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과 가공자본의 차이

자본이란 무엇일까?자본주의란 무엇일까?경제학자들도 그 물음에 대답하기가 어려워 하더군요! 자본에 대해서는 많은 곳에서 이야기 했죠. 새우깡 10봉지 100원새우깡 20봉지 200원생산력의 증대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이 증대하면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죠.그러나 자산가격(토지,주식등)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생산력보다 많은 양의 화폐가 투입됩니다.이것을 ‘통화주의”라고 설명드렸습니다.프리드만…또는 ‘시카고 학파”등은 아니라고 부인할 수도 있겠죠. 생산력이 증가하는데…화폐의 양이 일정하다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죠.금본위제도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했죠.금의 생산보다 일반 상품들의 생산량이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금은 상대적으로 그 가치가 상승하게 되죠.금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은 상품들의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이죠. 금 1g=새우깡 1봉지금의 생산량이 증가해서 금 2g을 생산했는데 새우깡의 생산은 10배 증가하여 10봉지가 되면 그 교환비율은?1:1에서 2:10으로 변하게 되죠.금의 가치가 상승해 버립니다.또는 새우깡의 가격이 하락해 버리게 되죠. 그래서 금본위제도를 없애고, 달러본위제도로 이행한 것이죠.달러본위제도는 기본적으로 ‘통화주의”입니다.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을 각 중앙은행이 일정한 통제하에서 발행하는 체계이죠.그래서 “환율은 통제”된다는 것입니다.환율이 시장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자본은?생산물의 양의 증대에 비례해서 증가해 가는 화폐의 양을 의미합니다.자본은 숫자로 표현되죠.경제성장률은 자본성장률과 같은 의미입니다.작년에 GDP(국내총생산)이 100원이었고, 올해 GDP가 200원이었다면…경제성장률은 100%가 되는 것이죠.그리고 자본성장률도 100%로 봐야 합니다.물론 자본은 소득이 제외된…순수한 “잉여”의 증대를 의미하죠.”잉여”가 “이윤”이죠. 이글의 목적은 “가공자본”을 설명하는데 있습니다.가공자본이란 무엇인가?영어로 어떻게 표기하죠?한문표기도 잊어 버렸습니다. 가공자본의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부채도 신용이죠.가공자본은 신용입니다. 자본이 성장하지 못할때가공자본이 투입되죠. 공장이 중국으로 나가고 GDP가 하락하고,,,부익부 빈인빈현상으로 소비가 줄어들고… 이렇게 되면 당연히 자본이 성장하지 못하죠.이 자본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가공자본을 투입하는 것입니다.미래의 이윤과 소득을 시장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산물을 소비하는 것이죠. 한국의 아파트 붐이 대표적이죠.감소하는 GDP를 유지,증대시키기 위해서 아파트를 지었죠.그런데 소비가 없습니다.이 소비를 가공자본(신용창출)로 한 것이죠. 자본이라는 것은 생산물을 만들고 소비하고 이윤을 만들고…재투자하고의 경제의 선순환상태에서 발생하죠.가공자본은 이 선순환상태의 경제가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또는 계속 자본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투입되는 가짜 자본이라는 것이죠. 자본은 생산물이 있고 돈이 있죠.그런데 돈이 소수자에게 집중되게 되죠.그리고 돈이 중국등으로 빠져나가게 되죠.시장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을 시장에 투자해야 생산물의 소비가 이루어지고…경제가 감속하지 않겠죠.그런데 시장에 투입되는 돈이 생산에서 비롯된 돈이 아니라,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만들어낸 가짜 돈이라는 것이죠. 자본은 생산물의 양의 증대에 조응해서 증대하는 돈의 양.가공자본은 생산물의 양의 유지,증대를 위해서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증가시키는 돈의 양.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말이 잘 나오지 않네요…글을 쓸때 심장의 말을 끄집어 내는데…심장이 더운가 봅니다.날씨가 더우니 “시유활동”이 저조해지는 것 같네요! 