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떻게 神을 창조하게 되었는가?

신학자…철학자의 대부분이 종교의 출현 또는 神의 출현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죽음은 육체의 시멸이다.
 
현대인도 육체적인 시멸(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리고 현세적인 세속적인 것들이 섞여있지만…
 
죽음의 두려움은 영원한 것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
육체는 변화되어 가고, 결국에는 죽음에 이른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것 또는 영원한 것은 없는 것일까?
이것이 “神”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이다.
 
처음에는 마음에 의한 神이었다.(자연종교=여성종교)
다음에 의식에 의한 神이 나타나게 된다.(이성종교=남성종교)
 
처음종교는 자연종교이고, 다음에 이성종교로 이행하게 된다.
 
자연종교는 마음에 기인하는 것이고, 이성종교는 의식(정신)에 기인하는 것이다.
 
육체성을 넘어서 있는 것 또는 변화하지 않는 불변하는 무엇…을 갈구하게 된 것이다.
 
종교도 지역마다, 시대마다 다르고 다양하게 변화해 온 것이다.
 
영원한 것은?
영원(O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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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종교관은!
生<–>死
일반인들은 生과 死를 육체의 생성과 시멸로 생각한다.
육체의 生과 死는 종교에 속하는 것이 아니다.
生그 자체, 死그 자체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生과 死 시이에 삶이 있다.
삶은 生과 死의 반복이지만 生안에 있는 死이다.
死이후에는 잘 알 수가 없지만, 死에서 生으로 다시 되돌아 오는 과정을 윤회라고 표현한다.
 
生에서 死로 이행해 가는 것이 삶이고, 死에서 生으로 되돌아 오는 것이 윤회이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의 문제이다.
이 세상은 生의 세계이고, 저 세상은 死의 세계이다.
이 세상은 마음의 세계이고, 저 세상은 의식(관념)의 세계이다.
어느것이 진짜인가?
 
종교인들…철학자들…대부분이 저 세상(천국)이 진짜라고 한다.
나는 이 세상이 진짜라고 하는 것이고…!
 
마음의 세계(생명의 세계)가 진짜라는 것이다.
관념의 세계(의식의 세계)는 가짜라는 것이다.
“가짜”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한다.
진짜의 또 다른 모습 또는 거울 속에 비추어진 나의 모습을 가짜라고 한다.(복시품이라고도 한다)
 
천국은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믿는 것이다.
그 믿음은 마음의 작용이지 않겠는가?
 
누구나가 육체는 지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고 생각한다.
육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령혼”이라던지…정신적인 것이다.
이 정신적인 것은 “가짜”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플라톤은 이데아가 진짜이라고 하고,,,서양종교,철학은 거의 모두 저 세상 또는 정신적인 무엇이 진짜라고 한다.
 
나는 “령혼윤회”를 주장하다.
령혼이 저 세상에서 하나님와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되돌아 온다는 의미이다.
이 세상이 진짜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이 고향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이 근원이기 때문이다.
“마음과 無”(생명)은 이 세상이고, 空,,,이데아등의 정신적인 것은 저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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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마음과 無”이다.
이것을 “인연”이라고도 한다.
“마음과 無”를 모신 곳이 極樂展이다.(이 세상=生)
이곳을 지키는 것이 大雄展이다.
大雄展의 실존이 “시무라이”이다.(저 세상=死)
 
大雄展의 맞은편 또는 반대편에 萬佛象을 모시면 된다.
*極樂展이 종교
 大雄展이 나라
 
인간육체는 공간 안에서 시간과 마음이라는 생명이 전제되어야 한다.
일반인들은 육체가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육체는 “공간,시간,마음”이 전제되어 있어야 한다. 전제되어서 함께 있어야 한다…
인간에게 공간,시간,마음이 육체보다 더 본질적이다. 더 중요하다..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종교의 대상이 된다.
물질 또는 육체는 과학에 속하는 것이고, 철학과 종교는 이것의 전제 또는 선험성…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동양은 마음
서양은 정신
이것이 동서양 철학과 종교의 차이라고 설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