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 팬오션및 stx계열 조심

이오테크닉스 몇년전에 정리드린 코스닥it부품주 추천주및 관심주 목록에 있던 종목이죠
지난 1년여간 상승의 모습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조 7천억 자본총계는 2천 700억
PBR이 엄청나죠.. 자본총계 대비 엄청난 고평가
이정도의 고평가를 시현하려면 시총대비 1년 순익이 10프로는 훌쩍 넘어가야합니다만
작년 9월 기준 9개월간 순익 360억 4분기 양호하더라도 끽해야 500억대 순익을 가져가겠죠
 
요즘 종목 뉴스보면 영업익이 좋아졌다. 작년 3분기만 해도 재작년보다 40프로 가량 순익이 좋아졌죠.
근데 문제는 주가는 더 올랐거던요…
 
현재는 완연한 거품권 진입하며 고점권을 향해서 가고 있죠
또 오늘 보니 LIG투자증권에서 좋은 보고서를 내고 있네요
 
여러분 아실것은 고점부근에서 증권사 리포트들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 챠트처럼 견인된후에
 
어디까지 오를건가는 사실 모릅니다. 끌어올린 주포들이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어디까지 오르던간에
더 오른다 해도 더 위험해질뿐이죠.
더 오른다해도 투자하지 마시기 바라겠구요
 
팬오션은 오늘 상한을 들어갔는데요
STX가 가까스로 상폐 면하고 기업나눠서 살길을 찾는식으로 나오는데
팬오션 앞에 STX를 빼저리고 이름도 바꾼듯한데요…
 
부채가 여전히 너무 많습니다. 매각하려하는거 같은데.. 부채가 너무 많구요
그간 주구장창 적자 내다가 작년 실적은 좀 개선된거처럼 나오는데
 
조심하세요.. 이정도로 상폐에 몰린 기업들은 사실 모든걸 의심하셔야합니다
앞에 “관”자 붙은게 관리종목인데요
가장 위험한 종목 앞에 붙습니다.
그 다음이 “증”자죠 증거금 100프로 종목
관자와 증자 종목은 문제가 잇는 종목들입니다
 
팬오션도 어디까지 오를지 알수 없죠.. 올리는 돈과 주포의 마음이지만
이제 STX계열은 얼씬도 하시면 안됩니다.
 
설사 설사 살아난다해도 증자던 뭐던간에 매우 고통스러운 기간을 거칠겁니다.
1990년대 과거에 하이닉스도 겨우겨울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죠
주가는 긴기간 고통을 받습니다.
 
오르는 종목들 사실 어디까지 오를지 알수 없습니다.
단지 그것이 실적과 무관한것들로 올라간다면 어디까지 오르던 그후의 고통은 큰법입니다.
둘다 더 오르더라도 손대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볼떄 STX계열은 향후 상장폐지도 각오할만큼 위험해보이구요.
이오테크닉스는 일단 절반정도 가격까지 밀려내려와야 됩니다.
설사 저게 실적이 받쳐줘도요. 저런 상승은 반드시 큰 조정을 거칩니다.
상승폭에 비해 실적도 안받쳐주는데 하락이 시작되면 상당히 하락할 종목입니다.
현재는 계속적인 견인이 있었구요.. 그리고 견인기 후에 막판스퍼트기가 있습니다.
챠트에 실제로 존재하는 구간인데 마지막 불꽃놀이라고도 하죠…
그 구간이 되면 저런 이오테크닉스 챠트에서 단기에 더 끌어올립니다.

암튼 실적이 받쳐지지 않는 종목들 모두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