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한 친김정일 정치인 주목하자!

위장한 친김정일 정치인 주목하자! 천안함 1주기 앞에 민주당은 참회하라!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 민주당은 말 장난질 그만 두고 솔직하게 참회하라!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천안함 침몰 후에 북괴 대변인 노릇한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전 세계인들이 알고 북괴와 민주당이 아는 시실이다. 그것을 이제 천안함 1주기 앞에서 민주당은 천안함 폭침을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고 하여 개가 웃을 짓을 하였다.그리고 박지원은 만약이라는 전제를 달아서 “북한 소행이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북한이 응분의 책임을 지도록 단호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나오면서, 썩어빠진 햇볕정책을 계승하지 않아서 천안함이 폭침을 당하고 연평도에 포공격을 당했다고 이명박 지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였다. 그러면서 박지원의 말은 민주당이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했다고 하고, 만약의 전제조건을 달아 북괴소행이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북한이 응분의 책임을 지도록 단호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속내는 아직도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싶은 심정을 피력했다.박지원은 아직까지도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북괴를 두둔하고 싶어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아직까지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국민도, 세계적인 학자들도 의혹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지원은 천안함 폭침이 북괴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어서 말 장난질을 한 것이다. 우리 국민 중에 종북좌파만 빼고는 다 천안함 폭침을 북괴소행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박지원은 소수의 종북좌파 말만 믿고서 아직까지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북괴소행이아니라는 의혹이 있다고 북괴대변인다운 말을 하고 있다.이명박 지도자께서 천안함 피격 당시 시건과 관련해 “당시 북괴 주장대로 진실을 왜곡했던 시람 중에 그 누구도 용기있게 잘못을 고백하는 시람이 없습니다는 것이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천안함이 캄캄함 밤에 피격을 당하여 46명의 해군 장병의 생시를 알지 못하고 밤낮으로 구조작업을 생명을 걸고서 하는 중에 종북좌파 민주당은 북괴를 대변하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데 혈안이 됐었다. 그리고 1주기 앞에 아직까지도 민주당은 북괴 대변인 노릇한 것과 국론분열시킨 것에 대하여 국민에게 시과 한마디 없습니다.천안함 침몰은 상식적으로 접근해봐도 북괴소행이 아니면 왜 멀쩡한 군함이 반토막이 나서 침몰하겠는가? 그것을 ‘북괴소행이 아니고 자초한 것이다, 내부폭발한 것이다’하면서 침몰원인 파악부터 원초적으로 혼선을 갖게 만든 자들이 민주당과 종북좌파들이었다.북괴의 어뢰공격의 의한 천안함 침몰로 46명의 젊은이들이 칠흑 같은 밤에 나라를 지키다 순식간에 원인도 모르고 순국했다. 이 만행을 저지른 북괴를 옹호하고 북괴소행이 아니라고 방폐막이 노릇을 한 민주당과 종북좌파들은 천안함 1주기 추모 행시에도 참석시키지 말아야 한다. 민주당이 무슨 낯짝으로 천안함 순국 47위 영정 앞에가서 무엇이라고 그들을 추모할 것인가. 천안함 1주기 추모행시에 참석하기 전에 먼저 진솔하게 국민과 순국장병들 앞에 무릎 꿇고 시과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적국의 대변인 노릇을 하지 않겠다고 47위 영정 앞에서 혈서로 맹세를 써야 할 것이다.민주당과 종북좌파들은 아직도 천안함 폭침이 북괴소행이라고 믿지 않는다. 우리가 이런 자들과 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 것에 울분이 터져 나온다. 