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인데 빚내서 집사라?? 분명 피눈물 흘릴날이 올것이다!!

예전에 맹박이 왈~
“나는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 이라고
얘기 했었다!!ㅋ~

지휘관을 잘못만나 전쟁터에 나가게 되면 전부
몰살 당하거나 수장 당하게 된다.
명량이 한 예일겁니다.^^

현재 340만 명에 이르는 국내 빈곤층의 생활은 어떨까요??

차상위층 절반 이상이 "병원비도 내기 힘들다"~
병원비가 없어 아파도 참고~
공적연금은 꿈도 못 꾸고~
때때로 난방이 끊긴 곳에서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열심이 닥치는데로 일해서기초수급 탈출하니 소득이 되래 36만원 줄어ㅏ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이 맹박이가 남긴 업적입니다.^^

비정규직은 10명 중 9명이 월급 200만원 미만이고
저임금 노동자 비중이 40%가까이 차지하고 고용의 질은OECD국가주중최악이라 할수있습니다.

이젠 개한민국에선 개천에선 절대 용나는 일이
없어 졌습니다!!

정주영은 쌀장사해서 재벌이 되었습니다.

고금리 예금 상품은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고
하우스푸어 인생에서 끝내 경매로 가계 파산이 주류을이루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요즘 장사해서 재벌이 될 수 있겠습니까?

구멍가게는 대기업 슈퍼가 쌀집, 기름가게, 빵집, 떡볶이,순대까지 대기업에서 잡아먹고있는 현실입니다~

일자리가 답이라던대기업은 중소기업 영역까지,
재벌은 문어발처럼 개한민국 징징 감아,공룡처럼 비대해 움직이지 못합니다.

창고에 무작위로 현금만 쌓고 있습니다.

이젠 더이상 성장의 동력은 없을거고 시동은 멈춰가고있는 현실입니다.

재벌때문에, 모든 것 독식한 그 재벌때문에!!

복지예산은 증액 없이 아랫돌 빼 윗돌 괴기식이고
"기초수급자용 지원 차상위계층에 확대"한다면서
근로능력 유무와 관계없이 빈곤층의 최저 생활을 해주어야지~

기초보장제의 허점 탓에 빈곤층이 늘어난다고
사대강에 돈 처박고나서복지에 쓸 돈이 없더라하고
맹박이가 서민 일자리 부자만들기는 거짓이었고~

맹박이 시절10대 재벌의 계열사가 359개 늘어날 만큼 대기업 규제 완화 등으로 경제력 집중과 사회 양극화만심화시켰습니다.

깜짝놀랄일은 대기업 계열사 한달새 9개 는적이 있고삼성 3곳 추가까지~
그 4년 만에 내놓은 답은 복지의 후퇴를 불러왔습니다.

맹바기가 외쳤던 부자되세요~부자되세요~는그것은 사기였습니다.ㅋㅋㅋ

궁민이 뽑은 대통령은 죽는 날까지 국민을 섬기며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한 끼도 헤매는 국민이 있다면 이를 챙겨줄 의무가있습니다.

부자을 챙겨주는 마음으로
이 땅의 모든 서민들도 똑같이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정부발 가계부담
코앞 현실로 다가온 세금 폭탄
그런데 맹박정부 4년간 세금 70% 넘게 올려 유리지값직장인들 혼절시켰습니다.

현실은10가구 중 6곳 가계부채,질병 등 위기의 가정
으로 노출되고.
부동산 폭락은 기정사실이고~
단기적 침체아닌 심각한 인구문제~
그리고 하우스푸어가 빚갚기 포기하고 속출할시
경제는 암울하고 나락으로 빠질것입니다.

이지겨으로 만든 맹박이 주특기는~
36계 줄행랑이다!!^^

하여간 촛불엔 뒷산으로 튀었고~
북한 무서우면 파란집 방카로 튀었고~
권력형 비리가 있을 땐비행기타고 튀었다.
내곡동 사저 논란이 불거져 김인종 청와대 경호처장이 옷을 벗었을 때도~
그리고 한나라당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이 터졌을 때도 뱅기 타고 튀었다~
정말 잘튀었다!!ㅋㅋㅋ

그런데 요즘 그 많던 구멍가게는 어디로 갔는가
안보인다!?

