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물맑아자식들선하게길을이끌어콩팥가려내무섭게엄하게말조심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민심은 천심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어렵고
  힘 들 때 일수록 서로도와 비우고 바꾸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중심잡고 똘똘뭉쳐 한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실천 임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10월 3일,
 
  석가부처 말년말세 되고보니 전신만신 신만 퍼자놓은 거돠내고 정리하고 맑힐라고
  장군(충신독립통일)세계가 천시로서 탄생하시였는데 명만붙이서 이겨서나가고
 
  보며는 좋은세상 온세계가 다 통일이 되어서 아무리 큰나라라도 부치하지
  아니하고는 부귀빈천 시킬끼다. 헛말빈말 아니한다. 올(비단 베)로 다투어서
 
  무섭게도 엄하게도 다스리는 법인데, 장군(충신)님이 이세계 이나라를 보살피서
  큰일을 하시라고 오셨는데, 지나간 세월은 악 한자 허욕탐심 내는 자가 많았지마는
 
  앞으로는 콩팥을 가려내 악 한자는 끌어 내루고 선 한자는 끌어올려 도와준다.
  백성들아 정신차려서 형제부모같이 손길 잡고 이나라를 부귀빈천 뭉치 며는 다 산다.
 
  너잘났니 내잘났니 카면서 벗어나 해 초리에 앉는 자는 못산다.
  어짜던지 가정에 들어가거들랑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여 삼강오륜을 명심하라. 나라없는 백성이 어디있고
  백성없는 나라가 어디있노? 나라님과 백성들이 마음이 다같이 화목이
 
  되어야만 그나라가 다 부귀빈천 되지, 지(본인)만 살라고 욕심지겨
  산덩이같이 긁어 모두고 보며는 짊어지고 일어나지 못한다.
 
  선한 장군(충신)세계 탄생 이나라에 앞으로 길을 놓아가, 정기(권력, 힘)를
  비추고 보며는 손길잡고 형제같이 후손들은 차차 좋은세상 만나 선자가 되어
 
  부귀빈천 다 살 것이니 부모가 한마디 하는일 웃물이 맑아야 되니
  자식들한테 선하게 길을 이끌어주어야지 악 한자는 죽는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서 선한법을 대도하고 선하게 구하자.
  말을 밷고 나면 담을 수가 없다 어짜던지 백성들아 말조심 하여라.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