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습 늑장 메르스 대란 자초 조선[사설]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수습 늑장  메르스 대란 자초 조선[사설] 세월호 특조위, 野黨 믿고 직원 생일케이크까지 세금 쓰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정부는 세월호특별법 규정을 근거로 세월호 특조위 활동이 올 1월 1일 시작돼 내년 6월 말에 끝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특조위는 특별법 시행령 논란으로 사무처 구성이 늦어졌기 때문에 아직 공식 활동 기간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정부와 특조위 사이에 활동 기간을 놓고 해석이 엇갈리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특조위 활동 기간을 연장해 주는 법안을 잇달아 발의하고 있다.”(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세월호 특조위가 아직도  공식 활동 하지 못하고 여당이 추천한 부위원장은 사퇴   했다고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특별법관한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  행사하면서 유승민 원내총무와 권력 투쟁까지 벌였다. 조선사설은“유성엽 의원은 ‘세월호 선체 인양 후 6개월까지’로, 이춘석 의원은 ‘2017년 6월 30일까지’로 활동 기간을 연장하자고 했다. 김우남 의원은 ‘내년 7월 31일까지 활동한 뒤 6개월 연장’하자고 했다. 특조위는 어떻게든 기간을 늘려 세월호 참사를 정치 쟁점화하려고 하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이런 특조위를 지원 사격하고 있는 모양새다.”(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특조위 활동이 지연디면 될수록 비용은 늘어 난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세월호 수습비용까지 추가지불하게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이런 야당의 지원을 받고 있는 특조위는 올해 예산안에 직원들의 체육대회 개최 비용 252만원, 동호회와 연구 모임 지원 비용 720만원, 1인당 5만원씩 생일 케이크 비용 655만원까지 넣었다. 업무에만 매달려도 시간이 모자랄 판에 체육대회, 동호회, 생일잔치까지 챙긴 것이다. 특조위가 18개월 동안 쓰려는 예산 369억원은 미국 9·11 테러 조사위원회가 21개월간 쓴 1500만달러(165억원)의 배가 넘는 금액이다. 특조위가 예산을 실컷 쓰고도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지 못하면 특조위를 감싸고돌았던 야당에도 상당 부분 책임이 돌아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9·11 테러 당했지만 세월호 참사와 같은 박근혜 정부의 골든 타임을 놓치고  국민들 떼죽음 당하게 방치한 정부의 잘못을  범하지 않았다.세월호 참사와 같은 박근혜 정부의 골든 타임을 놓치고  국민들 떼죽음 당하게 방치한 정부의 잘못은 21세기 세계에서 대한민국 박근혜 정부가 유일하다. 그런 세월호 참사 수습 박근혜 정부가 늑장 부리다가 메르스 대란으로  수십명의 대한민국 국민을 생명 앗아가는  메르스 발생 당시에도 골든타임  놓치고 세월호  참사 비용 5000억원의 6배정도 되는 2~3조원의 추가비용  메르스 대란으로 발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7월28일 조선일보 [사설] 세월호 특조위, 野黨 믿고 직원 생일케이크까지 세금 쓰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472