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엄청난소리깨우치고알아채는사람 여섯자(世界國無貴子)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후   (현지 시각)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남수단 한빛부대장병 격려행사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후예’가 있는데 진짜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며 “열악한 상황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임무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에티오피아 일정 끝  …우간다로 이동, 노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으로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16일 (음력 4월 28일) 입학 판단,    말로하면 백성들이 깨우쳐줘야 되는데 전부 너무 크다 큰 말로   이렇게 엄청난 소리를 하니까 앞앞이 얘기로 하소연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늘밑에 사는백성 하늘장부에 얹혀서 이둥치보고 깨우쳐 아르켜주라 카는 그거   복종하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글자한자 모르는 눈 떠나마나 죽인다 살린다 캐도    몰라보는 얼마나 어설프고 임금님이 내리서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라고 이름 지어겠어요.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글자는 여섯자(世界國無貴子)다. 그 지은글이    벌시로 7년 8(39)년 햇수가 넘어가구나. 무심한 사람들아 이렇키 깨우치라고   대문밖에 안으로 전부가 써놔도 깨우치고 알아채는 사람이 없다.    벽에 블로크만 쌓다 카는 슬레트도 못 이우고 어째서 천막을 쳐놓고   둥치보고 건물보고 속지를 말고 지주움(각자) 마음을 닦아서 소원이나 풀고 가세요.    집이 사람 좋으면 뭐할끼요 원통하다. 여기는 돈으로 힘으로 안면 인정사정으로   부모형제 안되는 바로 정의로 하는 물밥 떠놓고 목욕하고 몇시간 몇십분 앉아    비라카는거는 없어요. 마음속으로 일로 하면서도 들먹이면 되는   이장소에 와서러 잠시잠깐 하루 한번 세 번 보고 싶으면 보고 가는 거    돈을 청하는 것도 아니고 넣던지 안넣던지 지주움(각자)성심이니까   그래가 그 슝악한 몇십년씩 고생하는 병! 몇일만에 낫는사람 오래 끄는    몇 년 걸리는 사람도 있고 참 힘드는 악마 사형선고 받아난 병! 지주움   정신으로 낫는 깁니다. 기계 같으면 바로 딱 해탈해가 질서 바로 찾는 뎁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