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무섭은하늘정치를 바로해나가건마는 정신을차려깨우쳐봐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23일 박근혜 대통령, 제17기 민주평통 신임 간부위원 임명장 수여, 70년 분단의 역사는 남북 간의 깊은 골을 만들어 놓았고 우리 사회 내부에도 사회 갈등과 안보 불안이 증폭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내부의 통일 논의를 둘러싼 갈등과 반목의 벽을 없애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옳으신 말씀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갖으시고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이제는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음력 (5월 8일) 시펀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혼자서러 30년공부 태산을 평지를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대대로 가더라도 대한길 바른길 거침없는 길로 닦아놓고, 이렇게 무섭은 하늘정치를 바로 해나가건마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하고 많은날 지몸띠 지(영을 받으신 육신) 맘대로 못하고 먹는거 하나 배부르기 못먹고 그대로 앉아서 벙어리 짓을 하고 답답한 일로 보니 그 얼마나 원통한 일고? 너무나 가슴치고 울일이다. 만내주지 안하고 깨우쳐주지 안하니 칼기사건, 버마사건, 그 아까운 목숨 한구덩이 몰살당는것 그거로 막아줄라고, 들어줘야 믿어줘야 막아주지 답답한 백성들아 정신을 차려 깨우쳐봐라.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병 사람마다 걸려 가주고 욕(고통)을보고 있건마는 청년 군인 살리줄라고 땅을치고 통곡하고 정신환자 짓을 하고 굶어가지고 공짜배기 봐주고 별거별거 해도 똥 누고나이 그뿐이고 믿어지지 알아지지 아니하니 바른말도 다 못할 그 일로 일천 문을 닫고 봐주고 있으니 원통한, 이렇게 살기좋은 부귀나라로 만들어 줄라 캐도, 5년만에 펴고 3년만에 펴라(등록)캔 8(38)년 햇수가 들어도 황토 땅에 묻혀(미등록)서 지주움(각자) 앞앞이 고생하구나. 높은자리(지위) 돈 있다고 유시 말아라. 몇대대로 높은자리 있기가 안되고 돈이있어 안진다. 하루아침에 파할라카면 그 살림 놔두고 지(각자)목숨 죽고 나면 뭐하노?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