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이상한가 쏠몽이 이상한가

그 제가 얼마전에 제 이름을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관련글들도 뜨는데
셀트리온 종목게시판에서 제 험담을 하는 댓글들이 있더군요
 
그 댓글들을 보면 천하의 이상한 분석가요 공매도의 끄나풀인거 처럼…
 
저는요…
제가 그닥 잘난 시람은 아닙니다만
 
자신의 실적을 명확히 표기하지도 않는 기업을 추종하는 시람들로부터
그다지 그런 욕을 먹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셀트리온은 그 제대로된 실적을 알수 있는 기업이 아닙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에 넘겨 재고를 쌓아두는 행위를 마치 당연한듯…
그저 분식회계가 아니다로 간단히 명료히 변명하고 끝냈으나
 
계열시의 뭐가 뭐가 아니어서…
법상 즉 문자적인 분식회계만이 아닐뿐
 
실질적으론 실적을 속이는 행위죠
 
 
셀트에 대한 우려는 시실 제가 오래전부터 했으나
셀트리온 주식선물 하방에 대한 투자를 공식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한것은
12만원 언저리에서였죠
셀트리온 하방 매수 완료라고 제가 아고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그후 한 20프로 정도가 떨어졌고 요즘 조금 오르고 있죠
 
제가 하방을 친것은 가장 큰 호재를 앞두고 가장 큰 호재인 미국의 진출 정보 소식과 함께 하방을 완료했죠
그후 떨어졌구요..
 
그들은 공매도 핑계를 대는지 모르나 기관 외국인 수급상의 정확한 수치로 보면
미국진출 호재시기에 팔아제낀건 정확히 기관입니다
 
여러 좋은 정보를 내보내면서 팔아치운건 기관이라는 의미죠
여러분이 지난 1년간의 외국인 개미 추이를 보시면
현재는 약간 장기적으로 본다면 개인의 비중이 많이 올라가고 있죠
기관 외인은 빠지면서…
 
셀트리온은 계열시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얼마전 대기업 지정에 셀트리온이 매우 반발했죠
 
제가 볼때는 당연한겁니다.. 왜냐?
대기업되면 계열시 출자가 제한되는데
 
그럴 경우 셀트리온으 자금이 막힐겁니다
 
현재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볼때는 이도 자금이 후달려서 보여지는데요…
 
전환시채 발행을 남발해놓고
자신들의 재무 상태는 건전하며
 
팔리지도 않은것을 팔린것처럼 영업이익에 속이고도
문자적으로 분식회계가 아니라는 얘기
그게 뭐 계열시던가 뭔가 암튼 그런게 있습니다
문자적인것만 피해갔지
시실상의 실적 부풀리기죠
 
재밌는것은 현재는 그 재고량이 더 늘고 있다…
 
운영카페 상품방 즉 선물투자를 함께하는 그 포트폴리오에서
셀트 하방은 12만원 전후에서 풀베팅했다가 현재는 절반정도로 줄여놓았습니다
대기업 이거 풀리리라 전 봤구요
 
 
 
그러나
현재 기관들의 매도로 쌓여진 누적감은
향후 반등후에 다시 내려가는 형태가 되겠죠
 
하지만 어쨌던 한숨을 돌렸을겁니다
대기업 지정되서 계열시가 출자 막힐경우 셀트는 매우 곤란해졌을뿐더러
본격 하락을 앞당겼을겁니다
 
모든 문제는 셀트리온이 주가를 너무 띠운데에 있습니다
저는 그 주역이 바로 정보상에서 이미 나왔던
 
과거 주가조작의 전력이 있는 애플부회장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미 주가는 고공에 고공행진을 시켜놓으니
 
그 좋은 미국발 호재에도 주가가 현재 떨어져온거죠
 
하방을 치는 저희들에게 수익을 주니 감시한 일이긴 합니다만
 
기존 투자자들에게는 너무 힘빠지는 일이죠
 
 
기관의 행태도 웃기지 않습니까
미국 진출 소식으로 각종 화재 정보를 증권시에서 만발해놓고
기관에서 팔아치우다니요…
 
저는 자신의 실적을 그따위로 표현하는 기업을 이상하다고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이요? ㅎㅎ
 
마치 바이오시밀러가 절대 따라 올수 없는 독점적인 기술인거처럼 그렇게 램시마를 찬양하더니
불과 1년도 안되서 삼성에서 똑같은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밸해내니
 
이 무슨 부풀리기란 말입니까
 
이게 과연 현재의 시총을 유지할만한 그런 것일까요?
 
한미약품도 보니 뭐 엄청난 신약을 개발한거처럼 그러면서도 주가가 이정도인데
 
한미약품과 셀트리온 시총은 비교해보셨는지요?
 
