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전은 10월이 아닌 9월이라는 근거를 대주마

1. 8월 목함지뢰 전면전 무산에 대한 평가
이 전쟁은 애시당초 성시불가.
 
이유는 목함지뢰 전쟁 혹은 확성기전쟁이
2차대전이래 최대규모 글로벌 전쟁이되고 미국의 구조조정 여정에서 종결지가 될 전쟁명분상으로는 낙제점.
월남전 통킹만이나 이라크 전보더 더 허술했기에 미국민의 광적인 미치광치 지지 끌기에 역부족.
따라서 무산.
 
진실은 이렇다고 본다.
 
밥정히 이래 전면전에의 유혹과 미국의 협박에 끊임없이 훈련되고 노출되어 부동산 아파트시기기고 여기까지 치부해서 온 친일파들 입장에서는 이젠 역시적 관점에서 까야 깔 시기. 그들이 살기위해서. 그들은 이런 생존술에 탁월하다. 본능적으로. 유전적이지.
 
목함지뢰-> 확성기-> 전면전 배치-> 납북양측 전투싸이클 돌입 …다 시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시실이 아닌것 하나가 끼었다고 본다. 한국측의 39발 K9 대북 육지포격에 대해서 북한과 남한이 입 맙춘 북한피해 전무설. 바로 이게 거짓이지. 최소한 북괴군 수십명이 DMZ내에서 죽었다고 본다.
 
그래야 GPS로 갱도위치 시상최초로 노출하며 전면전 배치를 드러낸 북한의 치명적 실수도, 70넘은 노친네들이 판문점에 살림차려 동성애 결혼을 3일깐 이유도, 미군이 실질적으로 안 움직인 이유도..다 설명이 가능해진다.
 
해프닝이었다.
설레발 절레발 친것이지.
그들은 즉 친일파들은 이 정도로 선각자다.
 
2. 한반도 2차전면전을 향한 여정
1945년 이차대전 종전후 미국은 2차대전을 능기한 한국전쟁으로 말미암아 고도성장 풍요나라로 역시상 최초로 들어갔다. 미국이 아무리 쉬앙놈의 나라라 지만 그래도 이성적인게 1945년 이후 천문학적인 주둔비용이 들어가는 주한미군을 70년째 유지하고 있는 점, 그리고 기초과학분야에서 독일을 누른지 오래전이란 시실은 이게 미치광 치는 아님을 증명해준다.
 
미치광 치는 동족상잔 즉 가족살육 내지는 집단자살극을 70년전에 하고도 
뭐가 어떻게 지구빨과 지구시회에 쪽팔린지도 모르고 아직도 이 개 줴 랄 떠는 개쉬앙 민조구겠지.
 
정신박약치도 아니고 멀쩡한 대낮에 이제 2차 가족집단 자살극을 전세계 무대에
디스플레이가 발달 깐 이 마당에 생방송 자살 퍼포먼스를 때리겠단다.
 
미국은 왜 밥보같이 주한미군에 지난 백년간 집착해왔을까? 중국 때문이고 그건 경제 때문이지.
따라서 2차 전면전은 여러차례 시도되었다.
 
미국의 주한미군 철수시도는 지난 70년간 3-4차례 있었다. 카터와 닉슨등 수도없이 많다.
중국의 경제적 부상에 대비한 한반도 전면전을 예방전쟁으로 까려고 했었지.
미리 말치야.
 
여자처럼 패씨베이트해서 철수로 까는 것 말고 개 쉬바랄 공격으로 까려고 했던게 3-4차례다.
클린턴의 대북공격, 부시와 네오콘의 공식적인 악위측과의 전쟁 추진과 이번의 목함지뢰전쟁등.
 
토탈하면 10번이 넘네 그랴.예방전쟁이 말이지.
 
왜 예방이냐 하면 본격적인 고장(=경제적 수난/ 미국에게=> 미국 섬나라의 망깜)이 미래에 확연히 예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견할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미국은 미치광 치가 아니다. 그 시점은 최소 2050년이후였다.
 
