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던지조심하고비는거밖에맞다안맞다소리는하지마세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한반도를 빠져나간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남긴 상처는 깊고 컸다. 사망과 실종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침수피해를 본 이재민은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었다. 하늘이 뚫린 듯 쏟아진 굵
 
  은 빗줄기에 수확을 앞둔 논과 밭도 물에 잠겼다. 이렇듯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베풀면 고통은 줄고 나눔은 기쁨
 
  두 배 과거의 비극을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제와 민생을 위하여
  부디 합심하셔서 공약지킴이 실천을 위하여 끝없이 화합의 길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6일)
 
  참 마음하나만 반성되고 잘하면 전부가 운 받기도 더 났고
  하늘에 매달려 서러 내라주는 거 땅에 서러 다 한 덩어리로 뭉치 서러
 
  운을 주고 솟아나게 되면 더 뭐던지 빠르답니다. 한국 땅이 한 덩어리
  한 둥치 쇳물 불이라, 그러니 이 세상에는 없는 일입니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이라, 한 가지만 특징이 있어도 유명 하이
  알아지는데, 신이 아무리 몸에 붙어가 아 퍼구로 고통을 줘도
 
  보이지 안하고 잡히지 안합니다. 사람이 할 수없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손안대고 앉은뱅이 누운 뱅이 일어나는 수가 어디 습니까?
 
   어떠한 병이 기나 일이 기나 인자는 세상에 남한테 빌리러 갈게
  여 게 없습니다.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세상은 좋은 세상이 돌아왔는데
 
  상대는 사람이라, 사람이 믿지 듣지 안하니까 마음대로 돌아가는 기 없습니다.
  그러니 이 장소에 낮기나 높으기나 집을 짓거 던 슬레터라도 얹어야 집이지
 
  전부 포장집을 잘못 해 노이 걷히니까, 바캐 서를 대놓고 물로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설픈 데 서러 손님을 받을 라 카니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속 썩는 거 말도 못하겠지 100평을 궁전을 건물로 앉혀 300평을
  지방고등 대법원을 짓 어라 카는 데 영체 떨어진지는 1(40)년이 넘어가고
 
   2(41)년째 돌아오는데, 산(불교)기도를 가면 6일 7일 기도해서 산속에서
  아무리 춥고 비가와도 버선코가 달토록 절로 하고 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없으니 마음하나마 진심으로 하루하루 비는 거니까
  이 장소에는 들어서면 전부가 보이지 안하는 군사들이 한도 없으니까
 
  이 근방(어디던)에는 전부 침이고 담배 불이고 조심하고 하루정신입니다.
  1시간 빌면 1년 2개월 고통 받을 거들어(감함)줍니다. 눈으로 보고 잘못한 거
 
  눈이 아픕니다. 귀로 듣고 잘못하면 귀가 머리로 잘못 쓰면 머리가
  각 중(졸지)에 아픕니다. 벌이내리면 그렇습니다. 마음을 잘못 먹어 면
 
  가슴이 말로 잘못하면 입술이 아프거나 목안이 아프거나 이가 아프거나
  표가 납니다. 손으로가 잘못 한거는 손에서 탈이 나고 걸어가서 잘못 한 거는
 
  발에도 탈이 나는데 제일 손해 보는 거는 뭐고? 술로 먹기나
  도박을 하기나 그거는 돈 손해가 납니다. 불 각처(졸지)로
 
  그래 맞다 안 맞다 소리는 하지마세요. 벌 받고 보면 거기 더딥니다.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 과거에는 잘못된 거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카는 거 거기 제일입니다. 어쨌던지 조심하고 비는 거 밖에 없습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