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독특한 점 2

악티 양아치 떼가 게시판의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는 점… 특히 팍스넷이나 네이버, 다음 게시판을 보면 이 양아치 떼가 결코 자발적인 개미가 아니라는 생각에 더욱 확신을 심어줍니다. 

세상에, 어떤 개미가 주식도 보유하지 않는 종목에서 몇 년씩 암약하며 양아치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재미로? 그런 거라면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수준이겠죠.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뭔가가 있습니다. 대만에서 모 기업이 조직적으로 안티 짓거리 사주하다가 딱 걸렸죠.

간혹 자발적으로 양아치 떼에 동참한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되지도 않는 차트 올리면서,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면서 전문가 행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다고 누가 그런 글에 관심을 가질까요? 그냥 웃고 맙니다. 

대한민국에서 눈 먼 수사기관이 잡아낼 리도 없고, 잡을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블랙리스트가 까발려져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오죽 하면 ‘썰전’에서 공매도를 언급하면서 셀트리온 얘기가 나왔을까요? 

하늘이 손바닥으로 가려지나요? 달리 ‘장학생’집단이 아니거든요. 배터리가 폭발해도 그 종목은 공매도가 10%를 거의 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그 이유를 아시잖아요. 

셀트리온, 호재가 나오면 공매도가 더 많습니다. 왜? 주가를 눌러야 하니까. 다른 이유 없습니다. 그냥 눌러야 합니다. 지상명령이거든요. 언제까지? 조만간… 철수할 때까지. 역시 오늘도 양아치 떼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당분간 설칠 겁니다. 그게 그들이 먹고 사는 방법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