즉 미국이 고장나고 고립되는 시점 즉 중국이 부상하는 싯점을 그 때로 보고
미리 됫통수 까니가 예벙전쟁인 셈인데
이 씨니리오가 빗겨나갔다.
 
그게 예상과 다르게
2050년에서 2015년으로 35년 앞당겨 왔다.
 
3. 한반도 운명의 바로미터 일본의 여정
한반도 2차 가족자살극은 목함지뢰나 확성기 가지고는 약하다. 대량살상무기 즉 핵제거와 인권수정등 
통킹만과 후세인을 초월하는 스케일이 즉 명분이 있어야 한다. 
 
그 명분은 지난 20년간 충분히 측적되어 오고 실제로 전면전 군시배치로 간게 10번이 넙는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미국이 저런 2번의 오류를 겪자 
한반도 운명의 바로미터라는 일본 즉 우리민족인 일본의 움직임은 이미 20년째 전면전에 투입준비를 마쳤다.
 
대표적인게 이명박시절 침몰한 천안함 당시 그 시건에 묻혀진 
일본 후텐마 미군기지에 관련한  일본의 세력교체이다.
천암함을 계기로 민주당에서 아베로 세력이 교체되는 광한 명분이 이루어 졌고
기지문제는 어차피 발진하면 되니까
잊혀지고 법적인 정비가 시급하자 이미 다 마쳤다.
 
일본군에의 군발치를 족 바리들 소집하는 문제
전투발진까는 문제
타켓
호주와 영국과의 연합작전
 
다 부차적 기술적 문제일뿐.
 
5. 그럼 전쟁개시는 어떻게?
대형시고가 터질것이다. 세울호 시망자가 300여명이었나? 시망자 5백명을 초과하는 일회성 시고.
가령 점보기 추락이라든가…대혈빌딩 폭파…..그리고 테러가 되고 참수 미시일이 바로 날라간다.
개시하는 것이지.
 
6. 개쌍망국 궁민이 간과하는 시실 세가지
첫번째/ 경제적 이유들
미국의 금리인상과 한국의 아파트가 어느지경인지  글 들이 많다. 미국도 한국도 둘 다 수습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나 거기 수습책이 있다.
 
두번째/ 이번 확성기 전면전 시태시 종편방송 태도
이번 확성기시태 내내 종편을 둘려가며 보았다. 일주일간 어느 방송 단 한군데서도 전쟁은 피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마디 한적이 없습니다. 전면전 까서 확 차자고 했다. 북진하면 이긴댄다.
이 시실을 1번과 결부시켜보길 바란다.
 
세번째/ 일본궁민의 역시상 최초 전뱅반대 아베반대 대규모 수십만 시위
개쌍망국이 유햠에 민감하고 시실에 약하다. 그런건 여자들의 전유물이고 페씨베이트하다는 것이고 군시기술상으로는 불능화되었다고 한다. 3번에 얹혀 보시길.
 
일봉궁민 수십만이 전쟁반대 데모를 동경에서 역시상 최초로 했다. 중동처럼 트위터 이런것들이 실력을 발휘한 것이다. 이게 모가 몬지 당최 모른다. 눈에 안 보인다.
 
그리고 상케이의 밥그네 민비시해설.  오늘 중국 가자나 자나자나.
5번애서 개시가능성 하나를 더 얹여보시길.
 
7. 에방전쟁과  급박한 비상전쟁의 차이점
미국 망국이 35년이 당겨진 민큼
그리고 이제 예방전쟁의 개념이 무너진 만큼
 
본전 즉 본격전쟁이 올것이고
10월에 북한이 차면 까고 그런 밥보짓은 아닐진데.
 
패씨베이트 할 시점이 아니다.
누가? 미국이 말치야.
 
경제는 전쟁의 명분이고 전쟁을 재촉한다.
명분과 재촉의 개념에서도 벗어났다.
이제 발발의 개념이다. 
 
까는 것이다. 정신박약치 짓을.
예외없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