편의점은 구멍가게를 몰아내고 대기업이 자리잡았다.
작은슈퍼는 문 닫았다.
대기업들이 이제 시장골목까지 들어섰다.
일요일도 대기업 슈퍼도 동네 슈퍼라고 문을 열었다. 기막힌 현실입니다.

자영업자는 모두 망해가고있고.
부모는 거리를 헤매고 불쌍한 자식새끼는 편의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한다고합니다.

요즘 일일노동시장은 어떤가요?
전부다 용역업체, 임금을 띤다.
그것도 10%나 ~정말 피눈물 난다.
용역업체가 하도급업자로 나서고.임금도 용역업자가 직접 주는 현실이 돼버렸습니다.

지금도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으로 살아가라는 세상에 어디에 희망이 있고 어디에 미래가 있단 말인가?

이 세대도 절망속에 살아가는데 다음 세대는 존재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요즘 노인 하루 15명이상 스스로 삶 마감하고,
아동 한해 8천명 버림받고, 노인 5명중 1명 혼자살아
1~5월에사흘에 2명꼴로 한강다리 뛰어내린다고
합니다.

경제난에 생활고로 집 나가 실종자 4명중 1명이고
30 ~ 40대 가장들이 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 기본은 양극화의 심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보면~
아직도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하는 사람이 지천에 있고, 젊은 층은 비정규직으로 시작하고 그리고 그 족쇄는 평생 갑니다.

여기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후세들이소냐, 돼지냐, 아니면 노예입니까??

수구들은 유신산성을 높이고~
현 세대도 못살아가는데 여기에 무슨 미래를 생각할수 있을까요?

요즘 집이 왠수여 하며 하우스푸어들 피눈물 흘리고
이자부담에 집도 안팔려 신용불량자로전략하고~
하우스푸어들 금리올라 빚 폭탄 터지면 정말 쑥대밭
될것입니다!!

요즘 팔리지 않는 집때문에, 대출 받아 생계비로 쓰고,
헛발질 부동산대책 때문에 거래 대신 빚만 늘렸습니다.

맹박이는 4대강으로녹조라떼 만들어 국민소통 시키고 녹조생활만들었습니다.ㅉㅉㅉ

4대강엔 물 흐르는데 300m 옆 나무들 말라죽어가고
물 색이 어떻게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죽어가는 낙동강 은…….

이익을 독점하면서도 그 큰 재앙은 알지 못한다면..
나중에는 국민에게도 그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할 것이다.

뒷일은 난 몰라라 할것이고 모든 자본가와 자본주의 국가의 표어가 될것이다.

그런데 정말 비참한 현실은 베이비부머 퇴출자들 편안한 노후 꿈꿔왔지만 은퇴 후도 생활전선 내몰려
경제난에 보험 가입도 못들고 ~
대출금 못 갚으면 집 경매처분, 월급까지 압류까지
당하는 현실이니~

얼마전 통장잔고 3000원이고 생활고로60대 부부 동반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인구 5500만, 내수엔 축복이지만 ‘늙은 나라’ 접어드는 경고등 불이 켜젔다.

또 낮춘 성장률, 이젠 한국경제 상저하저가 현실화
돼서 한국은 이미저성장시대로들어섰다,

늙어서도 고단한 일을 하는 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마지막으로 빚 독촉에 채권자에게 집을 넘겨주고,
농민은 금융업자나 비료 업체에 돈을 내기 위해 자기 땅에서 굶주려야 하는 비참한 현실이 다가온것이다!!

그런데도 쥐박이 바턴을 이어받은 그네가 하는 일을 봐라~
박근혜의 독선~ 귀을막고~
남의 고통을즐기는 사이코패스인지,무식한 것인지~

상황이 이지경인데도 빚내서 집사라고 부추키는
정부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묻고싶다?!

"박근혜, 피눈물 흘릴 날 온다" 김문수의 무서운
말이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