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눈물)책 보면 경제위기시 관리능력 생긴다.

(일본인의 눈물)책 보면 경제위기시  관리능력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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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정책과 저환율 정책은 환율의 수혜자를 강제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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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가 진행되거나 환율이 내리면,
수출 대기업들이 엄청나게 불리해진다.
저환율 정책을 쓰면 원재료.수입물가 등등이 싸지므로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생활은 더 윤택해진다.
국민들은 고환율 정책이 흔히들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수출이 더 잘되니까 국민 경제에 더 좋지 않겠느냐는 단순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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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내 달러 가격은 약 50년간 360–>78엔까지 폭락했었다.
 
한마디로 엔화는 50년간 78.3% 폭등했고…주식과 부동산은 평균적으로 80% 이상 폭등했어야만 했었다.
왜 일까?
환율과 주식 아파트는 무슨 관계가 있길래?
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를 알면 2-3년후의 내 아파트 내주식 가격이 미리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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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바로 달러가격(환율)이 일본 대기업을 피폐시켰고,
일본의 중견기업은 세계의 히든챔피언들이 무수히 생겨난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환율은 수혜자와 비수혜자를 극명하게 강제로 나누는 것이다.
여기에 향후 투자지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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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국의 환율을 860~760원으로 추정한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박수무당식 예측인가? 아닌가?를 알게된다.
내 주식과 아파트는 앞으로의 환율변동을 어떻게 반영할까?
이것을 알면 돈이 저절로 보이는 것이다.달러가 오를 때 투자할 자산은 무엇인가를 알수 있기에
위기관리 능력이 다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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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는 반비례관계에 있음을 세계 최초로 약 50년간의 그래프를 통해 분석.입증한 책이 바로 신간 (일본인의 눈물)이다.
총론적인 투자요령은 졸저(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비밀수첩)의 요소요소에 정리해 두었다.
내 아파트와 내 주식,달러예금,미국주식은 어떤 결과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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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눈물)4월에 발간된 책을 읽어 보면 내 주식과 아파트의 2~ 3년 후의 가격이 저절로 보인다.
즉 내 재산 가치가 미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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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어떤 재테크 책도 어떤 연구기관도
(일본인의 눈물:原題.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달러투자로 재산 4배 불리는 기법)책처럼 환율때문에 급변동할 내 재산의 미래를 짚어 준 곳은 없다.각론 격이므로 달러를 더 자세히 다뤘다..
투자가인 우리는 미래를 미리 알아야한다.
 
.환율과 별 관계없는 주식을 찾아라! (바이오.제약.헬스케어 등)
.환율과 직접 관계있는 주식을 찾아라.(한전,아시아나,칼 등)
그래야 내 재산을 지키거나 불릴 수 있다.
 
.환율이 오르면 투자할 자산은 kodex인버스관련주.달러etf 등 몇가자기 안되지만 수익은 결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