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들은특히정신차려조심 눈을뜨고쳐다봐복잡하고어지럽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나눔의 달 12월 나라부모 가정부모 세상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 종교인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 말씀으로 國運, 家運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덕으로 가는 세상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여, 야가 따로 없는 정말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시는 길 그래야 나라와 국민이 잘 된다는 진리와 순리를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입장 바꿔 서로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화합된 정치로 전진하는 대한민국으로서 사랑하는 후세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전염 더욱더 분발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말씀입니다. 1980년 12월 8일 (음력 11월 2일) 아침 7시 왕나라님 글, 가만히 앉아서 이 세상에 척추 환자가 몇억 간암환자가 몇만 운에 안맞는 운전기사가 몇만이다. 하는 사실을 다 알고있다. 신문에 낼라하니 사람 산태가 나겠고 모든것이 어려운 고비가 남아 있으니 장군(충신)님께서 둥치를 데리고도 놔두고도 많이 떠나신다. 명년 한해가 병 심판으로 악마들이 사람의 목숨을 많이 앗아가니 모두들 운전기사들은 특히 정신을 차려 조심해야 된다. 모든 것이 복잡하고 어지럽다. 축구같은 제(자기)이름자도 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지어서 불러 적은 글 읽어보고 깨달아라. 나이 많아서 죽는것은 괜찮다. 이팔청춘 젊은 목숨을 많이 잡아간다. 하늘땅에서 쳐다보고 다 알고앉아 있는데 몰라주니 피눈물이 물바다가 되고 애타게 힘을 쓰건마는 얼마나 답답하고 원통하여 질질음 뛰고 비를 맞고 다니고 있지 3가지 일이 복잡하게 되어 나라가 그렇고, 시절도 그렇고, 병도 그렇고 나라를 구할 라고 이렇게 헤맨다. 등을 치고 나라를 빼앗고 불 심판이 벌어지고 서로서로 전방후방 군인들은 눈 속에서 고생하는데 안타까워 못 보겠다. 원통하다 백성들아 이 둥치 밀어주고 미륵세계 밀어주면 모든 것이 쉽게 해결 오며가며 도와주건마는 백성들아 땅을치고 통곡한다. 눈을 뜨고 쳐다봐라. 이렇게 중한일 하건마는 알아주지 않는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