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인정하는 박정희대통령 통치 철학

해외로 수출하는 박정희대통령 통치철학박 대통령 통치철학을 세계 정신문화유산으로” 본회 차흥봉 상임대표, ‘국제포럼’에서 강조 2011-05-20

▲영주 소수서원에서 열린 ‘2011 박정희 통치철학 국제포럼’ 행사 전경. ⓒ 좋아하는 사람들본회 차흥봉 상임대표는 지난 13∼14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열린 ‘2011 박정희 통치철학 국제포럼’ 개회사에서 “20세기 독립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낸 대한민국이 선진복지국가로 가는 기틀을 마련하기까지는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다”고 말하고 “온 세계가 본받으려 하는 박 대통령의 탁월한 통치철학은 이제 사상사적으로 조명돼야 한다”면서 “이번 국제포럼은 그분의 정신을 세계정신문화 유산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본회가 주관하고 동양대와 박정희연구원,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한 ‘2011 박정희 통치철학 국제포럼’에서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의 저명학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본회 차흥봉 상임대표 ⓒ 좋아하는 사람들다음은 차흥봉 상임대표의 개회사 전문. 오늘 5.16혁명 50주년을 맞이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조명해보는 국제포럼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곳 소수서원은 우리 민족의 정기와 양심이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적 유산이라 이 국제포럼의 뜻을 더욱 깊게 하고 있습니다. 이 포럼에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을 해주시는 국내외 학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드리며,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이 국제포럼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탁월한 지도자입니다.한국은 20세기 중반까지 수천년 내려온 정체 속에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의 하나로 남아 있었습니다. 1948년 대한민국정부 수립 후에도 전쟁과 정치적 혼란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오랜 빈곤과 질병의 굴레 속에서 어렵게 살았습니다. 1961년 5.16혁명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조국근대화 계획은 이 가난의 굴레를 벗는 역사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경제개발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고도의 경제발전이 지속되었습니다. 포항제철이 준공되어 철강 생산이 국산화되고, 석유화학, 조선 등 중화학공업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면서 선진국으로 가는 경제발전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1960년대초 1인당 국민소득 79달러로서 지구상에서 가장 못사는 후진국이었던 한국은 지금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하였습니다. 1970년대초 박정희 대통령이 제창한 새마을운동은 전국방방곡곡에 개발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나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국민정신운동으로 번져나가 오늘날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민족중흥의 위대한 목표를 정신적 뿌리로부터의 변혁을 통해 이루어냈습니다.  박 대통령은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빈곤과 질병의 고통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체험한 후 이 가난의 질곡으로부터 벗어나 모든 국민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염원을 실천하여 오늘날 선진복지국가로 들어가는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생전에 그토록 염원하던 가난으로부터의 해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저생계비 이하의 절대빈곤층은 모두 나라로부터 최저생활비를 보장 받고 있습니다.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연금수급 노인도 이제 4백만 명에 이르고 있다. 박 대통령이 만든 건강보험제도 덕분에 아파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가는 국민은 이제 거의 없어졌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권위주의적 통치방식을 비판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국민의 정치적 자유와 민주주의적 권리를 일부 유보한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20세기 국가발전 단계에서 어쩔 수 없는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절대빈곤의 후진국에서 지나친 정치적 자유를 일시적으로 유보함으로써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추진해온 성공사례와 그렇지 못하여 국가발전을 이룩하지 못한 실패 사례를 비교해 보면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의 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 덕분에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그 바탕위에 민주화도 이루어냈습니다. 그래서 20세기 독립국가 중에서 경제성장을 통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낸 유일한 나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바꾸어 놓았고, 이제는 온 세계가 한국의 성공과 통치철학을 본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신혁명에서부터 경제발전과 근대화를 이끌어낸 박정희 대통령의 탁월한 통치철학은 이제 사상사적으로 조명되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두 분을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민초들의 모임입니다. 모임의 창립 취지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숭상하고 기리는 사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국제포럼도 5.16혁명 50주년을 맞이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을 생각하고 위대한 지도자의 통치철학을 함께 배우고 나누기 위하여 마련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국내외 학자 여러분들께서 고견을 들려주시고 후학들에게 많은 가르침 주시기를 바랍니다.다시 한번 이 국제포럼에 참여하여 발표토론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 포럼을 준비해 주신 동양대학교, 박정희연구원, 영남일보 관계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