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화장품 케이뷰티의 신화는 계속된다

아리화장품 수년동안 땀과 눈물과 그리고 소신을 지키고 의리를 지켰던 영혼 까지
이제 꽃몽우리가올라와 꽃이 ….핀다
 
수년동안  외국을 날라 다니고 뛰어 다니고
그리고 지칠때는 항상 명동의 한 복판을 찿았습니다
바글바글한 인파와 수없이 많은 외국인들과 화장품 매장들 그리고 화장품 계산대에 줄을 서서 계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할수 있다  나도할수있다  스스로에게 마법을걸면서  그힘으로 
바로 다시달려간곳은 롯데 면세점 에 달려갑니다
 
설화수 매장과후매장은 줄을 서서 계산을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화장품디자인 화장품의흐름등을 파악하며  아이디어를찿아 다시기획을 해서 시작하고시작하고 ,,,,,,,,,,,그렇게 수년동안
고생해서 하나하나  거름을 주고 물을 주어 이제꽃몽우리가 올라와 꽃이피기직전입니다

 대나무의 대나무 뿌리가 땅속부터 서서히 하나하나자리을 잡아 뿌리부터 다져 수년동안 그렇게 자리를 잡고 죽순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그 죽순은 지나가는 사람에 의해서 또영양식으로 먹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뽑히고 잘리고 하는시간에도 큰 대목으로 자리잡을 대나무죽순은 땅속에서부터 다져든든하게 다져 놓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리 꺽기고 저리차이고 수많은 사람들의 영양식으로 날라간 후에 오른 그 죽순이……………울창한 대나무 숲을 이루는 그 대나무의 깊은 뜻을 잘알고 있습니다
 
 
대나무 의 성장 스토리 처럼
아리화장품 송동운대표는 수년동안  중국을 날라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대박터질것같고  대박터질것같다 확실한 바이어 같고 ………..
 
그러면서 한국에 올때는 기행기 안에서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 눈을뜨고 이렇게 수년이 지나면서  
정확한 바이어를 만났고 사드가 왠말이냐 하는것처럼사드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꽌시를 형성해놓았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많은사람들이 아리화장품 송동운 대표가엄청난 황금알을 낳은것처럼
또 엄처난 황금알을 낳을것같은 곳으로 착각을 하고그곳을 쑤셔대기 시작하고

정확한건 …………….모든사업은빼앗을 수 는 있어도
그사람이 기획한것까지는  배앗을 수는 없지요
 
그….기획자가 가지고 있는 기본의 영혼까지도빼앗을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획자의 영혼이 있을때 그 프로잭트는 당당하게성공하는 법이지요
그림만 있다고 성공할수는 없지요​

아리화장품 송 대표는 당당하게 말합니다 ​

소신을 지키고 의리를 지키는 곳에는 항상 대박이터지기 마련입니다

신사동의 간장게장 맛집을 보면 유독 줄을 서서 먹는집이 있는가 하면 파리날리는 곳이 참많죠
원조 원조 원조 라고 간판이 있지만 진정한 원조는소비자들의 입맛으로판단을 하는것처럼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장난을 하지만
처음부터 소신을 지키며하나하나 쌓아올린 그 기획자는 이제는 꽃몽우리가 올라와 꽃이 피기직전에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 그리고 k-beauty 를사랑하는 세계모든분들과  피부속 마음까지 화장을 하는 그날을 위한하여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많은 지인들이 함께하는 바이어분들께서 전화가오더군요
신기한건모르는 분들까지
아리화장품 송동운 대표는 항상 변함없이 열심히일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어떤 한 변수를 두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  아리화장품 송동운대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