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잘살기바뀌되멀리안가 이러키거대한큰일 법없어도살아천심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갖으시고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의 진심으로 비는 마음 중심을 잡어시고 화합으로 가시는 산교육 인으로서의 의무와 사명감을 갖으시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풀어야 할 숙제와 과제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다보면 꿈은 이루어 져서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7월 12일, 여자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지마는, 백성을 구할라고 내려섰어요. 돈을 가 안면을 가 따지는 것도 아니고 첫째는 마음하나 바로 먹어 잘 쓰라. 흑심 야심 욕심을 버리면 세상에 싸울일도 없고“법”없어도 살아나가는데, 지금은 욕심이 많아야 잘 살고 남을 헤비야 잘살지마는, 앞으로는 천심자가 앞으로 잘 살기 바뀌되 멀리안가요. 가만히 보면 착한사람 많이 배운 사람이 잘 곧이(알아들음)듣고 자기 야심자는 그런 얘기하면 까시 되 부는 이러키 거대한 큰일로 하고 있건마는 몰라주니 답답아서러 그래 목을놓고 우는 그러키 급하다 카는일로 일분일초가 바쁜데 모르니까 설치면 뭐할끼고? 인자 되는대로 하자 가니 오니 말로 하이 압니까? 백성들을 살리기 시가 급한데 전부 이름 없는 병이 얼마나 발작이 돼 신문에 T, V 에도 얼마나 떠듭니까 그병이 자신이 있건마는 안 알아주니까? 아까운 목숨 그래 하루 10사람 살려도 한달에 300명 하루 한사람을 살려도 한달에 30명 살려나간다 이 좋은기술로 시가바쁜 이시기에 놀리고 있는기 원통타 칸다. 늙어 나이 많아서 죽어면 하지마는 청춘목숨이 많이간다. 그러니 이름도 없는 병이 천지다 아닙니까? 병으로 많이 추리진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