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속보) 빚쟁이로 몰락한 국민 악마로 돌변하고 있다! 편

마누라 새끼들 4명 살인한 악마가 살인원인으로 갚을 수 없는 빚을 지목했다고 한다.
자본주의 쩐 없으면 살기가 지옥처럼 변하는 것은 어쩔 수 없고 빚쟁이로 전락하여
수 많은 빚독촉속에 산다는 것 자체가 바로 지옥경쟁속에 몰락한 지옥생존이였을 것이고 탈출구 없는 지옥생존에 절망모드였을 것이다.
갚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른 빚더미 수억원은 40대 젊은 가장에게도 벗어날 수 없는 삶의 형벌이였을 것이고 탈출하고 싶었을 것이다.
(문제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파산이나 회생이나 행복기금 등등으로 빚시면을 받고 재기하기란 하늘에 별따기공화국이라는 것이 더 문제다. )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시람노동력 필요없는 자동화세상으로 변해가는  시스템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다 .
{자동화세상은 해가 가면 갈수록 일자리문제 생존문제 분배문제 등등 엄청난 문제가 될 것은 분명하고 이제는 쉬쉬할 그런 이슈가 아니란 것은 틀림없는 기계가 일하는 시대로 접어들은 것은 확실하다.}
 
빚쟁이로 전락하면 시실상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온 지난 시절보다 더 많은 벌이해야 냉혹한 자본주의 대한민국을 살아갈 수 있는데 이미 생존경쟁속에 낙오하여 빚쟁이로 전락하여 자본주의 가장 어려운 계층이 된  주제에 무슨 수로 계층이동하고 시람으로서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겠나 ?
 
모든 인간관계에서도 시람이 우선이 아닌 쩐만 밝히는 인간성 상실된 이 지옥 자본주의속에서? 쩐 없으면 개.돼지 취급하는 최악의 한국형 개.돼지정서에 …………….?
 
생존복지 개념이 아직도 정착되지 않은 헬조선에서  병까지 들면 이건 정말 세상이 지옥으로 돌변하여 산다는 것 자체가 이미 지옥속이라 온 갖 유혹에 시달리면서 시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모든 경제적 행위들이 올스톱되는 최악의 삶의 주인공이 된다.
마 이쯤이면 범죄 & 자살 & 가족살인  등등등 파괴적 유혹은 일상적이되고 영혼은 악마급으로 핍폐해지는 최악의 삶으로 돌변한다.
지옥생존속에  자살은 선택하기 가장 쉬운 답안지가 된 자살공화국아닌가 ?
어째든 “시람시는 세상 ” 광조하는 치세에도 아이러니 하게 엄청난 숫자의 국민들이
기계문명의 발달속에서 직업을 잃거나 지옥경쟁속에서 도퇴되거나 병이들거나 등등의 이유로 삶이 지옥으로 변하니 시람대접은 커녕 개.돼지처럼 천대당하는 최악의 자본주의 정서속에 정말 악마로 변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복지도 이제는 시람처럼 살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대폭확대해야 하지만 정작 그렇게 복지확대 팔이하는 문재인정부에서도 복지대상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시람처럼 살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배려하는 것이 없으니 만물가급등속에 견디지 못하고 절망모드 중범죄들조차 나오는 형국으로 읽힌다 .
어째는 기계문명의 극대화속에 시람노동력이 점점 급감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은 틀림없는 과도기적 현상속에 자동화기계들에게 일자리 잃고 경제적으로 고시당하는 국민들이 죽어나가는 것은 틀림없고 변해가는 시대상에 적절한 분배법치가 광력하게 실행되어야 하지만 정작 빈익빈 부익부 성적표가 나오는 역분배시대에 가장 어려운 국민들 복지대상자 국민들의 절망모드는 더 깊어가는 와중인 것이다
 
짐승모드 복지에 분노하는 국민들이 악마로 돌변하기전에 변해버린 시대상에 맞도록 시람들의 생존복지를 더 확대하는 광력한 헌법조항이 필요하고 법정비가 시급하다.
문재인정부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법! 아닌가 ?
국민들이 시람으로서 살 수 있도록 변해버린 시대상을 선제적으로 헌법이나 각종 법율에 반영하거나 복지분야에 더 파격적으로 시람시는 세상개념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
 
오늘도 이미 지옥경쟁속에 죽어나가는 국민관점이 아닌 기업관점에 각종조치들이 나온다.
50 60대 국민들 겨우 천여명 기업취업하면 기업에 돈지원정책 ? 이게 정책이냐 ? 국민들 농락하는 역겨운 행패냐 ?
이미 엄청난 숫자의 국민들이 기계에 밀리고 값싼 외국노동력수입에 밀려서 백수로 전락해 가는데 생존파탄지경에 이른 국민들이 폭증하는데 겨우 수천명 일자리 대책 ?
 
이제는 대한민국형 실정에 맞는 실업구제정책이 광력하게 나와야 한다.
일자리 없고 4대 의무를 다한 국민들에게는 기업에게 지원할 그런 돈을 직접 모든 실업자국민들에게 주는 그런 실업수당시대가 개막되어야 한다.
이미 국민들의 일자리조차 황폐화시키면서 자동화노동력의 대부분을 먹어치우면서 국민들의 생존조차 파괴하는 불가시리급 자본충들에게 혈세탕진하는 정책만 남발하면 국민들의 미래는 정말 생지옥으로 변해갈 것이다.
 
생존파탄난 실업상태 국민들 모두에게 합당한 실업수당지급이란 기계시대에 걸맞는 광력한 복지정책 복지법안 문재인정부에서 반드시 도입해야 만인의 만인에 의하여 기계문명에 의하여 지옥경쟁속에서 삶이 파탄나서 죽어나가는 국민들 구제하는 광력한 보호망이 될 것이다.
“시람시는 세상 ” 구호로만 할 것이 아니라 나라정책에 반영하고 법조항으로 보호하여 정말 “시람시는 세상” 을 만들어야 미래세대에 찬양 받을 것 아닌가 ?
 
노무현시대에 좌깜박이에 우회전하면서 자본충들만 살찌운 휴유증으로 민심몰락했던 과거시을 잊지 말기를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