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소수자 인권 카페 라틴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성소수자 카페들을 향한 테러상황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한 욕설이 담긴 메일이 가거나, 
개연성 없는 악플, 게시판과 관련한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추정되며, 일방적인 악감정을 품고 위와 같은 행위를 계속 
하는것 같으로 추정됩니다.
 
저희가 사건의 범인이 누구일까 추측하는 과정에서, 심증으로 추측하고 있던 단 한명의 범죄용의자가 있었습니다. 

이에 여러 성소수자 사이트를 해킹해온 잠재적인 혐오범죄 범죄용의자 “영이” 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장 치고, 하루만에 사귀고, 카페 회원들끼리끼리 돌려사귀고, 파트너가 바뀐다더라” 라면서 
전혀 사실 무근인 근거 없는 얘기로 성소수자 인권을 무시하는 호모포비아적인 발언들을 내뱉고 
불특정다수의 소중하신 라틴 카페 회원들을 원정 성형녀라는 호칭으로 명백히 비방하였습니다

또한 “한나” 님과 “이지” 님과 아이디를 돌려 사용하여 다른 카톡방에서 
회원들의 사진을 돌려보며 얼평을 하고 사진과 신상을 구글에 노출했다고 시인하는 것을 목격하여 카톡방을 증거로 캡쳐해주셨습니다. 

또다른 게시판 유출사건으로 카페에서 영구 정지되었던 “영이” 라는 사람이었는데 범행과정 중의 말투의 늬앙스 등이 너무 이 사람과 흡사하다고 생각했지만 심증만 있어 단정하지 못했었는데, 저희 운영진이 검색을 하던 중
결정적인 물증을 발견하였습니다.

악성 메일을 보낸 수많은 아이디 중 하나를 구글에 금색해서 나온 결과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atersports&no=184647&page=
이런 글을 찾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범죄 용의자 “영이”가 워낙 수많은 아이디로 가입했었고, 그것들을 모두 파악하기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범죄자 “영이” 또한 라티너였고, 메일 본문 내용 중 “니 같은 드러운 쓰레기들 때문에 호모포비아들 생기고” 에서 
“영이” 도 퀴어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적어도 범죄자 “영이” 때문에 두 번이나 큰 문제를 겪은 아 게시판을 영구폐쇄해야하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으며,
범인 영이가 직접 쓴 글로 보입니다. 저희 운영진은 결코 쓴 적이 없는 이런 글을 자신이 쓴 그 연유를 저희는 도저희 모르겠습니다. 이 글로 저희는 아웃팅 사건도 모두 “영이”가 주도한 범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숙지하시고 다들 달려들어서 비난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trueout.blogspot.com/20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