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일하늘땅한국 몇덩어리갈라졌다가 어렵은일이세상성공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엊그제 내린 가을비로 인한 천지강산 모든 만물이 황금으로 울긋불긋 부분적으로 곱게 물이 들고 익어가는 곡식들 거짓 없는 땅 뿌린만큼 가꾼만큼 거둔다는 농부들의 가을걷이가 성큼 다가와 이리저리가도 먹을 것도 일도 풍성한 하늘 높고 말이 살찐다는 계절 마음부터 넉넉해지는 것 같은 힘은 들지만 마음의 부자가 먼저 되어 또한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한순간도 방심은 금물 더욱더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5일) 하늘로 땅에 내리서서 쇳물 불로 가지고 모든것이 바로 쪽 패이서 얼마나 참 어렵은일 다했다. 하늘이 하나라 하늘땅 한국 몇덩어리가 갈라졌다가 한덩어리로 한가정이 다됐다. 모든것이 진심으로 믿고보면 어지러운 세상 바로잡고 앉아서 삼천리강산 다 볼 수 있고 알수있다. 모든것을 행복을 줄라카이 진심으로 닦아라. 사람으로서는 이길수도 할수도 해낼수가 없는일이다. 보이지 안하는 정기 이렇게 엄청난 일로 세상없는 소리 들어가면서 가슴아픈일!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모든것이 완수하여 하늘로 땅에 붙이 이렇게 성공이 어디 있겠어, 2천년대 지구가 멸망할거로 30년 고통받아 10년동안에 완수할줄 어른들도 다 몰랐다고 부인(영을받으신육신)아 욕봤다 이 세상이 성공이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