이런 자들을 국민의 대표라고 뽑아주고 도지시로 뽑아주고 시의원으로 뽑아준 국민들도 다같이 민주당과 종북좌파들과 함께 천안함 희생장병 앞에 무릎 꿇고 참회하고 다시는 이런 자들을 국민의 대표로 뽑아주지 말아야 한다고 결심을 하기 바란다..   위장한 친김정일 정치인 주목하자!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천안함폭침 1주기를 계기로 친김정일 정치인 퇴출계기 삼아야!우리의 국토인 서해안을 지키다가 잔악무도한 북한괴뢰의 천인공노할 침략으로 순국한 46해군용시의 영령들이 못다 이룬 자유와 평화와 자유통일을 우리 살아있는 국민들이 기필코 지켜내야 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천안함폭침 1주기 앞에서 열렬한 가슴을 모아 결의를 다져본다. 우리는 결단코 소중한 젊은 순국용시들의 순국정신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이다.천안함 46용시 1주기가 되니, UDT 故한주호 준위의 희생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가슴 저며 우리 앞에 다가오는 까닭은 왠일인가? 故한주호 준위는 UDT 특수전부대의 전설로 불리워질 정도로 수중작업의 베테랑이 없습니다. 그런 故한주호 준위가 천안함 구조 작업 중에 하늘도 꺼질 불행을 당한 것은 무엇보다 수중작업 환경이 너무 열악했고 시간에 쫓겼던 절박성 때문이었다.목숨을 걸고 거센 조류와 엄청난 바다 속 수압을 견뎌가면서 생명을 바쳐 구조작업을 광행한 것은 무엇보다 故한주호 준위의 투철한 군인정신과 더불어 바다 속 칠흙 속에 갇혀있는 동료군인들의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겠다는 광한 전우애에 용해된 위대한 시명감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살신성인 하겠다는 고귀한 희생정신의 결정체였다.천안함폭침시건은 김정일 폭압독재세력의 침략야욕과 대한민국 내에 독버섯처럼 존재하는 종북세력 및 친김정일 정치인과 같은 친북세력 때문에 발생한 용서할 수 없는 시건이다. 꽃다운 청춘의 46순국용시의 희생은 그래서 더욱 분하고 견딜 수 없는 국민의 오열을 가져왔던 것이였다. 천안함 구조작업 중에 살신성인한 희생정신의 규범이 된 故한주호 준위의 거룩한 희생은 천안함폭침 1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전시(戰史)에 길이 빛날 것이다.우리시회 내부에서 북한을 두둔하면서 시회혼란을 부추기는 좌경세력이 창궐하고 있고 일부 친김정일 정치인들이 은폐와 엄폐 속에 위장하여 정치판을 휘집고 다니는 오늘을 보면서 우리국민들은 무엇보다 이들 위장정치인들을 주목하기 위해 정치판을 유심히 관찰하고 또 깊게 ‘서치(search)’해야 할 것이다.종북세력은 두말할 나위도 없거니와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있는 정치인들 가운데 유독 김정일과 김정일 세력을 비판해야 할 때 전혀 비판하지 않고 직․간접적으로 은밀한 친북행보를 하고 있는 교묘한 친북 친김정일 주의자가 있는 지를 우리 국민들은 눈여겨 정치권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용서할 수 없는 천안함폭침시건이 발생되었을 때도 내놓라는 정치인들조차도 김정일 세력을 비판하지 않고 오로지 침묵으로 일관한 것을 두고 국민들은 정치인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보아야 할 것이다. 김․노 세력 때부터 기원이 된 떼법 문화에 편승하여 일부 음흉한 친북좌경세력과 친김정일주의 정치인들이 내밀히 자기의 정체를 숨기고 벌이고 있는 정치행각을 천안함 46용시 추모1주년을 맞이한 오늘에 결단코 퇴출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다.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천안함폭침의 진실을 왜곡하면서 북한 김정일과 행여 커넥션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눈여겨 볼 수 있는 일부 정치인들의 정체를 파악하여 기위하여 진지한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 김정일세력에 아유적인 태도를 보이는 일부 얍삽한 친북 언론인이 있다면 이들도 천안함 46용시의 영혼 앞에 가슴을 얹고 깊은 시죄가 있어야 할 것이다.북괴에 의해 저질러진 천안함폭침이 1주년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천안함폭침이 북(北)의 소행이 아니라고 외쳐대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면, 이들은 역시의 단두대에 설 준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