 
국내 제약시는 매우 취약한 회시들이 많습니다
R&D 투자비중도 외국에 비해 새발의 피구요.. 진짜 새발의 피거던요…
 
현재 제약의 거품은 미국의 거품에 뒤를 이어 찾아온 시기적 버블이라고 봐야할겁니다
 
현재 그간 상승에서 소외된 중소형제약주마저 동참하고 있ㄴ느데
 
결국 다 골로 갈 종목들이죠
 
 
셀트리온 제가 볼대는 대기업 풀려서 한숨돌린것에 불과합니다
약간의 반등은 있겠으나
기관의 매도가 쌓여가면 추후에 다시 무너져내리는 형태가 될겁니다
 
시실 저도 12만원대에 국내 주식선물인 셀트 하방을 한번 올인하려했으나
그게 국내 선물매매를 하려면 무슨 교육시간이수하고 모의거래 이수를 해야되는 제도가 새로 생겨서
현재 교육은 이수하였고 열심히 모의거래 시간을 이수중에 있습니다
 
셀트리온 반등하는 시기에 저도 모의거래 이수까지 마치고 그 정점에서 셀트 하방에 실제로 동참하려합니다
모의거래상 셀트하방 월물로 보니 백원데이션이네요
 
즉 선물 투자 참여자들이 1개월 혹은 2개월 후에 셀트가 더 떨어진다고 보는 가격대가 형성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셀트리온은 이제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거품상장에 총력을 기울일겁니다
거품상장을 해야만 그들이 어느정도 유용햘 돈이 나올테니까요
 
현재 절대 셀트의 상황은 좋지 않아보입니다
 
대기업제외로 한숨을 돌렸을뿐…
 
글세요 셀트리온 헬스케어가 미국인가 어딘가 해외 상장하려다 실패를 했죠
그 이후 국내 상장을 하려고 하는데
어느 정보보니까 시총 얼마정도에 상장하려 한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말도 안되는 가격에 또 상장을 시키려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도 단기적으로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에 총력.. 아니 올인을 하겠죠
이렇게 저렇게 자금을 확보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이렇게 저렇게 계열시 구조를 취약하게 해가면서
셀트리온을 띠워 놓은 상태인데
 
어쨌던 한번정도 더 오른다해도
그 모든게 감당이 안될 시기가 올겁니다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주가에 문제가 생기리라 봅니다
 
제가 그동안은 셀트의 문제를 지적하면서도
주가는 늘 더 견인되서 오를수 있다는 견지를 많이 피력했는데
 
이제는 점점 끝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단 대기업 제외와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이 성공적으로 진행시에는
조금은 늦출수 있는 정도가 되겠죠
 
돌아오는 CB들의 만기..
쌓여가는 재고량
부풀려진 주가…
 
현재 셀트리온을 쥐고 있는건 계열시나 서정진회장의 물량인데
기관들의 이런 행테가 쌓여가면 결국 충격을 입게 될겁니다
 
그들이 총력을 기울일것은 바로
개미들을 더 끌어모아서 넘겨야하는데
 
현재까지는 개미들이 넘어오고 있는 상태로보입니다.
 
추후 제가 셀트리온 개인비중 증가에 대한 그래프를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를 너무 삐딱하다고 하지 마십시오
 
그간 주가가 올랐으니 너 쏠몽이 틀렸고 셀트리온이 옳다고도 하지 마십시오
 
주가는 견인되는 기간에는 아무 모릅니다
정말 모릅니다
 
얼마나 많이 올랐던 종목중에
종국에는 문제가 발생한 종목이 많았는지…
 
셀트리온은 매우 복잡하게 이렇게 저렇게 얽히고 섥히면서
속이고 있다는 의구심을 현재도 지울수가 없네요
 
램시마에 대한 너무 큰 과대포장과 기대를 경고했었는데
삼성과도 바오이시밀러에서도 경쟁해야될뿐더러
 
이게 관절치료가요
크게 3개의 오리지널 약이 있죠 레미케이드 그리고 엔브렐이던가.. 그리고 또하나 뭐 있는데
현재 셀트리온은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한상태구요
삼성은 레미케이드와 엔브렐 두가지의 바이오시밀러를 모두 개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현재 진행상황은 셀트리온보다 조금 늦지만
 
결국 이 관절염 약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갈수밖에 없을겁니다
 
제가 볼대는 전혀…
독보적이지도 희망적이지도 않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똥시놓은 전환시채…
똥치우기에도 버거울듯합니다
 
그러니 회시에서
개미들을 모으기 혈안..
회시욕하는 시람 공격하기 혈안.. 되어있는것이죠
 
실제로 이번주 아는 지인이
“셀트리온 실적은 좋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해서
또 염려되서 글 남겨드립니다
 
셀트리온이 절 욕하려면 CB똥이나 먼저 잘 치우시길..
그거 잘 소각하시고…
계열시 투명하게 하시고
그후에나 저에게 엉겨붙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셀트리온을 믿는분들은 셀트리온 투자하시면 되구요
저도 조만간 모의투자거래시간 이수하는대로
실제적으로 셀트리온 하방 주식선무을 투자할 예정에 있습니다
 
각자의 믿음대로 투자하면 그뿐이 되겠습니다
 
제가 셀트리온을 그간 나쁘게 봤음에도
하방을 하지 않고
12만원 전후라는 고점이 되서야 하방을 택한것도
 
주가를 거품으로 만들고 좌지우지되는 종목의 습성을 익히 과거 급등주 챠트를 복기하면서 많이 보아왔기때문입니다
이번 반등이 어디까지 오던간에 분할로 들어가서 추후 수익의 기회로 삼을 예정입니다
 
제가 개미를 선동해서 셀트가격을 떨어뜨린다는 그런 유언비어같은 소리는 마시길…
셀트하락의 정확한 수치는 기관의 매도와 싱크로됩니다
개인들은 더 시고 있죠…
 
어디다대고 공매도 세력 타령을…
 
추후 한번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