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수도장 김찬성이사장

 

윗사진은 나의 외삼촌 김찬성 청주에 있는 용암수도장 이사장 입니다.
대순진리회 도전 박한경(사망)을 17세 부터 비서로 따라  다니면서 우리가 살고 있던 여주토지를 팔게해 부산 감천동으로  데리고 가 우리의 전 재산 44억 2천만원을 고의적으로 갈취한 사람입니다.
지금에 와서 어떠한 변명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회에서 지탄을 마땅이 받아야하고 정부에서 행사시 문제가 되는 종교지도자라고 초대를 받고 참석하는 일들은 앞으로 없어져야할 것입니다.
종교지도자인가, 사회지도자인가?
82세의 나이를 먹고 앞으로 얼마나 살아갈지 두고 볼일입니다.
대순진리회 박한경도전이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당한 것을 알면 큰일 날 일임을 외삼촌인 김찬성은 다시 알기를 바랍니다.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반성하고 재산을 돌려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그래야 친.인척간의 관계도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