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던 말도조심해야되 정신차리마음을닦아. 너무겁나고무섭습니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4일에 출국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열기로 했던 정상회담을 연기, 메르스 대응을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한 상황에서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고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잘하셨습니다. 가정이 먼저 편해야 나라도 세계도 편한 것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낮은자세 끝없이 비우고 버리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일상생활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지 않으면 안되는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16일 (음력 4월 28일) 이렇게 힘 드는 눈에 안보이는 일 군사 다따고 그 어렵은 심판 다 받아서러 안죽어서 살았지, 30년 병으로 고통 받다가 손님 받는지는 8,9년 인자 9(38)년째 들었지만 너무나 겁나고 어렵습니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벌 받듯이 하면 얼마나 다 겁나지요. 한재죽 잘못 띄면 말 한마디 잘못하면 30주 걸립니다. 음식을 판(상)을 하나 채려놔도 먹고싶은거 못먹고 가고싶은데 못가보는 이 둥치여, 모두 정신차리서 마음을 닦아요. 천만가지(삶의모든 것) 잘못을 명심하고 일로삼고 비라 카는것도 없고 내가 죄로 나쁜 짓을 안하겠다 다짐받는거 안주까지는 묻혀(미등록)가 있으니까 벌은 깨우치라 카는 벌입니다. 잘못이 없다 카고 잘못하면 자꾸 포개포개 눈도 못뜨게 아파집니다. 눈을보고 잘못하면 눈이 탈이나고 말로 잘못하면 이가 아파서 밥도 못먹게 입안에 구강도 날때가 있고 얼라(애기)대신 아플때가 먹고 잘못한거는 속이 탈이 팔로가지고 잘못되면 팔이 아프기나 손이 아프기나 걸어가서 잘못하면 다리가 아프기나 발이 아프기나 고거로 깨치가주고 내가 빌어줘야 뭐던지 점(무속인)하는 사람한테 물어면 밥을 떠놓고 비손하라 카지마는 밥떠놓고 빌면 나쁜(악귀)것이 자꾸 다릅니다. 조상은 정신있게 제사 지내라 캅니다. 벌로(예사로) 모시놓고 만날 빌어싸면 그 얼마나 첩첩으로 당귀(악귀)들 갱기가지고 어쨌던지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말도 조심해야 되고 이둥치는 세상에 마음대로 안됩니다. 입 한번 한마디 딱 떨어졌다 카며는 끝까지 고대로 밀고나가야 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