람들은 스윗치만 눌려면 시원하고 따뜻하지만 없는(서민들)사람들은 더욱더 난방비 걱정이 부담스러운 겨울나기가 되는 이렇듯 천지조화 법, 시대의 흐름도 마찬가지이거늘 부닥친 산적한 일들은 쌓여있는데 무심결에 생각없이 화가나서 남 허물 지적하면 되돌아와 본인의 운을 만들고 화와 욕(언어폭행)속에 병을 만들어 본인이 바로 고통을 받건마는 그저 남탓만 하는세상 이렇게 엄청난 사실을 어느 누가 그것을 알리요. 감히 송구스럽습니다만 과거, 이를테면 노무현 전직대통령님의 조금 힘이 들다하여 대통령 못해 먹겠다가 63일의 탄핵 그 자체 바로 국운도 되었지요. 또한 잘해보겠다고 친인척 비리 있으면 패가 망신할거다 바로 자신의 운이 되어 고통, 그저 일상 속에서 습관처럼 힘들다. 죽겠다. 안된다가 더 힘이들뿐, 과거와 현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잡고 잡히는 발목, 쓴소리 쓴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또한 아니땐 굴뚝에 연기도 나는 말세세상 힘겹고 어려울 때 일수록 특히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더욱더 낮은자세 나눔의 달 12월엔 어두운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눔의 실천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는 서로를 입장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마음은 되돌아오기에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 家運을 만드는,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비우고 버리고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최선을 다하여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사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음력 (11月 7日) 앞으로 간부(지도자님)들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시키는 대로 해나가야지 안 그러면 간부 명의뿐이다. 니죽내죽(너옳고,나옳고) 조그만 이런데서 서로 헐뜯고 정신 못 차리면 전부 물러서야 된 다 딱딱하다. 군법으로 다스렸지만 충신나라 독립 바른길이다. 길이 아니 거던 가지말고 말이 아니거던 갈지 마라. 그것이 아니다 천벌이 내리는데 욕심이 용납되지 않는다. 간부들이 정신 바짝 차려서 해나가야지 허리멍텅 하다가는 지주움(각자) 욕을본다. 흐리흐리할 곳이 아니다. 하늘밑에사는 백성들아 땅위에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