시간나면 다시 쓸께요!!!…………………………………………………생산물의 양의 증대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을 증대시켜가면 자본이 되죠.그런데 생산물의 양이 증대하지 못하는 상황 또는 생산물의 양이 감소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이때는 화폐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화폐의 양을 감소시켜야 하죠!!!그러면 경제는 침체하게 되죠.이때 “가공자본”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감소하는 생산물의 양을 억제시키기 위해서 신용이 투입되는 것이죠.정부가 적자재정을 하든지, 금리를 낮추는 방법…케인즈주의…라고 합니다. 즉 통화주의와  케인즈주의이죠. 통화주의는 금본위제도의 모순(디플레이션)을 극복한 발전된 화폐제도이죠.케인즈주의는 시장의 모순, 즉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독점,부의집중..등으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죠.정부가 부를 재분배한다는 의미의 복지정책과 연관되어 있죠.케인즈정책는 SOC위주(경기부양)라고 생각하면 되고, 복지정책은 빈민,서민의 시회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들을 마련하는 것이죠.케인즈정책이든 복지정책이든 정부가 현실경제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서 행하는 것이죠.케인즈정책과 복지정책은 같이 적용하는 것이죠.케인즈정책과 복지정책을 구분해서 경제를 운영하는 관료는 없겠죠!박근혜정부도 케인즈정책과 복지정책을 동시에 운행하고 있죠.단지 경기부양정책이 우선되고 있을 뿐이죠. 가공자본이라는 것은?생산물의 양이 감소되고 있을때 또는 경기가 후퇴하고 있을때 투입되는 “자본”이죠. 자본은 정산적인 상태로 진행될때 성장해 가는 화폐의 양으로 정의하면 됩니다.가공자본은 경기가 후퇴하고 있을때 투입되는 화폐의 양으로 정의하면 되죠.가공자본은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현재 투입되는 화폐입니다.미래의 소득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제이죠!미래의 소득이 감소하면 어떻게 될까요?미래의 소득이 감소한다는 것은 자본이 감소한다는 의미입니다.그러면 당연히 가공자본을 투입해야 하죠.그런데 가공자본을 투입하지 못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죠.가공자본도 감소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자본의 감소와 가공자본의 자본化이중의 자본의 감소!이것이 문제입니다. 자본의 감소는 점진적이지만, 가공자본의 자본化(미래가 현실이 되었을때)는 급진적입니다. 미국이 양적환화를 하는 것도 여기에 있죠.장기채권을 구입하고 달러를 풀고, 단기채권을 시중은행에 팔고, 달러를 회수하고,시중은행들은 단기채권을 철리하면서 수수료를 벌게되죠.FRB와 미국의 시중은행은 같은 혈통이기에…단지 단지채권을 장기채권으로 바꾸는 전산상의 행위를 통해서 엄청난 수수료를 챙기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단기채권을 처리해야 하는 채무자들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죠.이러한 시실들은 언론에서 보도하지 않고 있죠.(개인적인 의심일 수도 있습니다)그들의 채권을 조정했을 수도 있죠. 가공자본이 자본化되는 시점!!!무너지는 것이죠. 가짜자본이 진짜자본으로 변화해야 할 때 무너지는 것입니다. 가공자본이 더 이상 증가할 수가 없죠.오히려 자본이 감소하고 있죠.이것은 가공자본이 자본化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라는 의미입니다. *파생상품도 가공자본이지만…파생상품은 실물경제가 아니라,,,종이들을 싸고 파는 행위이기에 제외시키는 것입니다………………………………………………금리를 낮추는 것도 가공자본때문이죠.가공자본으로 자본을 확장시키려는 것이죠.그런데 자본이 증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자본이 증가하지 못한다는 의미는?생산물을 생산이 감소하고 있다=이윤과 소득이 감소하고 있다=소비가 감소하고 있다–>가공자본투입이 되지 않고 있다.=악순환에 빠진다!!! 그들(국제금융자본家)는 어떠한 선택을 할까요? 금리를 올려야 합니다.서서히 양털깎기를 해야 하는데…!!!……………………………………………………가공자본이라는 것은?자본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임으로 만들어 내는 신용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