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후회할때이미때가늦더라. 잠자지말고눈을떠라 환없는게운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일 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미래세대를 국민을 위한 결단 공무원연금개혁, 경제 활성화 법안처리 노사정 대타협을 통한 노동시장 구조개혁, 또한 열흘후면 온 국민이 마음아파 했던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1주기가 “그동안 아픈 가슴을 안고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결론이 나면 가족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여론을 수렴해서 선체 인양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잘하시고 계십니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더불어 온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원한 없이 끝없이 비우는 마음 화합과 소통으로 이끌어나가시는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2월 22일(양력 3월 24일)밤 8시 시작 하늘위의 임금님 韓(한)順(순)烈(열) 하늘위의 임금님鄭(정)三(삼)天(천)하늘위의 부 임금님鄭(정)先(선)童(동)하늘위의 대통령鄭(정)次(차)童(동) 하늘위의 임금님 부 임금님(대통령 동참으로 판단) 한덩어리 뭉쳐서 모든 것을 영의세계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둥치 자유권세 오른손에 움켜쥐고 좌우로 하건마는 누가 믿어주고 알아주지요. 어지러운 이 세상 바쁘고도 바쁘건만 놀아가며 되는대로 본단 말이 무슨 말인고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잠자지 말고 눈을 떠라 엉 에 떨어지는지 가시밭길을 가는지 모르고 잠들고 있구나. 석가세계 어지러운 이 악마(악귀, 욕심) 사람한테 걸려서 이용당코 말세가 되었구나. 어찌해야 명을두고 재물잃고 사람잃는 거 눈을뜨고 못보겠구나. 원통한 백성들아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죽어 굶어 옷끈을 졸라 가면 방방곡곡에 암행어사 출두하여 돌고 박정희 대통령 살았을 때부터 서울거리 돌아다니고 골짝골짝 헤매면서러 기차역에 소리 외치고 고함을 급히 이차저차 이칸저칸 헤매면서 장대 같은 비를 맞고 그대로 눈으로 보라고 하여봤건마는 그것을 못 깨우쳐 명을 두고 재물 잃고 사람 잃는 게 원통하고 깨칠때는 이미 후회할 때는 때가 늦더라. 힘없는 이발길 5년 햇수 다녔건만 모든것을 정신환자 취급하고 들어주지 안하더라. 여러분 백성들 정신차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속지 말고 진심으로 믿어봐라.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 지내면 한가정에 한사람만 나빠도 울음바다에 머리풀은 그 가정 말끔하게 치워서러 화목 되고 환 없는 게 운이다. 모든 것이 웃음꽃이 화목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